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고매동 칼국수 차돌미나리쌈 한 끼,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
한 줄 요약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용인 고매동에 있는 칼국수집으로, 매장 앞에 큰 주차장이 있어요. 평일 저녁 이케아에 다녀온 뒤 친구와 얼큰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 2인분과 통새우해물파전을 먹었어요. 부드러운 고기와 쫀득한 자가제면이 기억에 남았고, 들기름깍두기볶음밥까지 먹으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
- 원문 기준 영업시간
- 매일 10:30~21:00, 브레이크타임 16:00~17:00, 라스트오더 15:00·20:00
- 주차
- 매장 바로 앞 대형 주차공간
- 좌석
- 넓은 테이블, 아기의자 구비
- 방문 당시 대기
- 평일 저녁 방문 시 웨이팅 없음
-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
- 하얀·얼큰 15,500원, 마라 16,500원
- 통새우해물파전
- 13,500원
- 주문한 샤브칼국수 구성
- 프리미엄 와규 차돌, 미나리쌈, 야채버섯, 자가제면, 들기름깍두기볶음밥
2026. 9. 4. 방문자 기준
평일 저녁 용인 이케아에 다녀온 뒤 친구와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에 들렀어요. 얼큰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 2인분에 통새우해물파전을 주문했어요. 고기와 미나리쌈부터 칼국수, 볶음밥까지 순서대로 먹는 구성이었어요.
어디에 있고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주소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이에요. 이케아에서는 차로 약 5분 거리였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10:30~21:00이고, 16:00~17:00는 브레이크타임이에요. 라스트오더는 15:00와 20:00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주차와 평일 저녁 대기는 어땠나요?
매장 바로 앞에 큰 주차공간이 있어 차를 대기 편했어요.

제가 방문한 평일 저녁에는 웨이팅 없이 들어갔어요. 원문에는 식사시간에 대기가 생기면 캐치테이블을 이용할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여럿이 앉거나 아이와 방문하기 좋은가요?
내부는 넓고 깔끔했어요. 테이블도 넉넉해서 둘이 식사하기 편했고, 여러 명이 함께 와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아기의자도 구비되어 있었어요.


칼국수 메뉴와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원문에 적힌 메뉴와 가격은 다음과 같아요.
-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 하얀·얼큰 15,500원, 마라 16,500원
- 활전복 샤브칼국수: 하얀·얼큰 22,000원, 마라 23,000원
- 샤브칼국수: 12,000원
- 기본칼국수: 하얀·얼큰 10,000원, 마라 11,000원
- 통새우해물파전: 13,500원
- 조치원복숭아비빔국수: 9,900원
- 새우만두&완탕(샤브용): 7,000원




제가 주문한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에는 프리미엄 와규 차돌, 미나리쌈, 야채버섯, 자가제면, 들기름깍두기볶음밥이 모두 들어 있었어요. 여기에 통새우해물파전을 더하니 둘이 먹기에 양이 많았어요.
차돌미나리쌈은 어떻게 먹었나요?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는 얼큰한 맛으로 골랐어요. 음식이 차려지니 넓은 테이블이 필요한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먼저 미나리와 버섯이 넉넉하게 들어간 육수를 끓였어요.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와규 차돌을 넣어 샤브샤브로 먹었어요.



고기는 부드러웠고, 얼큰한 국물에서 건져 그대로 먹어도 맛있었어요.

제 입맛에는 고기와 생미나리를 함께 참기름장에 찍어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어요. 국물의 매콤함에 참기름의 고소함과 미나리 향이 더해졌어요.

같이 나온 갈치속젓을 곁들이면 짭짤한 맛이 더해졌어요. 향긋한 미나리와도 잘 어울렸어요.

자가제면 칼국수의 식감은 어땠나요?
샤브샤브 다음에는 자가제면 칼국수를 먹었어요. 이번 식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건 면의 쫀득한 식감이었어요.

면이 쉽게 끊어지지 않고 쫀쫀하게 늘어났어요. 먹을 때 밀가루 냄새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먹는 동안 식감이 달라지는 점도 인상적이었어요. 처음에는 촉촉하고 쫀득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제 입에는 더 탱탱하게 느껴졌어요. 매콤한 육수가 배어든 면을 참기름에 적셔 먹으니 고소함이 더해졌어요.

함께 먹은 김치는 의성마늘이 들어간 매콤한 맛이었어요. 칼국수에 곁들이기 좋았고, 부모님과도 함께 와보고 싶었어요.
마무리 볶음밥까지 먹으면 양은 어떤가요?
칼국수를 먹고 나니 이미 배가 불렀지만, 구성에 포함된 들기름깍두기볶음밥까지 먹었어요.

들기름 향이 진하고 고소해서 냄비 바닥까지 긁어 먹게 됐어요. 김치를 곁들이니 매콤한 맛이 더해져 잘 어울렸어요.

함께 주문한 통새우해물파전은 어땠나요?
통새우해물파전에는 새우와 오징어가 넉넉하게 들어 있었어요. 바삭한 파전 사이로 해물의 씹는 맛이 느껴졌고, 얼큰한 칼국수와 번갈아 먹기 좋았어요.


나가는 길에는 뻥튀기 과자와 살얼음이 띄워진 시원한 미숫가루도 있었어요.

친구와 먹은 이번 식사는 고기와 미나리쌈, 칼국수, 볶음밥까지 이어져 든든했어요. 특히 참기름장에 곁들인 미나리쌈과 쫀득한 면이 기억에 남아요. 파전까지 더한 조합은 양이 많아서 충분히 배부르게 먹었어요.
위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