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와인바 와인사다리로 고른 글라스 와인, 와인주막차차
와인주막차차 여의도역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 도보 1분, 에스트레뉴 빌딩 2층에 있는 모던 한식 와인 주점입니다. 밥 먹고 2차로 들러 태블릿 글라스셀렉션에서 글라스 레드와인과 논알콜 수제 상그리아, 2만원대 과일치즈 토스트를 주문했고, 직접 제작한 와인사다리를 타고 번호대로 와인을 고를 수 있어 와인 초보도 편했습니다. 콜키지프리라 여의도 2차·3차 술집으로 부담 없는 곳.
다혜 · 3 개의 글
서울의 식당을 방문하며 먹은 음식과 그곳에서의 경험을 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음식점 · 술집
와인주막차차 여의도역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 도보 1분, 에스트레뉴 빌딩 2층에 있는 모던 한식 와인 주점입니다. 밥 먹고 2차로 들러 태블릿 글라스셀렉션에서 글라스 레드와인과 논알콜 수제 상그리아, 2만원대 과일치즈 토스트를 주문했고, 직접 제작한 와인사다리를 타고 번호대로 와인을 고를 수 있어 와인 초보도 편했습니다. 콜키지프리라 여의도 2차·3차 술집으로 부담 없는 곳.
오밀 혜화 대학로는 혜화역 4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건물 2층에 있는 파스타·오므라이스 양식집입니다. 평일 이른 저녁 6시 전에 방문해 러버덕 오므라이스, 고추장버터파스타, 트러플 감자튀김, 오! 파인애플에이드를 단품으로 주문했고 파인애플 모양 잔에 나온 에이드와 수비드 목살 얹은 고추장버터파스타가 특히 좋았습니다. 귀여운 플레이팅에 맛까지 있어 혜화 데이트나 혼밥 모두 괜찮은 곳이에요.
우수는 공덕역 2번 출구 롯데캐슬프레지던트 상가 지하 2층에 있는 전 좌석 프라이빗 룸 한우 오마카세 다이닝입니다. 예전 런치에 만족해 이번엔 생일 기념 디너 B코스(90g) 2인으로 재방문해 웰컴주와 레터링 디저트까지 챙겨 받았고, 최애는 두 번째 방문에도 변함없던 전복 오색 치자면이었어요. 합리적인 가격대에 이 정도 퀄리티의 한우 다이닝은 흔치 않다는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