서울대입구역 점심 5번출구 도보 2분 돈카츠·우동 나눠 먹기, 코시

한 줄 요약

코시 서울대입구점은 서울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약 144m 거리에 있는 사누키 우동·돈카츠 전문점이에요. 돈카츠와 우동을 한 번에 먹고 싶어 둘이 돈카츠 1개, 우동 1개를 주문해 나눠 먹는 방식으로 골라봤어요. 서울대입구역 점심 뒤 샤로수길 카페로 이어지는 동선을 짜기 좋은 곳이에요.

코시 서울대입구점 돈카츠와 우동 한 상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서울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약 144m, 도보 2~3분
주소
서울 관악구 봉천로 466 101호
메뉴 구성
사누키 생면 우동 + 돈카츠 (붓카케우동, 카케우동/온우동 등)
추천 주문법
2명 방문 시 돈카츠 1개 + 우동 1개 나눠 먹기
매장 정보
SBS 생활의 달인에 소개된 코시 건대점이 있고, 서울대입구점은 직영점으로 소개

2026. 9. 22. 방문자 기준

서울대입구에서 점심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돈까스도 먹고 우동도 먹고 싶다면? 이번에 소개할 곳은 코시 서울대입구점이에요.

건대·성수 쪽에서 우동과 돈카츠로 알려진 코시가 서울대입구에도 새로 문을 열었다고 해서 찾아봤어요. 특히 서울대입구역에서 가까워서 서울대입구역 점심, 봉천동 점심 메뉴를 찾는 분들이 방문하기 괜찮은 위치였어요.

저처럼 한 메뉴만 먹기 아쉽고 바삭한 돈까스에 쫄깃한 우동까지 같이 먹고 싶은 분들이라면 참고해보세요 :)

서울대입구역 근처 코시 서울대입구점 방문 사진
코시 서울대입구점 매장 분위기 사진
코시 서울대입구점 우동과 돈카츠 소개 사진
코시 서울대입구점 점심 방문 사진

서울대입구역에서 2~3분

코시 서울대입구점은 서울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약 144m 정도라서 접근성이 꽤 좋은 편이에요. 지하철에서 내려서 멀리 걸어갈 필요 없이 봉천로 쪽으로 이동하면 금방 찾을 수 있는 위치예요.

특히 차 없이 움직이는 사람이라면 편한 동선이에요. 서울대입구역에서 식사하고 샤로수길 쪽으로 이동해서 카페를 가는 코스로 잡기도 괜찮고요.

서울대입구역 → 코시 → 샤로수길

이렇게 묶으면 식사 때문에 동선을 크게 돌아갈 필요가 없어요.

서울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봉천로 방향 코시 가는 길
봉천로에 위치한 코시 서울대입구점 외관

왜 코시였냐면

코시는 우동과 돈카츠를 함께 내는 곳이에요. 그냥 돈까스만 먹는 식당이라기보다는 사누키 방식의 우동 + 돈카츠를 같이 즐기는 곳이라는 게 특징이에요.

업체 안내에 따르면 코시는

  • 사누키 제면 방식의 생면
  • 남해 멸치와 다시마를 사용한 육수
  • 일본에서 공수한 간장을 직접 끓여 숙성한 소스
  • 국내산 생등심을 매일 준비하는 돈카츠
  • 주문과 동시에 튀겨내는 방식

을 음식의 특징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또한 SBS 생활의 달인에 소개된 코시 건대점이 있고, 서울대입구점은 이 브랜드의 직영점으로 소개되고 있어요. (그 맛집)

결국 콘셉트는 꽤 명확해요. “우동도 먹고 싶고 돈까스도 먹고 싶다.” 이럴 때 가는 곳이에요ㅋㅋ

코시 서울대입구점 내부와 메뉴 안내
코시 서울대입구점 사누키 우동 안내
코시 서울대입구점 돈카츠 관련 안내
코시 서울대입구점 좌석과 테이블
코시 서울대입구점 매장 내부 모습

돈카츠 + 우동 조합, 둘이서 어떻게 주문할까

코시 서울대입구점의 돈카츠는 매장에서 두드려 준비한 뒤 주문과 동시에 튀겨내는 방식이라고 해요. 그래서 이곳에서는 돈카츠만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우동과 같이 주문해서 나눠 먹는 것도 괜찮아 보여요.

특히 2명이 방문한다면 돈카츠 1개 + 우동 1개, 이렇게 주문해서 나눠 먹는 방법도 있어요. 각자 돈카츠 정식을 하나씩 주문하는 것보다 여러 메뉴를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이런 방식이 더 잘 맞을 수 있어요.

코시 서울대입구점 돈카츠와 우동 한 상
주문과 동시에 튀겨낸 코시 돈카츠
돈카츠 단면과 곁들임 소스
둘이 나눠 먹기 좋은 돈카츠 한 접시
코시 서울대입구점 돈카츠 정식 구성

우동은 면발이 포인트, 붓카케와 온우동 고르는 기준

코시에서 개인적으로(?) 기대하게 되는 부분은 우동이에요. 업체에서는 800년 사누키 전통 방식의 생면을 사용한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특히 붓카케우동은 차갑게 먹는 우동이라 면의 식감 자체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는 메뉴예요. 반대로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다면 카케우동이나 온우동 쪽으로 선택하면 되고요.

쫄깃한 면 좋아함 → 붓카케우동 / 따뜻한 국물 좋아함 → 온우동. 이렇게 고르면 어렵지 않아요.

사누키 생면을 쓴 코시 우동
차갑게 먹는 붓카케우동 면발

최종정리

서울대입구에서 돈까스와 우동을 동시에 먹고 싶다면 코시 서울대입구점은 꽤 명확한 선택지를 가진 곳이에요.

특히

  • ✔ 서울대입구역에서 가까운 곳
  • ✔ 우동 면발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
  • ✔ 돈카츠도 같이 먹고 싶은 사람
  • ✔ 혼밥부터 친구·커플 식사까지 가능한 곳을 찾는 사람
  • ✔ 샤로수길에서 점심 먹을 곳을 찾는 사람

이라면 후보에 넣어볼 만해요.

반대로

  • ❌ 무조건 저렴한 식사를 찾는 경우
  • ❌ 웨이팅을 절대 싫어하는 경우
  • ❌ 주차가 가장 중요한 경우

에는 방문 전에 한 번 더 확인하고 가는 게 좋아요.

서울대입구역에서 “오늘은 돈까스도 먹고 우동도 먹고 싶다!” 싶은 날 찾아가기 좋은 우동·돈카츠 전문점.

위치

코시 서울대입구점Kosi Seoul National University Entrance Branch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466 101호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