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초밥 접시 색깔 가격표 보고 10접시 29,500원, 스시마이우
스시마이우 선릉역점은 선릉로93길에 있는 회전초밥집으로, 접시 색깔에 따라 2,100원부터 7,500원까지 여덟 단계로 가격이 나뉩니다. 평일 저녁 7시에 혼자 바 테이블에 앉아 10접시(스무 점)를 먹고 29,500원이 나왔고, 연어 계열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3만원 안쪽에서 총액을 조절하며 배부르게 먹고 싶은 혼밥이라면 스시마이우 선릉역점이 무난합니다.
백소민 · 2 개의 글
서울 곳곳을 걸으며 만난 작은 식당과 한 끼의 기록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스시마이우 선릉역점은 선릉로93길에 있는 회전초밥집으로, 접시 색깔에 따라 2,100원부터 7,500원까지 여덟 단계로 가격이 나뉩니다. 평일 저녁 7시에 혼자 바 테이블에 앉아 10접시(스무 점)를 먹고 29,500원이 나왔고, 연어 계열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3만원 안쪽에서 총액을 조절하며 배부르게 먹고 싶은 혼밥이라면 스시마이우 선릉역점이 무난합니다.
돼갈공명소바 답십리역 본점은 참숯에 굽는 돼지양념갈비를 내는 동대문구 고미술로의 고깃집입니다. 베이징 3박 4일 여행에서 돌아온 다음 날 월요일 점심에 돼지양념갈비 300g 2인분과 점심 물냉면, 치즈 계란찜을 시켜 합계 5만원에 먹었습니다. 갈비보다 슴슴한 물냉면 육수가 더 기억에 남았고, 마지막에 주는 요구르트가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