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3가역 혼술 전통주바 된장라구 파스타와 서설 청주, 모스
모스는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 근처 2층에 있는 퓨전 한식주점 겸 전통주바입니다. 바 좌석에서 혼술로 서설 청주(13%)에 된장라구 파스타와 참기름 꿀감자튀김을 주문했고, 기본안주로 나온 나물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혼자 조용히 전통주 한 잔 하기 좋은 을지로 술집으로 강력 추천하는 곳입니다.
강서 장바구니 나들이 · 21 개의 글
주로 서울, 광주/전라, 대구/경북 지역의 맛집, 카페, 바, 뷰티, 쇼핑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쇼핑 · 술집 · 헤어·뷰티 · 즐길거리
모스는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 근처 2층에 있는 퓨전 한식주점 겸 전통주바입니다. 바 좌석에서 혼술로 서설 청주(13%)에 된장라구 파스타와 참기름 꿀감자튀김을 주문했고, 기본안주로 나온 나물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혼자 조용히 전통주 한 잔 하기 좋은 을지로 술집으로 강력 추천하는 곳입니다.
안주공방 목동역본점은 서울 양천구 목동역 근처 신정중앙로에 있는 안주 중심 술집이다. 작성자는 우삼겹 편백찜, 체다치즈 멘치카츠와 함께 망치로 쳐서 만든 살얼음 소주, 일본식으로 따른 생맥주를 즐겼다. 분위기, 가성비, 안주 맛을 모두 갖춰 목동역 술집으로 정착하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쭈박사 마곡점은 양천향교역 8번출구 근처, 서울식물원 가까이에 있는 철판 쭈꾸미삼겹살 집입니다. 작성자는 재방문하면서 볶음밥세트(37,000원, 날치즈볶음밥 변경)에 서비스로 치즈 계란찜을 골랐고, 지난번 2단계에 이어 이번에는 3단계 맵기를 먹어보며 두 단계를 비교했습니다. 결론은 쭈박사 마곡점의 맵기는 2단계가 가장 맛있고, 마지막 볶음밥까지 꼭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든든해장국밥 선유도역점은 선유도역 5번 출구 근처에서 거의 24시간 영업하는 국밥집입니다. 작성자는 혼자 야끼만두세트를 얼큰돼지국밥으로 바꿔 소주와 함께 먹었고, 무료 당면순대와 추천 초장 소스, 푸짐한 고기에 만족했습니다. 혼밥·혼술로 든든하게 먹기 좋은 당산 국밥집이라는 결론입니다.
이자와 샤로수길점은 서울대입구역 샤로수길에 있는 규카츠 전문 일식집입니다. 작성자는 점심에 규카츠카레(20,000원)와 콜라를 주문해 미니화로에 규카츠를 조금씩 구워 묽은 일본식 카레, 밥, 와사비와 함께 한 그릇을 비웠습니다. 각자 한 메뉴씩 깔끔하게 먹는 식사를 좋아한다면 이자와 샤로수길점의 규카츠카레를 추천할 만합니다.
카켄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근처에 있는 꼬치 중심의 작은 이자카야입니다. 네기마·닭안심·닭연골 꼬치를 2pc씩 고르고, 속초에서 먹었던 맛이 생각나 통오징어찜을 더해 소주와 함께 즐겼습니다. 카켄은 꼬치와 통오징어찜 모두 맛있고 안주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 재방문하고 싶은 당산역 술집이었습니다.
뚝닭홍대는 홍대입구역 근처 홍익로6길에 있는 닭한마리·닭찜·닭갈비 전문점입니다. 비 오는 날 전날 과음한 숙취를 안고 들러 닭한마리와 치즈감자전, 자가제면 칼국수, 무료 후식죽까지 먹었고, 담백한 국물은 3~4번 리필할 만큼 맛있었다고 해요. 해장 겸 든든한 한 끼를 찾는다면 뚝닭홍대의 닭한마리가 잘 맞습니다.
더스위트리는 서울 강서구 발산역 근처의 와플·빙수 동네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더운 날 아이패드로 밀린 블로그 작업을 하며 1리터 아메리카노와 애플망고 생크림 와플, 소금빵을 먹었고, 산미 없는 넉넉한 커피와 바삭하게 코팅된 와플에 만족했습니다. 조용히 혼자 디저트를 즐기거나 가성비 좋게 포장하기 좋은 카페입니다.
핵밥 까치산점은 까치산역 3번 출구 근처 롯데리아 건물 2층에 있는 돈까스·우동·덮밥 일식집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점심 혼밥으로 돈카츠카레덮밥정식에 감자고로케를 추가해 먹었고, 미니우동·가라아게까지 나와 양이 많아 오히려 남겼다고 해요. 창가 혼밥석과 휴대폰 거치대가 있어 까치산역에서 혼자 푸짐하게 먹기 좋은 곳입니다.
나혼샤는 서울 마포구 독막로 합정역 근처에 있는 1인 1팟 샤브샤브·스키야키 혼밥 식당입니다. 혼밥 마스터를 자처하는 작성자가 매콤탕 샤브샤브(14,900원)를 기본 구성으로 먹었는데, 고기 퀄리티와 얇은 면이 마음에 들었고 매콤탕은 진해서 육수 추가는 맑은탕으로 하라고 추천합니다. 홍대·합정에서 뷰 좋은 창가석과 분리된 좌석 덕에 혼밥 난이도 1인 샤브샤브집입니다.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은 오목교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24시간 중국집입니다. 작성자는 혼자 방문해 매운고추짬뽕(12,000원)과 미니탕수육(13,000원), 카스 맥주(5,000원)를 주문해 반주를 곁들였어요. 다대기와 청양고추로 확실히 맵지만 중독성 있는 고추짬뽕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곳입니다.
평안도식당 신촌점은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4길에 있는 24시간 순대국·뼈해장국 국밥집입니다. 점심에 혼자 방문해 얼큰순살국밥 정식(17,000원)과 소주를 주문했는데, 순살 고기가 부드럽고 양이 많았고 미니 순대·편육과 밑반찬까지 푸짐하게 나왔습니다. 1인석과 혼밥 손님이 많아 신촌에서 눈치 안 보고 혼밥·낮술하기 좋은 국밥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