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오픈형 호프 짭짤한 찜닭에 흑맥주·IPA, 도시맥주 성신여대점
도시맥주 성신여대점은 성신여대입구역 근처 동소문로20길에 있는 오픈형 맥주집이다. 2026년 10월 8일 이른 저녁에 찾아 짭짤한 찜닭을 안주로 흑맥주와 IPA를 마셨는데, 매장 앞이 활짝 열려 있어 실내에서도 야장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도시맥주 성신여대점은 치킨 대신 찜닭으로 맥주 한잔하고 싶을 때 들를 만한 술집이다.
옷장 앞 여행자 · 44 개의 글
직접 입어 본 옷과 먹어 본 음식에 대한 소감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식품 · 패션 · 음식점 · 술집 · 뷰티 제품 · 즐길거리 · 생활용품 · 쇼핑 · 카페 · 헤어·뷰티
도시맥주 성신여대점은 성신여대입구역 근처 동소문로20길에 있는 오픈형 맥주집이다. 2026년 10월 8일 이른 저녁에 찾아 짭짤한 찜닭을 안주로 흑맥주와 IPA를 마셨는데, 매장 앞이 활짝 열려 있어 실내에서도 야장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도시맥주 성신여대점은 치킨 대신 찜닭으로 맥주 한잔하고 싶을 때 들를 만한 술집이다.
오늘도 한잔은 혜화역 대학로에 있는 캐주얼한 칵테일바다. 혼자 방문해 9,900원 떠먹는 피자 하나에 갓파더, 비앤비, 사제락 세 잔을 마셨고, 꼬냑 베이스 비앤비가 가장 만족스러웠다. 오늘도 한잔은 안주 부담 없이 클래식 칵테일을 즐기려는 혜화 혼술러에게 잘 맞는다.
어나더레벨은 서울 중구 을지로12길 11 4층에 있는 루프탑 있는 을지로3가 요리주점이다. 이른 저녁 실내석에서 얼큰 뚝배기 파스타, 치킨윙 감자튀김, 하이볼을 주문했고, 작성자는 뚝배기 파스타만 세 번째 시킬 만큼 국물에 빵을 찍어 먹는 조합을 가장 좋아한다. 어나더레벨은 분위기뿐 아니라 뚝배기 파스타처럼 기억에 남는 안주로 다시 찾게 되는 을지로 술집이다.
29타마고 을지로점은 을지로3가역 근처 마른내로 2층에 있는 키토김밥 위주의 김밥집이다. 키토참치김밥, 키토야채김밥, 키토치즈소시지 김밥, 월남쌈 닭가슴살, 사과당근 착즙주스를 혼자 먹었고, 키토참치김밥은 두툼하고 포슬포슬한 계란말이 덕분에 밥 없는 김밥보다 일식 후토마키에 가까운 맛이었다. 을지로에서 가볍지만 든든한 혼밥 점심을 찾는다면 29타마고의 키토참치김밥부터 먹어볼 만하다.
숙썽수산 종로본점은 종각역 근처의 룸식 섹션형 숙성회 이자카야다. 3년 만에 올라온 친구까지 셋이 숙성회 소, 갑오징어 들기름막국수, 단새우 바질 파스타, 차돌 로제 파스타를 나눠 먹었고, 음료 없이 음식만 계속 먹을 만큼 요리 메뉴가 강했다. 진하고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면 차돌 로제, 순하고 산뜻한 맛을 좋아하면 단새우 바질이 맞다.
친앤노즈는 서울 중구 을지로 122 3층에 있는 와인바로, 제철 식재료 요리와 직접 만드는 디저트를 와인과 함께 즐기는 곳이다. 근무 중 저녁 식사로 방문해 미나리 후무스 딥 & 봄나물 튀김, 부라타 치즈와 초여름 수박, 샤도네이 글라스 와인, 까눌레를 먹었는데, 품절된 숙성고등어 메뉴 대신 고른 부라타 수박이 진한 후무스와 오히려 균형이 잘 맞았다. 향 있는 재료와 제철 메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맞는 을지로 와인바다.
일품 광화문점은 광화문역 근처 지하2층에 있는 일식집으로, 사시미·마끼·스시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다. 평일 저녁 손님이 많아 오마카세 대신 사시미 모리아와세, 단새우 우니마끼, 마구로스시 3종을 주문했고, 감태에 싸 먹는 곁들임 조합과 두툼한 참치, 서비스로 나온 구운 연어초밥이 특히 좋았다. 광화문에서 격식 없이 제대로 된 사시미와 스시를 먹고 싶다면 일품 광화문점은 한 번 가볼 만하다.
오늘도 한잔은 혜화역 근처 대학로에 있는 칵테일바로, 벽면을 가득 채운 그림과 어두운 주황빛 조명이 특징이다. 작성자는 오늘도 한잔에서 마티니와 갓파더 두 잔에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를 곁들였고, 두 칵테일의 잔 모양과 가니시가 완전히 달라 비교하는 재미가 있었다고 했다. 은은한 조명과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좋아한다면 눈여겨볼 만한 혜화역 술집이다.
백연홍화 을지로본점은 을지로3가 충무로5길에 있는 중식 요리주점이다. 고향에서 올라온 친구와 토요일 저녁 6시쯤 꼬치마라전골(18,800원)과 백연 레몬 꿔바로우(18,800원)를 먹었고, 레몬 꿔바로우는 끝까지 바삭함이 남아 있었다. 백연홍화는 중식 안주로 분위기 내고 싶은 2인 이상 술자리에 잘 맞는 곳이다.
코코스 성신여대점은 성신여대입구역 근처 2층에 있는 요리주점이다. 골뱅이쫄면, 쉬림프퐁듀, 발라져 나오는 먹태를 얼음 튜브가 든 쏘맥타워와 함께 먹었고, 골뱅이 양과 쉬림프퐁듀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코코스 성신여대점은 연어 말고도 안주를 고르는 재미가 있는, 친구들과 여럿이 가기 좋은 술집이다.
이치규 광화문점은 광화문 르메이에르종로타운 지하 1층에 있는 규카츠·스테키 일식집이다. 일요일 12시쯤 친구와 규카츠 채끝, 스테키 채끝, 감자 고로케, 유키아게를 먹었고, 밥에 버터를 비벼 소스·양배추·와사비와 고기를 올린 덮밥 조합이 가장 맛있었다. 광화문 데이트 점심으로 만족스럽지만 주말 점심에는 금방 붐비니 12시 전후 일찍 가는 편이 좋다.
이요샵은 서울 마포구 공덕역 근처에 있는 속눈썹 시술 샵이다. 속눈썹이 짧은 작성자가 마스카라연장 경험 뒤 처음으로 펌앤연장을 받았고, 화려하기보다 원래 속눈썹이 길고 예쁘게 올라간 듯 자연스럽게 또렷해졌다. 지속력이 아주 긴 시술은 아니지만 일주일 뒤에도 연장모가 절반 이상 남아 데일리용으로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