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아이동반 브런치 아기의자와 프렌치토스트, 페이머스 베니
한 줄 요약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오전 8시부터 문을 여는 1·2층 브런치 카페입니다. 남편과 아이와 함께 부산여행 첫 코스로 방문해 갈릭버터에그, 프렌치토스트, 베이컨스크램블 토스트를 나눠 먹었고, 아기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아이와 식사하기 편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아이와 브런치를 먹고 싶은 여행자에게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08:00 - 18:00 (라스트오더 17:00)
- 주소
- 부산 수영구 민락본동로11번길 64 1, 2층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인근 태양주차장(1시간 4,000원) 또는 민락씨랜드 공영주차장 이용
- 갈릭버터에그
- 14,000원
- 프렌치토스트
- 17,000원
- 베이컨스크램블 토스트
- 15,000원
- 좌석
- 1층·2층, 2층 셀프바(담요·물·트레이)
- 아이 동반
- 아기의자 준비되어 있음
2026. 9. 9. 방문자 기준

오늘 제가 리뷰할 곳은 바로 페이머스베니 광안리점 이에요.

남편과 아이와 함께 부산여행을 방문하면서 첫코스로 일정을 계획한 곳 :D
페이머스베니 광안리점을 부산여행 첫 코스로 정한 이유

✨음식의 비쥬얼 그리고 오픈시간! 브런치 플레이팅이 너무 예뻐서 먹음직스러워보였고, 오픈 시간이 오전 8시부터라 아침 일찍 움직이는 관광객에게 더할 나위 없는 레스토랑 이였어요 ✨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 부산 수영구 민락본동로11번길 64 1,2층
매일 08:00 - 18:00, 라스트오더 17:00
광안리 페이머스베니 주차는 어디에?

페이머스베니 광안리점에는 별도의 전용 주차장이 없어요. 차량을 가지고 방문한다면, 인근 유료 주차장인 태양주차장 이나 민락씨랜드 공영주차장 을 이용해야 합니다. 저희가 이용한 태양주차장은 1시간에 4,000원이었어요. 주말에는 주변이 혼잡할 수 있으니, 식사 시간보다 조금 여유 있게 도착해서 주차한 뒤 이동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1층 분위기와 아기의자

부산 광안리 브런치 맛집 페이머스베니 광안리점은 1층, 2층으로 나뉘어져있었어요.

보통 브런치 카페를 방문하면 브런치 메뉴만큼이 인테리어도 중요하게 보잖아요.

페이머스베니 광안리점에는 매장 곳곳에 감각적인 그림이 걸려 있어서 마치 작은 갤러리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라 예쁜 브런치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았답니다.

그리고, 아기들을 위한 의자가 있어서 감동 ♥️ 브런치 카페 중에는 아기의자가 없거나 노키즈존으로 운영되는 곳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갈 때 미리 확인하게 되는데요. 페이머스베니 광안리점은 아기의자가 준비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식사하기 한결 편했어요.
2층 셀프바와 좌석

저희는 1층에서 브런치를 즐겼지만, 2층 분위기도 궁금해서 혼자 올라가 봤어요.

2층 셀프바에는 담요와 물, 트레이 등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필요한 물품을 직접 이용할 수 있어서 2층에서도 편하게 머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2층 내부는 아주 넓은편은 아니었지만, 좌석 간 간격은 적당했어요. 친구나 연인과 방문해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기에 괜찮아보였답니다.
세 명이서 주문한 브런치 세 가지

이국적인 느낌이 낭낭한 메뉴판 🌊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다음과 같아요 :D
- 갈릭버터에그 (14,000)
- 프렌치토스트 (17,000)
- 베이컨스크램블 토스트 (15,000)
가족 세 명이 메뉴 세 가지를 주문했는데, 각각 맛과 구성이 달라, 여러 메뉴를 골고루 맛보기 좋았어요. 플레이팅도 깔끔하고 풍성하게 나와서 사진부터 여러 장 찍었답니다.
갈릭버터에그

갈릭버터에그 이국적인 맛을 좋아하는 저의 입맛에 딱이었어요. 생각보다 매콤한 맛이 강했는데, 수란과 섞어먹으니 매콤함이 중화되어 부드럽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프렌치토스트

프렌치토스트 보통 프렌치토스트는 달콤한 메이플시럽 만 나오기 마련인데, 페이머스베니 광안리점의 프렌치토스트는 베리콩포트가 있어 좀 더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베이컨스크램블 토스트

베이컨스크램블 토스트 저희 아이의 최애 베이컨스크램블 토스트 평소에 입이 짧아 잘 먹지 않는데, 이건 너무 맛있다며 콧노래를 부르며 흡입했어요 :D
페이머스베니 광안리점 총평
부산여행 중 방문해본 광안리 브런치 카페 페이머스베니 광안리점 오전 8시부터 이용할 수 있고, 브런치부터 커피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 ❤️ 아기의자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편했답니다. 저희처럼 아이와 광안리 여행을 하며, 조금 이른 시간부터 맛있는 브런치를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뽀또의 부산여행 기록은 계속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