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리단길 이자카야 2층 바 자리 생맥주와 모토쿠 모리아와세, 모토쿠라시
한 줄 요약
모토쿠라시는 송리단길 메인 거리 2층에 있는 일본 감성 이자카야 술집입니다. 생맥주에 모토쿠 모리아와세 39,000원과 전복 내장 파스타 21,000원을 주문해 사시미와 따뜻한 파스타를 번갈아 먹었고, 은은한 조명의 바 자리 분위기가 특히 좋았습니다. 석촌호수 근처에서 조용히 술 한잔하기 좋은 이자카야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모토쿠 모리아와세
- 39,000원
- 전복 내장 파스타
- 21,000원
- 위치
- 송리단길 메인 거리, 2층에서 오른쪽 나무문
- 좌석
- 바 자리 있음
- 주변
- 석촌호수와 가까움
2026. 9. 21. 방문자 기준
송리단길에서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술집을 찾다가 모토쿠라시에 다녀왔어요. 메인 거리에서 찾기 좋은 위치에 있고 석촌호수와도 가까워서 식사 전후로 들르기 좋았어요. 이번에 직접 먹어본 메뉴는 모토쿠 모리아와세와 전복 내장 파스타, 그리고 시원한 생맥주로 가볍게🍺


모토쿠라시 위치, 송리단길 메인에서 찾기 쉬워요
모토쿠라시는 송리단길 메인 거리에서 찾아가기 좋은 위치예요. 석촌호수와도 가까운 편이에요.
송리단길에서 맛집이나 술집을 찾다 보면 골목 안쪽에 숨어있는 곳도 많은데, 모토쿠라시는 송리단길에서 접근하기 좋은 위치라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어요.


처음 방문한다면 2층으로 올라간 뒤 어느 쪽으로 가야 하나 살짝 헷갈릴 수 있는데, 2층에서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모토쿠라시예요.


분위기 느좋, 일본 골목 이자카야 같은 바 자리
모토쿠라시는 입구부터 일반적인 이자카야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 뭔가 일본 여행을 와서 골목 안쪽에 있는 작은 이자카야를 찾아온 듯한 그런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들어가자마자 눈에 들어온 바 자리가 정말 예뻤어요. 조명도 은은하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늑해서 시끌벅적한 술집보다는 차분하게 앉아서 이야기하며 술 한잔하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전체적으로 내부가 아늑하고 일본 감성이 잘 느껴졌어요. 화려하게 꾸민 느낌보다는 조명과 우드톤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따뜻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송리단길에서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술집을 찾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특히 데이트하면서 조용히 술 한잔하고 싶을 때나,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하면서 마시기에도 괜찮은 분위기였어요.

내가 먹은 맛있는 메뉴

이날은 일단 생맥주부터 주문했어요. 역시 이자카야에 들어가면 시원한 생맥주 한 잔부터 시작해줘야죠 🍺 분위기도 좋고 잔을 딱 들고 있으니 이날 저녁 제대로 시작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송리단길에서 가볍게 맥주 한잔할 술집을 찾는다면 이런 분위기도 괜찮겠다 싶었어요.

🍣 모토쿠 모리아와세 39,000원
첫 번째 음식은 모토쿠 모리아와세, 가격은 39,000원이에요. 모토쿠라시의 대표 메뉴 중 하나로 여러 종류의 사시미를 한 접시로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처음 방문해서 어떤 메뉴를 먹을지 고민된다면 여러 종류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모리아와세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생맥주와 함께 먹으니 역시 회 한 점에 맥주 한 모금 조합이 좋았어요.


사시미 종류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 둘이 방문했을 때 술안주로 천천히 먹기에도 괜찮은 메뉴였어요.


🍝 전복 내장 파스타 21,000원
모토쿠라시를 검색했을 때도 전복 내장 파스타가 대표 메뉴로 많이 소개되고 있어 궁금했던 메뉴였어요. 전복이 들어간 파스타에 전복 내장의 진한 풍미가 더해져 일반적인 파스타와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어요.


사시미만 먹는 것보다 따뜻한 파스타 메뉴를 하나 같이 주문하니까 메뉴 구성이 훨씬 풍성해졌어요. 특히 술안주로 회만 먹다가 중간에 파스타를 먹어주니 메뉴 조합도 좋더라고요.



🍶 송리단길 이자카야 술집 모토쿠라시 총평
모토쿠라시는 송리단길 메인에서 접근하기 좋고 석촌호수와도 가까워서 송리단길에서 저녁 약속을 잡고 술 한잔하기 좋은 위치였어요. 그냥 술만 마시는 곳보다는 분위기까지 함께 즐기는 이자카야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이번에는 생맥주와 함께 모토쿠 모리아와세, 전복 내장 파스타를 먹었는데 사시미와 따뜻한 파스타를 함께 주문하니까 한 끼 식사 겸 술자리로 구성하기도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