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아울렛 쌈밥 유모차 동반 늦은 저녁 제육·오징어 섞은 쌈, 심학산 들꽃쌈밥
한 줄 요약
심학산 들꽃쌈밥은 파주 아울렛 근처 돌곶이길에 있는 쌈밥·한식 밥집입니다. 아기와 아울렛에 다녀오는 길에 들정식 2인분을 주문해 제육볶음과 오징어볶음을 섞어 쌈에 싸 먹고, 셀프바에서 쌈 채소를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었어요. 유모차가 들어갈 공간과 아기의자, 전자레인지까지 있어 아기와 함께 식사하기 편한 파주 밥집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55-10
- 영업시간
- 월-일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라스트오더
- 20:00
- 주문 메뉴
- 들정식 2인분
- 들정식 구성
- 제육볶음 + 오징어볶음 + 된장찌개 + 강된장 + 솥밥
- 편의시설
- 남/여 화장실 구분, 단체석, 유아의자, 무선인터넷, 주차
- 반려동물
- 동반 불가
- 셀프바
- 쌈 채소, 반찬, 과자, 전자레인지, 커피·아이스크림
- 리필
- 강된장·된장찌개 추가 리필 가능
2026. 9. 14. 방문자 기준

아기와 함께 파주 아울렛에 다녀오면서 든든하게 밥 한 끼 먹으려고 찾은 심학산 들꽃쌈밥이에요.

쌈밥을 좋아해서 방문했는데 유모차와 아기 의자까지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아기랑 식사하기에도 괜찮았어요.
심학산 들꽃쌈밥 위치와 영업시간
심학산 들꽃쌈밥은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55-10, 파주 아울렛 근처에 있어요. 영업시간은 월-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라스트오더는 20:00이에요.
- 남/여 화장실 구분
- 단체석
- 유아의자
- 무선인터넷
- 주차
❌반려동물 동반불가❌

주차는 편한가요?

심학산 들꽃쌈밥은 매장 바로 앞에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 편했어요. 주차 후 바로 매장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아기와 함께 움직이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매장 분위기와 아기 동반 편의

들꽃쌈밥 입구에는 테이블링 기계가 있어 대기 등록도 가능해요.

매장은 식사 공간이 두 곳으로 나뉘어 있었고 테이블 사이 간격도 적당한 편이었어요.

대기공간도 따로 마련 되어 있더라구요!

유모차가 들어갈 정도의 공간이 있었고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어 저는 아기의자를 이용했어요.

주문은 테이블에 있는 QR코드로 간편하게 할 수 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답니다.
들정식 2인분 구성

저희는 들정식 2인분을 주문했어요. 들정식은 제육볶음 + 오징어볶음 + 된장찌개 + 강된장 + 솥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본 반찬과 호박죽

먼저 가지나물, 파래김무침, 열무김치, 애호박나물, 오이지무침 등 기본 반찬이 간결하게 나왔어요.

에피타이저로 달달한 호박죽까지👍
제육볶음 + 오징어볶음

들정식의 메인인 제육볶음과 오징어볶음!

처음에는 각각 따로 먹어봤는데 제육은 부드럽고 양념이 달콤한 편이었고,

오징어볶음은 쫄깃한 식감에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양념이 잘 어울렸어요.

따로 먹어도 맛있지만 나중에는 둘을 섞어서 먹어봤는데

제육과 오징어가 어우러지니 오삼불고기 같은 느낌이라 쌈에 싸 먹으니 더 맛있더라고요.
강된장과 된장찌개는 추가 리필이 가능해서 쌈에 곁들여 먹기에도 좋았어요.
솥밥과 누룽지
갓 지은 솥밥은 밥알에 윤기가 돌면서 고슬고슬하게 잘 지어져 나왔어요. 밥을 먹고 난 뒤에는 물을 부어 따뜻한 누룽지까지 먹으면서 식사를 마무리했어요.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든든한 한 끼였답니다.
쌈 채소 셀프바에는 무엇이 있나요?

들꽃쌈밥은 반찬이 부족하면 셀프바에서 추가로 가져올 수 있고, 무엇보다 쌈 채소를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깻잎, 상추, 알배추, 치커리, 고추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취향대로 골라 쌈 싸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간단한 주전부리 과자도 있었어요. 또한 전자레인지까지 있어 이유식 먹는 아가들 식사 데우기도 좋겠더라구요~
후식으로 마무리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는 커피와 아이스크림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저는 아이스크림으로 입안을 개운하게 마무리했는데 식사 후 가볍게 즐기기 좋았어요.
⭐️⭐️ 아기랑 다녀온 후기 ⭐️⭐️
평일 늦은 저녁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식사하러 들어오는 손님들이 계속 있었고, 쌈 채소와 제육, 오징어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다음에 파주에 오면 다시 들러보고 싶은 곳이에요. 특히 아기와 함께 방문해도 비교적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던 파주 밥집이라 가족 식사 장소를 찾을 때도 괜찮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