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 자취생 샐러드, 단호박 추가 비프 콥·와사비 덮밥 프레퍼스 신림본점
프레퍼스 다이어트 푸드 신림본점은 신림역 3번 출구 근처에서 1·2층을 쓰는 샐러드·다이어트 푸드 매장입니다. 신림에서 자취하는 두 친구가 비프 콥 플레이트 콤보(단호박 추가, 레몬갈릭 소스)와 비프 와사비 덮밥 콤보를 키오스크로 주문해 나눠 먹었습니다. 혼자 살면 챙기기 어려운 야채를 토핑과 소스까지 골라 든든하게 채우기 좋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따뜻한 받침 마포 · 8 개의 글
대전/충청, 서울, 경기, 인천의 카페와 맛집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프레퍼스 다이어트 푸드 신림본점은 신림역 3번 출구 근처에서 1·2층을 쓰는 샐러드·다이어트 푸드 매장입니다. 신림에서 자취하는 두 친구가 비프 콥 플레이트 콤보(단호박 추가, 레몬갈릭 소스)와 비프 와사비 덮밥 콤보를 키오스크로 주문해 나눠 먹었습니다. 혼자 살면 챙기기 어려운 야채를 토핑과 소스까지 골라 든든하게 채우기 좋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바이웨이 베이커스 영등포점은 영등포구청역에서 걸어서 3분 정도, 당산공원 바로 앞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비닐장갑을 끼고 깨 먹는 서울 왁뿌소금빵(요거트크림·생망고)과 감자치즈베이글, 버터떡, 커피로 식사 겸 디저트를 즐겼습니다. 왁뿌소금빵을 처음 먹어본 작성자에게 빠작한 촉감과 요거트크림·생망고 조합은 극호였습니다.
청화 우육도삭면은 종각역 근처 종로 피맛골 거리에 있는 대만식 우육도삭면·딤섬 전문 중식당입니다. 친구와 갔다가 마음에 들어 혼밥으로 재방문한 작성자는 지난번 오리지널 대신 매콤한 사천식 우육도삭면을 고르고, 딤섬 세 가지 중 새우가 들어간 쇼마이와 수정달만두를 곁들였습니다. 비 오는 날 혼자 쫄깃한 도삭면과 탱글한 새우 딤섬을 즐기기 좋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바스버거 성수점은 뚝섬역 7번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성수동 수제버거집입니다. 더블바스버거 세트(15.9)에 해쉬브라운 토핑을 추가하고, 신메뉴 칠리모짜치즈바와 청진동 라거를 곁들여 햄맥으로 즐겼습니다. 감자칩 무제한과 7종 소스까지 있어 든든하게 한 끼 채우기 좋았습니다.
할랄스텍스는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상상마당 방면으로 7분 거리 골목 2층에 자리한 할랄푸드 식당으로, 할랄가이즈가 이전해 돌아온 곳입니다. 이번에는 혼자 방문해 자이로 플래터와 음료, 사이드로 시크릿프라이를 주문했습니다. 찰기 없는 밥과 아삭한 야채, 살사 베이스 소스의 밸런스가 좋아 혼밥으로 든든하게 채우기 좋았습니다.
플러피 베이크샵은 공덕역 2번출구에서 걸어서 2분, 공덕SK리더스뷰 상가층에 있는 구움과자 전문점입니다. 이번에는 매장에서 먹지 않고 포장으로 누텔라·플레인·산딸기 마들렌과 누네띠네·멜론 휘낭시에, 초코·얼그레이 까눌레, 소금빵까지 골라 담았고 누텔라 마들렌이 개인적인 BEST 1이었어요. 달콤한 오후 간식은 물론 선물이나 답례품 구성으로도 좋았던 곳입니다.
침니맨션은 홍대입구역과 합정역 사이 잔다리로 골목에 있는 굴뚝빵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침니솔트와 피넛츠하우스, 그리고 주문 즉시 만들어주는 피넛 카라멜 침니아이스크림을 먹어봤고 아메리카노는 5.0이었어요. 매장 주차장은 없어 근처 공영주차장이나 삼윤 민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데일리픽스 서울대입구는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수제버거·샌드위치 가게예요. 이번에는 혼자 방문해 필리치즈스테이크샌드위치와 칠리치즈프라이, 어니언링 세 가지를 주문했는데 치아바타 사이 고기와 치즈의 녹진함, 겉바속촉 어니언링이 인상적이었어요. 혼밥도 거뜬하지만 사이드까지 정복하려면 여럿이 오는 게 더 좋겠다 싶었던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