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역 돈부리 카츠동 엄마 원픽 점심, 코시
한 줄 요약
코시 서울대입구점은 서울대입구역 5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의 수제 돈까스·사누키 우동 일식 전문점입니다. 단품 돈카츠(11,500원), 토리텐붓카케우동(11,000원), 카츠동(11,000원)을 먹었는데 튀김옷은 바삭하고 간은 짜지 않아 담백했고, 카츠동은 엄마님 원픽이었어요. 바 테이블이 있어 점심 혼밥하기에도 편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관악구 봉천로 466, 1층 (서울대입구역 5번 출구 도보 1분)
- 영업시간
- 매일 11:00 - 20:50
-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00
- 편의
-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대기 공간, 포장·배달·예약 가능
- 주차
- 주차 가능 (주말·공휴일 1시간 무료)
- 단품 돈카츠
- 11,500원
- 토리텐붓카케우동
- 11,000원
- 카츠동
- 11,000원
- 좌석
- 2인·4인 테이블, 바 테이블 다수
- 방문일
- 2026.09.06
2026. 9. 8. 방문자 기준

제가 자주 점심 혼밥 먹으러 방문하는, 정갈한 스타일의 돈까스 우동 일식 전문점이 최근에 New! 새로운 지점을 오픈했어요~ 새로운 지점이 제가 취미 생활하러 다니는 동선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더욱 방문하기 좋아졌기에, 저는 또! 식사하러 다녀왔어요! 제가 오늘 소개하려고 하는 서울대입구역 맛집으로, 깔끔하고 든든하게 한 끼 식사할 수 있는 음식점을 찾으신다면, 코시 방문해 보세요~
코시 서울대입구점 위치와 영업시간
- 주소 : 서울 관악구 봉천로 466, 1층 / 서울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1분
- 영업시간 : 매일 11:00 - 20:50
-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00
-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대기 공간 보유, 포장, 배달, 예약 가능
- 주차 가능 (주말, 공휴일 시 1시간 무료)

전문적으로 수제 돈까스 & 사누키 우동 등, 일식 메뉴들을 취급하고 있는 코시! 저는 매번 이수점 방문했지만, 최근에 새로 오픈한 지점이 저의 평일 동선 상 더욱 방문하기 편해진 위치라서, 저에게는 완전 호재였어요~ 매장이 지하철역 큰 사거리에서 도보 1분이면 도착하는 접근성이라서, 서울대입구역 맛집 가까운 곳! 찾는 분들에게도 알맞은 곳이에요!

매장 분위기와 혼밥하기 좋은 바 테이블
평일에는 항상 뚜벅이인 저이지만, 주말이랑 공휴일에는 매장 바로 옆쪽에 무료 주차 가능하다는 부분도 큰 장점이었어요~ 매장은 일식 전문점답게 정갈하고 단아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고, 차분한 분위기예요! 만석임에도 과하게 시끌벅적하지 않아서, 식사하기에 쾌적한 분위기인 부분도 좋아요~

내부 홀에는 2인 테이블이랑 4인 테이블, 그리고 바 테이블이 다수 구비되어 있어요! 특히, 바 테이블이 분위기 있고 탁 트인 느낌이 마음에 들어서, 혼자서 1인 점심 혼밥 먹으러 방문하기에 쾌적하고 편안한 느낌이에요~ 실제로 제가 방문했을 당시에도 1인 손님들 꽤나 많은 편이라서,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태블릿 주문 메뉴판, 어떤 메뉴가 있나


서울대입구역 맛집 코시 메뉴판! 각 테이블마다 구비되어 있는 태블릿 PC에서 다양한 버전의 돈까스 & 우동 메뉴들을 확인 및 주문할 수 있는, 간편함이 좋아요~ 코시의 대표 메뉴인 붓카케 냉우동이 먼저 눈에 띄고, 따뜻한 버전도, 자루 소바와 각종 카츠 종류들도 여럿 만나볼 수 있어요!

그 외에도 한 그릇으로 간단하고 든든하게 한 끼 식사할 수 있는 돈부리 메뉴들이랑, 함께 곁들이기 좋은 사이드 메뉴들도 많아요~ 참고로, 모든 메뉴들은 기본적으로 단품 기준이지만, 더욱 풍성하고 정갈하게 먹을 수 있는 한상차림의 정식으로도 선택 가능해요!
단품 돈카츠 11,500원

저는 단품 돈카츠 (11,500원) 선택! 두툼한 두께감부터 핑크빛이 감도는 야들한 고기 비주얼이 먹음직스럽고 마음에 들어요~ 한 조각 씹었을 때도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질감에, 한 입 가득 들어오는 두께감이 좋아요!


게다가 튀김옷도 두껍지 않고 바삭바삭하게 튀겨져서, 식감도 퀄리티 높고 느끼함도 없어요! 기름기가 잘 빠져있는 부분도 제가 좋아하는 포인트라서, 코시에서 자주 먹는 이유에요~ 식어도 느끼하지 않고 맛있음!

토리텐붓카케우동 11,000원
돈카츠랑 궁합이 잘 맞는 메뉴, 시원한 토리텐붓카케우동 (11,000원) 깔끔하고 정갈한 한상차림 비주얼이 혼자서 쾌적하게 점심 혼밥 먹기 알맞은 느낌이죠?
게다가 여름 시즌에 시원하게 즐기기에도 좋고, 깔끔하게 한 끼 클리어하기에도 좋아요! 간이 짜지 않고, 감칠맛 폭발하는 간간함 정도라서 갈증 해소되는 느낌으로 청량해요~


더군다나, 면발이 쫄깃쫄깃 탱글탱글! 탄력이 엄청나서 씹는 재미도 있고, 씹을수록 단맛이 올라와서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양도 많은 편이라서 든든하기까지 해요~

카츠동 11,000원, 엄마님 원픽
마지막으로 카츠동 (11,000원) 한 그릇 뚝딱 해치울 수 있을 정도로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돈부리 메뉴에요~ 역시나, 소스가 짜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고, 계란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잘 느껴져요!


밥이랑 계란이랑 돈카츠까지 조합이 좋아요~ 속이 불편하지 않은 깔끔함이랑 배부른 든든함이 공존하는 카츠동은 저희 엄마님 원픽!
정리하면
지하철역 큰 사거리 근처에 위치한 접근성이랑 정갈하고 차분한 분위기, 1인 바 테이블이 혼자서 점심 혼밥 먹기에 좋은 포인트들이에요~ 음식들 또한, 과하지 않은 담백한 간에, 높은 퀄리티라서, 맛있고 든든하게 한 끼 식사 클리어 할 수 있는 특징들이 담겨 있어요!
2026.09.06 방문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