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디저트 카페 늦은 방문, 레몬크림 케이크와 밀크티 어퍼앤언더
어퍼앤언더는 신논현역과 강남역 사이 강남대로102길에 있는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쓰는 대형 디저트 카페입니다. 늦게 방문해 베이커리류는 대부분 품절이었지만, 테라스 자리에서 레몬크림을 쓴 레몬케이크와 밀크티를 먹었고 레몬 맛이 강하고 시트가 촉촉했다고 합니다. 웨이팅 없이 넓은 공간과 테라스에서 케이크를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카페입니다.
화성 유리 선반 · 15 개의 글
서울, 대전/충청, 경기의 카페와 식당, 뷰티, 술집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헤어·뷰티 · 음식점 · 술집
어퍼앤언더는 신논현역과 강남역 사이 강남대로102길에 있는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쓰는 대형 디저트 카페입니다. 늦게 방문해 베이커리류는 대부분 품절이었지만, 테라스 자리에서 레몬크림을 쓴 레몬케이크와 밀크티를 먹었고 레몬 맛이 강하고 시트가 촉촉했다고 합니다. 웨이팅 없이 넓은 공간과 테라스에서 케이크를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카페입니다.
브릭노작은 경기 화성시 동탄 반송동 노작공원 근처에 있는 콜키지 무료 양식 레스토랑으로, 파스타·스테이크·피자 등 다양한 양식 메뉴를 냅니다. 작성자는 브릭노작에서 미디움으로 구운 살치살 스테이크와 해물·누룽지가 들어간 얼큰한 토마토 국물 파스타 빼쉐를 먹었고, 우드톤 인테리어와 단체석, 친절한 서비스에도 만족했습니다. 와인을 가져가 가족이나 연인과 편하게 양식을 즐기고 싶다면 브릭노작이 잘 맞습니다.
미분당 동탄역점은 동탄역리치안상가 1층에 있는 다찌석 위주의 쌀국수 혼밥 식당이다. 토요일 점심에 10분 정도 기다려 힘줄 쌀국수, 차돌양지힘줄 쌀국수, 모듬전식을 먹었는데 진한 국물과 바삭한 감자말이 새우·고구마 짜조가 특히 좋았다. 맛에 더해 양산·헛개수, 가글·사탕까지 챙기는 서비스가 돋보이는 곳이다.
기운 강남역 본점은 강남역 도보 10분 거리, 도곡로7길에 있는 갈비삼겹살 화로구이 고기집입니다. 작성자는 처음 방문해 갈비삼겹·목살·갈매기살·야채모둠이 나오는 돈기운세트(58,000원)를 직원이 화로에 직접 구워주는 방식으로 먹었고, 그중 목살이 가장 부드럽고 맛있었다고 합니다. 프라이빗한 좌석과 단체석, 다양한 주류 덕분에 기운 강남역 본점은 청모나 데이트 장소로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분코다이닝 사당점은 사당역 4호선 11번 출구 근처에 있는 일식 다이닝 겸 술집으로, 사시미·히츠마부시·카이센동 등을 내고 콜키지도 가능합니다. 작성자는 예약 후 다찌석에 앉아 시그니처인 모듬사시미와 히츠마부시를 먹었고, 9~10종 숙성회의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숯불향 나는 장어의 양에 만족했습니다. 차분한 분위기와 오후 9시 이후 무료 콜키지 덕분에 분코다이닝은 사당역 청모·소개팅 장소로 추천할 만합니다.
주상낙원 동탄북광장점은 동탄 북광장에 있는 한식주점으로, 수원 금곡동에서 시작해 동탄에 낸 3호점이라고 해요. 금요일 저녁 1차를 마치고 2차로 들러 미나리 생합탕에 우동사리를 추가하고 실타래 감자전을 곁들였는데, 큰 홍합이 넉넉히 들어간 탕과 감자채를 잘게 썰어 노릇하게 부친 감자전이 반주 안주로 잘 맞았어요. 주상낙원은 안주·서비스·가격이 고루 괜찮고 사장님이 친절한, 식사와 술을 함께 하기 좋은 반주 맛집이었습니다.
셀렉티드닉스는 강남역 테헤란로4길에 있는 티라미슈로 유명한 대형카페로, 별도 기계식 주차장이 있고 층마다 콘센트가 많아 카공하기 좋은 곳이에요. 작성자는 셀렉티드닉스에서 카공을 하며 오리지널·바나나·초코바나나 3가지 맛이 나오는 티라미슈 플래터(14,800원)와 아메리카노를 먹었어요. 셀렉티드닉스는 주차, 카공, 티라미슈 포장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강남역 카페예요.
준오헤어 동탄솔빛나루점은 동탄 솔빛마을 나루상가 2층에 있는 미용실입니다. 얇고 상한 머리가 고민이던 작성자는 준오헤어 동탄솔빛나루점의 1인 프라이빗 샴푸실에서 처음으로 S등급 클리닉을 받았고, 빗질이 잘 안 되던 머리결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생겼다고 해요. 넓은 공간과 키즈존, 무료 주차까지 갖춰 얇은 손상모 클리닉을 처음 받아보려는 동탄 주민에게 편한 선택지입니다.
픽스치킨 동탄센트럴파크점은 동탄 반송동 센트럴파크 근처의 치킨집으로, 대형스크린과 단체석을 갖춰 회식 장소로도 쓰기 좋은 곳입니다. 평일 저녁에 깐풍치킨 반·픽스치킨 반을 주문했는데, 양념파인 작성자도 간이 밴 겉바속촉 후라이드에 소금을 곁들인 조합이 제일 맛있었다고 합니다. 체인점에서 먹던 익숙한 맛이 아닌 새로운 치킨 맛을 찾는다면 픽스치킨 동탄센트럴파크점을 가볼 만합니다.
브루어스커피 천안신부점은 천안 신부동의 구움과자 전문 카페로,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 유명해지면서 확장 이전까지 한 곳입니다. 작성자는 주말 오후 3시에 방문해 웨이팅존에서 기다린 뒤 휘낭시에·마들렌·까눌레를 2,000원 선물포장용기에 담아 왔고, 그중 솔티카라멜 휘낭시에를 가장 추천했습니다. 구움과자 선물포장을 찾는다면 브루어스커피 천안신부점이 좋은 선택이라는 결론입니다.
바른황소곱창은 사당역 근처에 있는 프랜차이즈가 아닌 한우 곱창집입니다. 일요일 저녁 8시쯤 웨이팅 없이 들어가 한우곱창 2인분에 불닭통통면, 마요네즈를 뿌린 볶음밥까지 먹었고, 잡내 없이 알이 꽉 찬 곱창은 간장 베이스 소스에 찍었을 때 가장 맛있었습니다. 주말 저녁 웨이팅이 걱정된다면 일요일 늦은 저녁의 바른황소곱창이 조용하게 먹기 좋은 선택입니다.
코시 이수점은 이수역 근처에서 돈까스와 냉우동, 모밀 등을 파는 일식 맛집입니다. 일요일 저녁 8시쯤 웨이팅 없이 들어가 모듬카츠, 에비덴뿌라우동, 추가 돈카츠를 3만원대에 먹었고, 부드러운 돈카츠와 핑크솔트 조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가성비 좋은 한 끼나 혼밥, 단체 식사 모두 무난한 이수 돈까스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