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레스토랑 노을 창가 프로슈토 파스타, 아스론가
아스론가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근처 건물 3층(옥탑도 운영)에 있는 분위기 좋은 양식 레스토랑 겸 와인바입니다. 해 지기 전 창가 자리에서 노을을 보며 프로슈토 파스타와 살치살 스테이크를 먹었고, 해가 지자 테이블마다 초를 켜 줘 분위기가 더 좋아졌습니다. 맛과 분위기를 함께 원하는 동대문 DDP 데이트나 소개팅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둥근 상판 순회 · 9 개의 글
경기, 서울, 대전·충청 지역에서 다녀온 카페와 식당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아스론가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근처 건물 3층(옥탑도 운영)에 있는 분위기 좋은 양식 레스토랑 겸 와인바입니다. 해 지기 전 창가 자리에서 노을을 보며 프로슈토 파스타와 살치살 스테이크를 먹었고, 해가 지자 테이블마다 초를 켜 줘 분위기가 더 좋아졌습니다. 맛과 분위기를 함께 원하는 동대문 DDP 데이트나 소개팅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은 여의도역에서 도보 3분 거리, 건물 2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 일식집입니다. 비 오는 평일 저녁 6시 30분에 퇴근하고 들러 규카츠정식과 스테키정식, 음료 세트를 주문해 개인 화로에 직접 구워 먹었고,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튀김옷 없이 두툼한 스테키정식이 지금까지 먹은 것 중 가장 부드러웠다는 결론입니다.
단빵제빵소는 충북 단양 구경시장 안에서 마늘빵 4종을 파는 베이커리입니다. 사장님 설명을 듣고 시식한 뒤 14,000원 4가지맛 종합세트를 두 상자 사서 하나는 여행 중에, 하나는 집에서 네 식구가 나눠 먹었어요. 단양 여행 선물로 마늘빵을 고른다면 단빵제빵소 종합세트가 무난한 선택입니다.
단양흑마늘누룽지닭강정은 충북 단양 구경시장에서 줄이 가장 긴 닭강정집으로, 기본맛과 흑마늘 2배맛 중 시식 후 고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시식 끝에 신라면보다 살짝 매운 흑마늘 2배맛을 고르고, 대강막걸리와 콜라보한 흑마늘 막걸리 2병 세트(10,000원)를 곁들였습니다. 맵찔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매콤달콤한 맛에 누룽지가 킥인 단양 여행 필수 닭강정이라는 결론입니다.
계류관은 서울 중구 신당역·중앙시장 근처에 있는 닭요리 전문 장작구이 맛집이자 술집입니다. 부모님과 넷이서 참나무 능이 장작구이, 닭모듬전, 닭목살 탕수육, 고기된장막국수를 주문했고, 매콤한 알·된장맛·크림맛 소스 3종과 새우가 들어간 고추전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계류관은 메뉴끼리 곁들여 먹을 때 더 맛있어서 가족 외식과 2차 술자리 모두에 잘 맞는 곳입니다.
육랩 종로점은 종각역 도보 3분 거리 건물 3층에 있는 소고기·양고기 구이집입니다. 여자 둘이 2인 육랩세트(67,000원)를 주문해 진갈비살, 토시살, 양갈비살 순서로 구워 먹고 하이볼을 곁들였는데, 진갈비살이 가장 맛있었고 소스와 시즈닝이 다양해 물리지 않았습니다. 넓은 매장과 4~11인 룸이 있어 종각역 회식 장소를 찾는 사람에게 육랩 종로점을 추천할 만합니다.
프롬이태리는 포천 소흘읍 광릉수목원과 고모리저수지 근처에 있는 유럽풍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가족 나들이 길에 2층 통창 정원뷰 자리에서 주카돌체, 블루베리&페퍼로니 반반피자, 관자 바질 리조또, 봉골레와 에이드를 주문했고, 14시간 숙성 식전빵부터 부모님까지 모두 만족했다. 가족 모두의 원픽은 주카돌체, 재방문 이유는 블루베리 피자였다.
그리네 오아시스는 경기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에 있는 고모리 호수뷰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더운 날 부모님과 함께 본관에 자리 잡고 딸기말차라떼, 흑임자라떼, 바닐라빈라떼, 쌍화차와 소금빵을 맛봤고, 애견동반 야외공간과 불멍도 둘러봤습니다. 그리네 오아시스는 넓은 공간과 호수뷰, 근래 먹은 것 중 가장 맛있었던 소금빵까지 만족스러워 별 다섯 개를 줄 만한 포천 카페였습니다.
쿠우쿠우 노원점은 서울 노원구 노원로 247 6층에 있는 초밥 뷔페로, 매장이 넓고 애기의자가 있어 노원 가족모임·단체모임 장소로 자주 찾는 곳이에요. 작성자는 주기적으로 방문하며 초밥과 간장게장·생선회 코너, 양식·중식·한식 메뉴, 디저트 12가지와 구슬아이스크림까지 즐겼고, 매번 청결한 매장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해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입맛을 모두 맞출 수 있는 노원 초밥 뷔페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