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서울숲 카페 발로나 과나하 40 콜라보와 리뷰 이벤트 라떼, 노틀던
한 줄 요약
노틀던은 서울숲2길에 있는 성수 디저트 카페로, 발로나 다크초콜릿 과나하와 콜라보한 케이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평일 낮 웨이팅 없이 방문해 과나하 40(18,000원)과 시그니처 누아(14,000원)를 포장하고, 발로나 라인 구매 후 리뷰를 쓰면 주는 과나하 다크초콜릿 라떼까지 받았습니다. 단 걸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과나하 40의 묵직한 쌉싸름함이, 다크초코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누아가 맞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11 1층(반 층 올라가면 입구)
- 영업시간
- 월-목 11:00-22:00(L.O 21:30), 금-일 11:00-22:30(L.O 22:00)
- 주차
- 불가,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 과나하 40
- 18,000원
- 노틀던 시그니처 누아
- 14,000원
- 좌석
- 내부 5테이블 정도, 벽 보는 자리 있음
- 포장
- 보냉가방+아이스팩, 추가비용 없음
- 이벤트
- 발로나 라인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발로나 과나하 다크초콜릿 라떼 증정(종료일 미정, 올해까지 예상)
2026. 9. 20. 방문자 기준
서울숲에 발로나랑 콜라보한 케이크를 파는 곳이 있다고 해서 다녀온 노틀던 입니다!

📍서울 성동구 성동구 서울숲2길 11 1층 ⏰월-목 11:00-22:00 라스트오더 21:30 금-일 11:00-22:30 라스트오더 22:00 🅿️주차X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노틀던 위치와 웨이팅 — 서울숲역 5번, 뚝섬역 8번 출구
노틀던은 서울숲 메인거리(?)에 있고, 서울숲역 5번출구나 뚝섬역 8번 출구에서 멀지 않아서 금방 찾았습니다!! 주소는 1층이었는데 반층 올라가면 나오니깐 헷갈리지 마시길,,,🤍



평일 낮에 갔더니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고, 테이크아웃 경우에는 대기없이 들어갈 수 있다니깐 참고하세요!!


내부에 테이블이 5테이블 정도 있었고 벽보고 있는 자리도 있어서 혼카페(?)하기에도 괜찮아보였어요
쇼케이스 구경 — 호텔 디저트 같은 케이크와 마들렌 세트
딱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케이크🍰 비주얼이 장난아니에여…!! 호텔케이크 비주얼이랄까요?! 엄청 고급스럽게 생겨서 선물주기에도 너무 좋아보였어요


사진에는 노틀던 시그니처 블랑이 없는데 안에서 만들고 계시더라고요…! 없어도 물어보면 가져다주시기도 하는 거 같았습니다

제가 제일 먹어보고 싶었던 발로나!! 아니 비주얼 모에여,,,, 진짜 발로나 초콜렛이랑 똑같이 생겨서 발로나 처돌이는 여기 눕습니다,,


케이크 말고도 마들렌도 낭낭하게 있었어요

휘낭시에랑 마들렌 컬렉션이라 해가지고 박스에 세트가 담겨있었는데 이건 선물로 주기 너무 좋아보이더라구요!

그 외에 음료도 같이 판매하고 있어서 매장에서 케이크에 음료마시면 딱일 거 같더라고요…!

발로나 과나하 콜라보와 리뷰 이벤트
지금 하고 있는 노틀던 발로나 콜라보는 발로나에 70%짜리 다크 초콜릿 과나하랑 콜라보한 디저트라고 하는데, 제가 과나하 엄청 좋아하거든요ㅎㅎ (옛날에 몇 번 사먹었던,,,)

지금 발로나 라인을 구매하고 리뷰쓰면 발로나 과나하 다크초콜릿 라떼도 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깐 발로나 구매하신 분들은 꼭 참여하시길,,,🤎 이 이벤트는 언제까지 하는지 아직 미정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마 올해까지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 노틀던 시그니처 누아(14.0)
- 과나하 40(18.0)
- 발로나 과나하 다크초콜릿 라떼(리뷰이벤트)

포장도 이렇게 보냉가방에 아이스팩이랑 같이 포장해주셔서 요즘같이 따뜻한 날씨에도 끄떡없더라고요!! (보냉가방 추가비용 안받습니다…!)


발로나 과나하 다크초콜릿 라떼
저는 과나하 40 케이스 구매해서 다크초콜릿 라떼를 받았는데 존맛!! 다크초코라떼인데 위에 크림이 올라간 크림 초코라떼입니다. 일단 달지 않고 과나하 특유의 쌉싸름함이 살아있는 게 포인트! 정말 발로나 초콜릿 녹인맛이라 너무 맛있어요ㅠㅠ 이걸 무료로 받아도 되나 싶을정도,,,🤎 그렇다고 너무 쓰다 이게 아니라 적당한 쌉싸름함에 위에 크림이 올라가서 부드러운맛까지 살아있어서 그냥 후루룩 다 마셔버렸어요ㅎㅎ,,, 이것만 마시러 가래도 갈 수 있을정도‼️

케이크 비주얼부터 대박!!! 아니 무슨 호텔디저트느낌이 싹나는데 일단 눈부터 즐겁더라구요ㅎㅎ

과나하 40 (18,000원)
생긴 게 딱 발로나 초콜렛처럼 생겨서 열자마자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오던데요ㅎㅎ 맛얘기를 하자면 완전 진한 초코무스케이크인데, 케이크도 과나하 특유 맛이 살아있어서 묵직하고 쌉싸름해요!! 저는 단걸 별로 안좋아해서 다크초코 특유의 쌉싸름함이 최고👍

밑에는 아주 얇은 과자(?)가 들어있는데 퍼석이 아니라 진짜 파삭파삭해요. 부드러운 무스에 파삭한 식감이 더해지니깐 지루하지가 않더라고요. 맨 위에 올라가있는 시럽(?)은 커피카라멜이더라구요!! 그래서 초코초코한 케이크에 커피향이 더해져서 말모말모 순삭했습니다ㅎㅎ

노틀던 시그니처 누아 (14,000원)
요거는 설명에 밀크초콜릿 무스에 아몬드 프랄린, 위스키 크림과 바삭한 크루스티앙을 더한 디저트 이렇게 적혀있더라고요…! 딱 먹으면 과나하 40보다는 당도가 있어서 다크초코 못드시는 분들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맛‼️ 아몬드 프랄린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헤이즐넛같이 고소한 맛이 올라오고 위스키향이 더해져서 고급스러운 맛. 과나하랑 마찬가지로 밑 판이 파삭한 크루스티앙이라서 식감까지 최고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