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독채펜션 전동커튼 산뷰 아침, 영월 더 쉼 X5
한 줄 요약
영월 더 쉼은 산속에 독립된 객실과 개별 바베큐 공간을 둔 영월 숙소다. X5 객실에서 전동커튼을 열고 산을 보며 커피와 영월소금빵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바베큐와 불멍, 오로라 조명까지 즐겼다. 숙소에서 보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한 부분으로 기억에 남은 1박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이용 객실
- X5 / 기준 2인
- 체크인·체크아웃
- 15:00 / 11:00
- 개별 바베큐
- 30,000원
- 불멍
- 25,000원
- 객실 시설
- 네스프레소, 정수기, 인덕션, 전자레인지
- 무인매점 운영시간
- 평일 08:00~22:00 / 토·일 08:00~23:00
2026. 9. 13. 방문자 기준
이번 영월 여행은 조금 특별하게 숙소를 먼저 고르고 여행지를 결정했어요 😆💕 여행 갈 숙소를 찾아보다 발견한 영월 더 쉼 🏡🌿

처음에는 독특한 외관 때문에 눈에 들어왔는데, 카라반 같은 독채형 숙소이면서 내부는 일반적인 펜션보다 호텔에 가까운 분위기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 커다란 통창 너머 마운틴뷰와 개별 바베큐, 불멍까지 즐길 수 있어서 영월 더 쉼을 가기 위해 영월 여행을 계획했답니다 🚗💨
영월 더 쉼 X5 기본정보
- 이용 객실: X5 / 기준 2인
-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 개별 바베큐 30,000원 / 불멍 25,000원
- 네스프레소, 정수기, 인덕션, 전자레인지
- 무인매점 운영 / 보드게임 이용 가능

※ 객실 및 부대시설 요금은 이용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 시 최종 금액을 확인해주세요 😊
영월 산속 숙소, 찾아가는 길은?

영월 더 쉼은 생각했던 것보다 영월 안쪽 깊숙한 산속에 위치해 있어요 🌲⛰️ 숙소에 가까워질수록 주변 건물이 점점 줄어들고 자연 풍경이 많아져요 💚 특히 처음 방문한다면 마지막 진입 구간은 꼭 참고하세요! 내비게이션 지도상 길이 잘 보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는 구간이 있는데, 안내 방향을 따라 그대로 쭉 들어가면 영월 더 쉼이 나옵니다 🚗
처음 방문한다면 이 부분을 미리 알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대신 깊숙하게 들어온 만큼 숙소 주변에는 높은 건물이나 복잡한 도로가 거의 없고,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요 🌲⛰️🌲

조용한 자연 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라 도착하고 나니 오히려 이 위치가 영월 더 쉼의 매력 중 하나로 느껴졌답니다 💚 도착해서 INFORMATION에 방문하면 카드키와 객실안내를 친절하게 도와주셔요😊👍🏻
카라반 같은 독채, 내부는 호텔 같은 X5
이번에 저희가 이용한 곳은 X5 객실이에요 🏡✨ 영월 더 쉼은 각각 독립된 공간으로 이용하는 독채형 숙소인데, 외관은 둥글고 길게 이어지는 형태라 카라반 같은 느낌도 있어요.

그런데 막상 안으로 들어가면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 깔끔한 우드톤 인테리어에 침구, 커다란 통창까지 갖춰져 있어서 일반적인 펜션보다는 오히려 호텔 객실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 공식 안내에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를 통해 침구를 관리한다고 안내되어 있었고요.
흔히 생각하는 카라반처럼 아기자기하고 좁은 느낌보다는 객실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커다란 창 덕분에 개방감도 느껴졌어요🫢⛺️ 독채펜션의 프라이빗함 + 카라반 같은 독특한 외관 + 호텔 같은 객실 분위기가 섞여 있는 점이 영월 더 쉼만의 특징처럼 느껴졌답니다 💚
그리고 X5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역시 마운틴뷰 🌲💚 침대 주변으로 커다란 통창이 이어져 있어서 객실 안에서도 산 풍경을 시원하게 볼 수 있어요. 아침에 침대에서 리모컨을 누르면 커튼이 천천히 열리면서 통창 너머로 초록초록한 산 풍경이 한 번에 펼쳐져요 ☀️🌿 개인적으로 영월 더 쉼에서 가장 예뻤던 순간이에요 💚
주방시설과 객실 어메니티
펜션에서 저녁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시간을 보낸다면 객실에 어떤 물품이 준비되어 있는지도 중요하죠 😆



객실에는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인덕션, 전자레인지, 정수기, 식기류와 기본 취사도구가 다 준비되어 있어요 🍳🍽️


특히 네스프레소가 있어서 다음 날 아침에 이용하기 좋았어요 ☕✨ 욕실에는 샴푸, 컨디셔너, 샤워젤 등의 기본 어메니티가 준비되어 있고 비데도 설치되어 있었어요 🚿🫧


다음 날 아침에는 네스프레소로 커피를 내려 영월에서 사 온 영월소금빵🥐과 함께 먹었어요 ☕💕 전동커튼을 활짝 열어놓고 창밖을 바라보면서 커피와 소금빵으로 여유롭게 시작했던 아침 🌿 숙소에서 천천히 보내는 시간도 이번 여행에서 좋았던 부분이에요 😊
개별 바베큐와 불멍은 어땠나
저녁에는 기다렸던 개별 바베큐 🔥 X5 바로 옆에 별도의 바베큐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바베큐 이용금액은 30,000원이에요🥩🥓🍖🍗 다른 이용객들과 함께 사용하는 공용 공간이 아니라 둘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구조라 커플여행에도 잘 어울렸어요 💕

객실과 가까워서 냉장고에 있는 음식이나 필요한 물건을 가져오기에도 편했고요 👍


저희는 고기🥩, 새우🦐, 소시지🌭, 버섯🍄, 치즈🧀, 와인🍷까지 야무지게 준비했어요 💕 그릴에 고기와 새우, 버섯, 소시지를 한꺼번에 올려 구우니 펜션 여행 분위기도 제대로 느껴졌어요🔥✨
바베큐를 마친 뒤에는 불멍까지 즐길 수 있어요 🔥🌙 저녁 식사 후 다시 밖으로 이동하지 않고 바베큐 → 불멍으로 이어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
무인매점과 보드게임

영월 더 쉼은 영월 산속 깊숙한 곳에 있어서 음식과 필요한 물품은 들어오기 전에 미리 준비하는 게 좋아요 🚗

그래도 숙소 내에 무인매점이 있어서 간단한 먹거리나 필요한 물품이 생겼을 때 이용할 수 있어요 🙌 안내문 기준 운영시간은 평일 08:00~22:00, 토일 08:00~23:00예요. 산속 숙소라 이런 편의시설이 있다는 게 은근히 유용하더라고요 👍


그리고 루미큐브, 할리갈리, 다빈치코드 같은 보드게임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



바베큐를 마친 뒤 둘이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았답니다 💕
밤에는 오로라 조명으로 달라진 분위기
낮에는 산과 객실이 어우러진 풍경이 예뻤다면 밤에는 조명이 분위기를 확 바꿔줘요 🌙✨ 곡선형 외관을 따라 조명이 들어오니까 카라반을 닮은 독특한 외관이 밤에는 더 눈에 들어왔어요🌙 주변이 어두운 산속이라 건물 라인도 선명하게 보여서 야간 외관도 사진으로 남겨봤답니다 📸💕
낮에는 마운틴뷰 🌲 저녁에는 개별 바베큐 🥩 식사 후에는 불멍가능 🔥 밤에는 오로라 조명 🌌 객실에서는 오로라, 별빛 조명 🌌💙💜도 즐길 수 있었어요. 천장과 커튼에 파란색과 보라색 빛이 퍼지고 작은 별빛까지 반짝반짝 ✨⭐ 낮에 전동커튼을 활짝 열어두었을 때와는 또 다른 분위기였어요 💜 숙소 안에서도 시간대별로 분위기가 달라져서 하루를 알차게 보냈어요 😆💕
영월 더 쉼에서 기억에 남은 1박

이번 여행은 영월 더 쉼을 먼저 발견하고 영월을 여행지로 결정한 여행이었어요 🚗 그래서인지 관광지만큼이나 숙소에서 보낸 시간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외관은 카라반처럼 독특하고 각각 독립된 공간이라 프라이빗하면서도, 객실 안으로 들어오면 일반적인 펜션보다 호텔에 묵는 듯한 깔끔한 분위기가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X5 객실에서 바라본 산 풍경 🌲⛰️
특히 아침에 침대에서 리모컨을 누르면 전동커튼이 천천히 열리고, 통창 너머로 산이 펼쳐지는 모습이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에요 💚 저녁에는 둘이 개별 바베큐를 즐기고 🥩🍷 식사 후에는 불멍하고 🔥 밤에는 오로라 조명으로 분위기를 바꾸고 🌌 다음 날 아침에는 산을 바라보며 네스프레소 커피까지 ☕🌿 숙소에서 보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한 부분이었던 1박이었답니다 😊💕

독채펜션의 프라이빗함, 카라반 같은 독특한 외관, 호텔 같은 객실 분위기에 마운틴뷰와 바베큐, 불멍까지 가능한 영월 더 쉼 X5 🌲💕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영월 숙소를 알아보고 있다면 참고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