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역 이자카야 룸 좌석 예약 저염명란구이와 너구리 도쿠리, 모토쿠라시
한 줄 요약
모토쿠라시는 석촌역과 가까운 송리단길 골목의 이자카야입니다. 룸 좌석을 예약해 모토쿠 모리와아세(39,000원), 저염명란구이(15,000원), 켈리 생맥주(5,000원), 너구리 도쿠리(9,000원)를 먹어봤는데 사시미 양도 둘이 먹기 넉넉하고 명란은 짭짤하니 안주로 최고였어요. 석촌호수 산책 뒤 2차로 조용하게 한잔하기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384 102호 (원문 표기)
- 영업시간
- 매일 11:00-23:00 (목·금 22시 마감)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인근 송파여성문화회관 공영주차장 60분 1,800원
- 좌석
- 주방 앞 다찌 좌석, 룸 좌석
- 모토쿠 모리와아세
- 39,000원
- 저염명란구이
- 15,000원
- 켈리 생맥주
- 5,000원
- 도쿠리
- 9,000원
2026. 9. 22. 방문자 기준

가을이 되니 데이트로 유명한 송리단길에도 점점 사람이 많아지는데요, 저도 제대로 가을을 즐기기 위해 석촌호수에 방문을 했습니다ㅎ 산책하다 아쉬워서 간단하게 맛있는 음식에 술 한잔 하고 싶어져 친구와 함께 송리단길 이자카야 맛집 '모토쿠라시'에 방문해 보았어요!
모토쿠라시 위치·영업시간·주차
-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384 102호
- 🕑매일 11:00-23:00 (목,금 22시마감)
주차장은 전용주차장은 따로없어서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해요! 📍송파여성문화회관주차장📍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42길 29 송파여성문화회관, 60분 1800원.
외부


모토쿠라시는 석촌역과 가까운 위치에 있고 송리단길 골목에 있어요! 송리단길은 석촌호수와도 가까워서 데이트 장소로도 유명한데, 데이트하고 2차로도 넘 좋겠더라구용ㅎㅎ
룸 좌석과 다찌 좌석, 예약하면 이름표 세팅
모토쿠라시는 주방 앞쪽 다찌좌석과 룸쪽 좌석 이렇게 두군데가 있어요! 저는 좀 더 프라이빗한 룸 좌석을 골라봤는데, 창가가 있는 다찌 좌석도 넘 분위기 있었어요.




예약하면 요렇게 예약된 테이블에 이름이 쓰여진 종이를 놔주시고 세팅을 해주십니다:) 고양이 기엽네용🐱


모토쿠라시 메뉴 구성



메뉴는 사시미류와 파스타, 탕종류와 사이드 등이 있었고 사케, 일본 맥주등 다양한 주류가 있었어요. 저희는 메인 시그니처 메뉴인 모토쿠모리와아세와 저염명란구이를 시켜보았어요!
모토쿠 모리와아세 39,000원, 둘이 먹기 넉넉한 양

가장 먼저나온 모토쿠 모리와아세(39,000)입니다! 모둠 사시미이고 제철 생선으로 구성 되어 있는 것 같더라구요? 가격이 괜찮은 편이라 양이 좀 적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양도 괜찮은 편이었어요ㅎㅎ 둘이서 먹기엔 아주 넉넉했습니다:)
사시미도 꽤 신선해 보였고 생선하나하나 푸석함없이 맛이 좋았어요! 특히 참치 사시미는 보관이 제대로 안되면 맛이 없는데 적당히 기름지고 맛있었습니다:)


저염명란구이 15,000원, 생각보다 짭짤한 안주
그다음 나온 메뉴는 저염명란구이(15,000)! 작은 명란이 세덩이정도 나오고 오이도 넉넉하게 나와요 ㅎㅎ 냉동명란이 아닌 생 명란인듯 보였고 적당히 구워져 촉촉하고 부드러웠어요:) 저염명란이라길래 넘 싱거울까봐 걱정했는데 짭잘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오히려 넘 좋았어요. 마요네즈랑 오이랑 같이 먹으니 최고의 안주였습니다 ㅎㅎㅎ
켈리 생맥주 5,000원과 너구리 도쿠리 9,000원

켈리 생맥주(5,000)도 시원하게 마셔줬습니다ㅎ 얼음잔에 나와서 아주아주 시원했어요ㅎㅎ 친구도 캘리 생맥은 처음 마셔본다는데 청량하고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건 궁금해서 시켜본 도쿠리(9,000)입니다. 너구리 도쿠리가 귀엽지 않나요ㅎ 요 술은 사케종류인데, 차갑게도 따뜻하게도 먹을 수가 있어요. 저희는 차갑게 시켜봤는데 시원함을 유지할 수 있게 다른 병도 같이 주시더라구요! 요런 서비스가 넘 좋았어요:)
마무리
이렇게 친구와 함께 송리단길 이자카야 술집 '모토쿠라시'에 방문 해 보았는데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조용한데다 안주들 까지 가성비가 좋았어요!! 특히 메인메뉴인 사시미는 가성비도 좋고 퀄리티도 괜찮더라구요 ㅎㅎ 송리단길에서 2차로 분위기 있는 이자카야를 찾으시는 분은 모토쿠라시 한번 들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