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복 · 2 개의 글

창신동 좁은 부엌

서울의 오래된 동네에서 만난 작은 식당과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서초구음식점

서초동 돈까스 아이와 토요일 저녁 간장우동 정식·치즈 반반카츠, 코시 교대점

코시 교대점은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8길에 있는 돈까스·우동 일식집입니다. 돈까스와 우동을 제일 좋아하는 아이와 토요일 저녁 5시 30분에 방문해 붓가케(간장우동)&미니 돈까스 정식 14,000원, 반반카츠 정식 13,500원 두 개에 가케우동 3,500원을 추가해 먹었습니다. 셀프코너와 아이 식기가 갖춰져 있어 아이 데리고 가는 가족 외식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작성 2026. 9. 17.협찬
장소서울 중구음식점

을지로3가 아이랑 점심 어린이 식기·매콤 소스 따로, 퓨 을지로

퓨 을지로는 을지로3가역 근처 상가 1층에 있는 70평대 양식 다이닝입니다. 아이와 함께 라구 파스타(25,000원)와 숯불문어와 로메스코(34,000원)를 주문했고, 매콤한 로메스코 소스는 따로 담아 주셔서 아이도 문어를 잘 먹었습니다. 어린이 식기와 60분 무료 주차까지 챙겨주는 곳이라 가족 외식으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마지막 글이에요 · 총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