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양지 목살 스테이크 토마토 치킨 치즈 리조또 둘이 나눠먹기,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
한 줄 요약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에 있는 화덕피자·파스타·리조또 양식집입니다. 둘이 방문해 목살 스테이크 23,000원과 토마토 치킨 치즈 리조또 20,000원을 주문했더니 목살 3덩어리에 밥 두 공기는 넘을 양의 리조또가 나와 담백한 맛과 새콤한 맛을 번갈아 먹기 좋았습니다. 건물 앞 무료 주차와 12인 룸까지 있어 양지에서 단체 양식 식사 장소로도 무난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남평로 33 1층 (양지사거리에서 도보 이동 가능)
- 영업시간
- 매일 11:00-21:30, 라스트 오더 20:3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 주차
- 건물 앞 무료 주차 가능
- 좌석
- 룸 최대 12인
- 편의시설
- 예약, 포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휠체어 출입 가능, 유아의자, 단체 이용 가능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 주문, 주문 후 빵 제공
- 이날 주문
- 목살 스테이크 23,000원 / 토마토 치킨 치즈 리조또 20,000원
- 메뉴 가격
- 알리오 올리오 18,000원, 크림 빠네 파스타 23,000원, 불고기 샐러드 화덕피자 23,000원, 로제 베이컨 깔조네 25,000원, 몽골리안 스페셜 필라프 19,000원, 수제 리코타 치즈 샐러드 18,000원, 마르게리타 화덕피자 21,000원, 고르곤졸라 화덕피자 20,000원, 토마토 해물 파스타 19,000원, 토마토 치킨 치즈 리조또 20,000원
2026. 9. 17. 방문자 기준
오랜만에 파스타나 화덕피자 같은 양식이 먹고 싶어서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에 방문하였습니다. 이미 한번 방문한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새로운 메뉴에 도전해봤습니다.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 위치와 주차 — 양지파인CC·지산리조트 근처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건물 앞에 넓은 무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차량을 가지고 방문하기에 매우 편리합니다.

- 주소: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남평로 33 1층 (양지사거리에서 도보 이동 가능)
- 영업시간: 매일 11:00 - 21:30 (라스트 오더 20:30), 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
- 주차: 건물 앞 무료 주차 가능
- 좌석: 룸 최대 12인
- 편의시설 & 서비스: 예약, 포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휠체어 출입 가능, 유아의자, 단체 이용 가능
- 네이버 예약 가능
메뉴판 — 샐러드, 스테이크, 파스타, 리조또 골라먹는 재미






- 알리오 올리오 18,000원
- 크림 빠네 파스타 23,000원
- 불고기 샐러드 화덕피자 23,000원
- 로제 베이컨 깔조네 25,000원
- 몽골리안 스페셜 필라프 19,000원
- 수제 리코타 치즈 샐러드 18,000원
- 마르게리타 화덕피자 21,000원
- 고르곤졸라 화덕피자 20,000원
- 토마토 해물 파스타 19,000원
- 토마토 치킨 치즈 리조또 20,000원
오후 5시 매장 분위기와 12인 룸
이날 주문한 메뉴는 목살 스테이크 23,000원, 토마토 치킨 치즈 리조또 20,000원입니다.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 매장 내부는 깔끔하고 넓은 편입니다. 저희는 오후 5시쯤 방문했더니 매장이 다소 여유로운 편이었어요.


일반 테이블뿐만 아니라 최대 12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룸도 준비되어 있어요.

주문은 테이블마다 있는 태블릿으로 하면 됩니다. 주문을 하면 먼저 빵이 나옵니다. 갓 구운 듯 따끈합니다.

목살 스테이크와 토마토 치킨 치즈 리조또, 둘이서 두 메뉴면 충분
저희는 둘이 방문해서 목살 스테이크와 토마토 치킨 치즈 리조또를 주문했습니다. 2명이니 메뉴 2개면 충분하겠죠.

목살 스테이크는 큼지막하게 3 덩어리가 나옵니다. 두툼하게 구워진 목살이 먹음직스럽네요. 돼지고기이지만 육질이 부드러워서 맛있더군요. 둘이서 방문한다면 리조또나 파스타 하나에 목살 스테이크를 곁들여서 나눠 먹는 것도 괜찮을 듯합니다.

그리고 토마토 치킨 치즈 리조또! 개인적으로 리조또를 좋아해서 메뉴판을 보자마자 골랐던 메뉴입니다. 중간중간 치킨도 함께 들어 있어서 밥만 먹는 것보다 훨씬 든든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밥 두 공기는 넘게 들어간 것 같습니다. 토마토 특유의 새콤한 맛과 치즈의 고소함이 같이 느껴져서 무난하게 먹기 좋은 리조또였어요.

목살 스테이크 한 점 먹고 리조또 한 숟가락 먹고. 이렇게 번갈아 먹으니 조합도 괜찮습니다. 둘 다 느끼한 메뉴만 주문한 게 아니라 목살의 담백한 맛과 토마토 리조또의 매콤새콤한 맛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셀프 코너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식후 커피까지

셀프 코너에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더군요.

잔도 준비되어 있어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을 내립니다.

식사 후 커피까지 완벽한 저녁이었네요.
총평 — 맛, 양, 편리한 주차까지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는 화덕피자와 파스타부터 리조또, 스테이크까지 메뉴가 다양해서 여러 명이 방문해도 각자 먹고 싶은 메뉴를 골라 주문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매장이 넓고 최대 12인까지 이용할 수 있는 룸도 있어서 가족모임이나 단체 모임장소로도 괜찮아 보이고요. 양지 쪽에서 파스타나 리조또 같은 양식이 생각날 때, 주차 편하게 하고 식사할 곳을 찾는다면 한 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포스팅 후 손님이 몰릴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