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브런치 차 2대로 간 주말 정오, 뇨끼·까르보나라 맛 비교 어느달
한 줄 요약
어느달은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에 있는 양식 브런치 레스토랑으로, 포천 현지인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주말 12시 조금 넘어 차 2대로 방문해 화이트라구 뇨끼, 까르보나라 오리지널, 연어샐러드 M을 주문했고, 베이스가 비슷할까 걱정했던 두 메뉴는 맛이 확연히 달랐으며 양도 넉넉했다. 넓은 주차장과 꽃으로 꾸민 화이트톤 인테리어까지 갖춰 포천 데이트·주말 나들이 식사로 만족스러운 레스토랑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 54 단독상가
- 영업시간
- 화~토 11:30-21:30(라스트오더 20:30), 일 11:30-21:00(라스트오더 20:00)
- 휴무
- 월요일 정기휴무
- 주차
- 건물 앞 약 15대 + 뒤편 약 30대, 총 약 45대
- 예약
-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 주문 방식
- 테이블 QR코드 스캔 주문
- 화이트라구 뇨끼
- 20,000원
- 까르보나라 오리지널
- 18,000원
- 연어샐러드
- M 13,000원 / L 19,000원
- 제로콜라
- 2잔 6,000원
- 스테이크
- 채끝 프라임등급 39,000원 / 한우채끝 1등급 42,000원
2026. 7. 28. 방문자 기준
포천에서 현지인 맛집으로도 유명하다고 해서 엄청 기대하고 갔는데, 맛도 맛이지만 매장 분위기부터 맛, 그리고 양까지 전반적으로 모든 부분이 만족스러웠던 포천 브런치 맛집 어느달!

포천 어느달 주차는 넉넉한가요?
어느달 주차장은 건물 앞 약 15대, 뒤편 약 30대를 합쳐 총 45대 정도를 댈 수 있는 큰 주차장이에요. 차 여러 대로 가도 걱정 없는 규모예요.


주차장은 엄청 넉넉해서 건물 앞에는 약 15대, 뒤편에는 약 30대를 합쳐서 총 45대를 주차할 수 있는 큰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음! 우리는 차 2대로 이동했는데 주차장이 넉넉해서 너무 좋았다 ㅎㅎㅎ
어느달 영업시간과 예약 방법
어느달은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 54 단독상가에 있고, 화~토 11:30~21:30(라스트오더 20:30), 일요일 11:30~21:00(라스트오더 20:00)에 영업해요. 월요일은 정기휴무이고, 캐치테이블로 예약할 수 있어요.
어느달 인테리어와 분위기는 어떤가요?
어느달 내부는 깔끔하고 화사한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곳곳을 예쁜 꽃으로 꾸며 놓았어요. 들어서자마자 완전 내 취향 저격이었던 곳!🩷






우리는 주말 12시 조금 지나서 도착했는데 이미 매장 안에 손님들로 가득 차 있었다! 커플부터 가족 손님까지 연령대도 진짜 다양했다! 포천에서 데이트하거나 소개팅할 때 가기 좋아 보였다!

어느달 메뉴와 가격
어느달은 테이블에 앉아 QR코드를 스캔하면 메뉴 확인부터 주문까지 바로 할 수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네이버 기본 메뉴판에 나온 것보다 훨씬 다양한 메뉴를 팔고 있어서 뭘 고를지 한참 고민했다! ㅎㅎ
- 스테이크: 채끝 프라임등급 39,000원 / 한우채끝 1등급 42,000원
- 샐러드: 연어샐러드 M 13,000원 / L 19,000원, 새우샐러드 18,000원
- 파스타: 화이트라구 뇨끼 20,000원, 버섯 크림파스타 19,000원, 오리지널 까르보나라 18,000원 등
- 필라프 & 리조또: 버섯/새우/치즈 필라프 17,000~18,000원, 치킨/꽃게 리조또 22,000원
어느달에서 주문한 메뉴와 식전빵
이날 어느달에서 주문한 건 화이트라구 뇨끼(20,000원), 까르보나라 오리지널(18,000원), 연어샐러드 M(13,000원), 제로콜라 2잔(6,000원)이에요. 주문하고 나면 식전빵으로 따끈하고 고소한 소금빵이 나온다!


근데 소금빵 맞나여? 소금빵이라기엔 굵은 소금이 없어여 ㅎ 함께 나오는 수제 피클도 아삭하고 상큼해서 입맛 돋우기 딱 좋음!

물병마저도 완전 내 스타일,,

화이트라구 뇨끼, 까르보나라와 겹치지 않을까?
어느달 화이트라구 뇨끼와 까르보나라 오리지널은 둘 다 베이스가 비슷해서 겹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아예 맛이 달라서 다행쓰!



ㅋㅋㅋㅋㅋㅋ 누가 뇨끼를 이렇게 냅다 덜어줘여


크림 없는 전통 까르보나라, 양은?
어느달 까르보나라는 흔히 생각하는 크림파스타 느낌이 아니라 계란 노른자랑 치즈로 맛을 낸 전통 까르보나라! 베이컨이 진짜 가득 들어가 있다~~


근데 양이 진짜 어마어마하다,,



연어샐러드 M
어느달 연어샐러드는 두툼한 연어에 드레싱이 상큼해서, 파스타가 살짝 느끼할 때쯤 입가심하기 좋았어요.
포천 어느달, 가볼 만한가요?
분위기도 정말 좋고, 음식 맛부터 푸짐한 양까지 너무 만족스러웠던 포천 현지인 브런치 맛집 어느달! 포천 여행이나 주말 나들이 가셨을 때 근사한 한 끼 식사나 데이트 코스로 방문해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