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장어 간장구이 쫀득한 식감, 남편 단골집 력 민물장어구이전문점
력 민물장어구이전문점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근처의 민물장어구이 전문점이다. 장어를 좋아하는 남편과 단골로 다니는 력에서 간장 양념구이를 주문했는데, 장어가 유독 쫀득하고 탄력 있었고 밑반찬과 기본 동태찌개, 가리비·버섯까지 함께 나와 상이 풍성했다. 쫀득한 장어 식감을 좋아한다면 기억에 남을 상암동 장어집이다.
퇴근 후 찻물 · 8 개의 글
서울의 오래된 동네 곳곳에 자리한 작은 식당과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력 민물장어구이전문점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근처의 민물장어구이 전문점이다. 장어를 좋아하는 남편과 단골로 다니는 력에서 간장 양념구이를 주문했는데, 장어가 유독 쫀득하고 탄력 있었고 밑반찬과 기본 동태찌개, 가리비·버섯까지 함께 나와 상이 풍성했다. 쫀득한 장어 식감을 좋아한다면 기억에 남을 상암동 장어집이다.
로우파이브 안국은 안국역 바로 앞, 북촌로에 있는 피자·파스타·라자냐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작성자는 평일에 방문해 라자냐와 치즈를 듬뿍 올린 샐러드, 페리에를 주문했고, 두 메뉴를 거의 다 먹을 만큼 만족했다. 넓은 우드톤 공간과 친절한 서비스까지 더해져, 북촌에서 여유롭게 양식을 먹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한 곳이라는 결론이다.
면식당 홍익대점은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홍대·서교동)에 있는 면요리·돈까스 일식당입니다. 작성자는 미용실에 들렀다가 평일 점심이 지난 애매한 시간에 혼자 방문해 키오스크로 냉소바 세트를 주문했고, 가쓰오 향 육수의 냉소바와 치즈가 늘어나는 치즈돈까스 조합에 만족했습니다. 바 테이블이 있고 혼밥 손님이 많아 홍대에서 혼자 편하게 한 끼 하기 좋은 식당이라는 결론입니다.
노주(NOJU)는 서울 마포구 망원동 동교로9길 2층에 있는 이탈리안 코스 레스토랑입니다. 이 글의 작성자는 89,000원 시그니처 셰프 초이스 코스로 포카치아부터 라비올리, 랍스터 테일, 우니 치타라, 트러플 뇨끼, 소본갈비, 치즈케이크까지 10가지 메뉴를 먹었습니다. 노주는 10만 원 이하로 다양한 이탈리아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망원동 가성비 파인다이닝이라는 평가입니다.
갓갈비 마포상암DMC점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근처에 있는 돼지갈비 전문 고기집이다. 주말에 부부 둘이 재방문해 갈비 3인분 세트와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먹었고, 달거나 짜지 않은 양념과 냉이절임 쌈 조합, 먼저 챙겨주는 직원 서비스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넓은 매장 덕분에 가족 외식이나 상암동 회식 장소로도 추천할 만한 갈비집이다.
멘츠루 시청점은 서울 중구 서소문로, 시청역 근처에 있는 라멘집으로 1층과 지하까지 운영하는 넓은 매장에 오픈키친을 갖추고 있다. 작성자는 혼자 방문해 시그니처 소유라멘과 가라아게, 복숭아사이다를 주문했고, 두툼한 차슈와 깔끔하다가 진해지는 간장 국물, 탱글한 면에 크게 만족했다. 시청 혼밥이나 덕수궁 산책 전후 식사로 재방문 의사 100%라고 할 만큼 추천하는 라멘집이다.
침니맨션은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홍대·합정 사이에 있는 1·2층 대형 굴뚝빵 베이커리 카페다. 예전에 늦게 가서 인기 메뉴가 품절돼 돌아섰던 작성자가 이번에는 오픈 직후 남편과 방문해 피스타치오 화이트초코 굴뚝빵, 브라우니, 후추를 올린 아인슈페너인 시그니처 맨션 커피를 맛봤다. 굴뚝빵을 종류별로 고르고 싶다면 침니맨션은 일찍 가는 게 정답이다.
할랄스텍스는 홍대입구역 근처 서울 마포구 양화로16길 2층에 있는 할랄 음식 전문점으로, 할랄가이즈 매장이 이전하면서 상호를 바꾼 곳이다. 첫 방문에 콤보 플래터를 주문해 또띠아에 싸서 케밥처럼, 밥과 함께 타코라이스처럼 두 가지 방식으로 먹었고 넓은 매장과 바 좌석 덕분에 혼밥도 편했다. 홍대에서 색다른 메뉴로 편하게 혼밥하고 싶다면 할랄스텍스의 콤보 플래터가 든든한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