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역 곱창 흠뻑쇼 끝나고 밤 10시에 채운 모둠한상, 연수곱창
연수곱창 연수본점은 인천 연수역 먹자골목에 있는 곱창·막창집입니다. 싸이 흠뻑쇼를 보고 밤 10시에 들러 야채곱창, 소금구이 막창, 곱창전골, 볶음밥이 함께 나오는 연수 모둠한상(39,900원)을 먹었는데, 여름 서비스 도토리묵사발과 간·순대까지 더해져 양이 넉넉했습니다. 늦은 시간에 든든하게 먹을 곱창집을 찾는다면 연수곱창 모둠한상이 잘 맞습니다.
동작 심부름 식탁 · 27 개의 글
다린은 경기 지역 식당에서의 한 끼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술집
연수곱창 연수본점은 인천 연수역 먹자골목에 있는 곱창·막창집입니다. 싸이 흠뻑쇼를 보고 밤 10시에 들러 야채곱창, 소금구이 막창, 곱창전골, 볶음밥이 함께 나오는 연수 모둠한상(39,900원)을 먹었는데, 여름 서비스 도토리묵사발과 간·순대까지 더해져 양이 넉넉했습니다. 늦은 시간에 든든하게 먹을 곱창집을 찾는다면 연수곱창 모둠한상이 잘 맞습니다.
스시도쿠 더송도는 인천 송도 테크노파크역 앞 오네스타몰 2층에 있는 초밥 전문점이다. 송현아 구경 중 초밥이 생각나 오전 11시 오픈런으로 재방문해 명품 스시 특정식(10pcs, 25,900원)을 먹었는데, 밥을 덮을 만큼 길고 도톰한 회와 우동·튀김·트러플 차완무시까지 나오는 푸짐한 한 상이었다. 송도에서 정식 3종 중 골라 배부르게 초밥을 먹고 싶을 때 스시도쿠 더송도가 맞는 선택이다.
띰 카페 바이 원플레이 수원역점은 수원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9분 거리에 있는 스페셜티 원두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공휴일 저녁에 들러 밀라노 아메리카노, 트리플 피치 에이드, 아이스크림 크로플을 먹었고, 묵직한 커피와 겉바속촉 크로플, 조용한 분위기에 모두 만족했습니다. 수원역에서 커피와 크로플을 함께 즐길 카페를 찾는다면 띰 카페 바이 원플레이 수원역점을 추천할 만합니다.
백스트리트피자는 수원 행궁동 행리단길 근처 건물 2층에 있는 미국 빈티지 감성의 수제 피자집입니다. 백스트리트피자에서 쉬림프 갱스터와 머쉬룸 뱅 하프 & 하프(37,000원)를 먹었는데, 쉬림프 갱스터는 통통한 새우가 듬뿍 올라가 살짝 매콤했고 머쉬룸 뱅은 갈릭소스에 찍어 먹으니 더 맛있었습니다. 새우를 좋아한다면 백스트리트피자의 원픽은 쉬림프 갱스터입니다.
BBQ치킨 수원행궁점은 수원 팔달구 행궁동 행궁로에 있는 BBQ 매장으로, 메가박스 근처라 영화를 보고 들르기 좋은 치킨집입니다. 작성자는 남자친구와 행궁동 데이트 중에 황금올리브 양념 반반 콤보(30,000원)를 매장에서 먹었고, 갓 튀긴 바삭함과 넓고 쾌적한 매장, 친절한 사장님에 만족했습니다. 매장에서 바로 먹는 BBQ 콤보는 배달보다 확실히 맛있었다는 결론입니다.
투파인드피터 서울사당점은 사당역 13·14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 건물 3층에 있는 파스타·리조또·스테이크 양식당이에요. 평일 저녁 7시쯤 웨이팅 없이 들어가 보코치니 치즈 토마토 파스타(13,000원)와 통오징어 먹물 리조또(17,000원)를 번갈아 먹었는데, 새콤달콤한 토마토소스와 부드러운 통오징어가 찰떡궁합이었어요. 사당역에서 가성비 좋은 파스타를 찾는다면 투파인드피터 서울사당점의 보코치니 토마토 파스타가 원픽이에요.
한성양꼬치 교대2호점은 서울 교대역 14번 출구에서 도보 약 4분 거리에 있는 양꼬치·양고기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남자친구와 연애 1주년 기념으로 방문해 처음으로 통갈비(56,000원)를 주문했고, 두툼하고 푸짐한 양에 잡내 없이 부드러운 맛, 직원의 수시 불판 교체에 만족했습니다. 둘이 뼈만 남기고 비울 만큼 맛과 양,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운 교대역 양고기 데이트 장소였습니다.
진달래실비 사당점은 사당역 7번 출구 도보 4분 먹자골목 2층에 있는 8090 레트로 요리주점이다. 안주 15종이 차례로 나오는 진달래코스를 1인 39,000원에 먹었는데 잡채·죽·간장게장·소세지·오돌뼈에 숙성회, 해물찜, 생선구이, 돈까스, 미나리전, 매운탕까지 끝없이 나왔다. 주말 저녁 만석일 만큼 붐볐고 대형 스크린까지 있어 사당 회식·단체 술집으로 추천할 만하다.
산솔 신논현점은 신논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의 1+등급 숙성 돼지고기 고깃집이다. 퇴근 시간대에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방문해 산 모둠(2~3인, 56,000원)의 숙성삼겹·꽃목살·꼬들살을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서비스로 먹었고, 참기름 가득한 묵은지는 리필까지 했다. 하향식 덕트라 먹고 나와도 옷에 고기 냄새가 거의 배지 않아 재방문 의사 100%였던 한 끼.
더차돌은 과천 선바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의 오리고기 전문점이다. 평일 저녁 6시대에 방문해 커플코스 55,000원(오리차돌구이 200g + 생오리주물럭 300g + 된장찌개 + 셀프 볶음밥 1)을 주문했고, 얇게 슬라이스한 오리차돌은 담백하고 주물럭은 매콤달콤한 양념이 제대로 배어 있었다. 서울대공원·서울랜드에서 차로 5분, 차 없이 지하철로도 가기 좋은 과천 나들이 식사 코스.
플라워팟카페는 안산 고잔동 광덕2로에 있는 매장 직접 굽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평일 낮에 방문해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꿀한라봉에이드를 먹고 소금빵·바질토마토빵·롱소세지빵을 포장해 왔는데, 케이크는 꾸덕하면서 부드럽고 에이드는 상큼달콤해 잘 어울렸습니다. AW웨딩홀·안산 문화숲의 광장에서 도보 5분 거리라 결혼식 전후나 노트북 작업용으로 모두 괜찮은 카페입니다.
셀렉토커피 신논현점은 신논현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의 24시간 베이커리 카페로, 낮에는 유인 밤에는 무인으로 운영됩니다. 칸막이 카공석과 단체석, 야외석이 나뉘어 있고 단호박 에그샌드위치 7,000원, 아메리카노 3,800원, 딸기 스파클링 에이드 5,500원을 주문했습니다. 24시간 프린터에 네이버 영수증 리뷰 증정 혜택까지 있어 카공과 수다 모두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