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역 주말 아점 그릴드 머쉬룸·생연어 포케, 영영샐러드 도곡점
한 줄 요약
영영샐러드 도곡점은 양재역 SPC 본사 건너편 골목에 있는 샐러드 포케·일본식 카레 가게예요. 주말 아점으로 그릴드 머쉬룸 포케와 후레시 생연어 포케를 먹었는데, 수란과 폰즈소스, 현미밥 조합이 좋았고 고기 없는 머쉬룸 포케가 오히려 더 맛있었어요. 영영샐러드 도곡점은 양재역에서 클린한 한 끼를 빠르게 먹고 싶을 때 좋은 곳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양재역 4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14일 기준)
- 위치
-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361길 6 1층 (양재역 SPC 본사 건너편 파리바게트 옆 골목)
- 평일 영업
- 월~금 09:30~20:00 (라스트오더 19:30)
- 주말 영업
- 토~일 10:00~18:50 (라스트오더 18:20)
- 주문한 메뉴
- 그릴드 머쉬룸 포케, 후레시 생연어 포케
- 좌석
- 2인석 테이블 5~6개 정도의 작은 매장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주문, 셀프바(물·물티슈·휴지)
- 이용 형태
- 매장 식사·포장 가능, 배달 주문 많음
2026. 10. 18. 방문자 기준


양재역 주말 아점, 영영샐러드 도곡점 포케
영영샐러드 도곡점에서 주말 아점으로 포케샐러드를 먹고 왔어요. 주말에는 아점으로 클린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과일과 요거트 등으로 간단하게 먹거나 샐러드를 주로 먹는데요. 양재역 샐러드 맛집으로 알려진 영영샐러드는 메뉴도 다양해서 선택의 폭도 넓고, 주문한 메뉴들이 전부 맛있어서 만족하면서 한 끼 제대로 먹고 왔던 곳이었어요.
영영샐러드 도곡점 위치와 영업시간
- 위치: 서울시 강남구 남부순환로361길 6
- 월~금 09:30~20:00 (라스트오더 19:30)
- 토~일 10:00~18:50 (라스트오더 18:20)

영영샐러드 도곡점은 양재역에 있는 SPC 본사 건너편, 파리바게트 옆 골목에 있었는데요. 역과 가깝게 있어서 접근성도 좋은 편이었어요. 샐러드포케와 일본식 카레를 함께 먹을 수 있는 곳이라, 샐러드가 먹기 싫을 때는 카레를 먹어도 돼서 샐러드 좋아하시는 분과 함께 오기 좋더라구요. 매장 식사도 가능하고 포장도 가능한 곳이라 편하신 대로 이용하면 돼요.

영영샐러드 도곡점 좌석과 주문 방식은?
영영샐러드 도곡점은 2인석 테이블이 5~6개 정도 있는 작은 매장이었고, 대부분 포장으로 많이 이용하시더라구요. 저희는 매장에서 먹었는데, 배달 주문도 굉장히 많이 들어오는 곳이었어요. 샐러드 종류도 다양하고 각 샐러드에 토핑도 추가할 수 있어서, 원하는 재료를 추가해서 먹을 수 있으니 마음에 드시는 메뉴로 선택하시면 될 듯해요.


주문은 키오스크로 가능했고, 셀프바에서 물이나 물티슈, 휴지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수란이 올라가는 영영샐러드 포케
영영샐러드는 샐러드 위에 수란이 올라가는데, 다른 샐러드 가게와의 차별점이라고 생각되더라구요. 폰즈소스에 섞어 먹으면 진짜 맛있었어요. 하루에 한 끼라도 채소를 챙겨 먹기 어려운데 채소를 맛있게 한 끼 먹을 수 있다 보니, 영영샐러드라면 매일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인지 주변 병원에서도 포장하러 많이 왔다 갔다 하시더라구요.

주문하면 금방 나오는 샐러드포케
사장님이 손이 얼마나 빠르신지 영영샐러드 도곡점은 주문하면 빠르게 나오는 편이었어요. 저희도 주문하고 앉아서 얼마 지나지 않아 샐러드가 바로 나오더라구요. 패스트푸드만큼 빠른 샐러드포케, 너무 좋죠.
그릴드 머쉬룸 포케, 고기 없이도 맛있을까?
그릴드 머쉬룸 포케와 후레시 생연어 포케를 주문했어요. 그릴드 머쉬룸 포케에는 주메뉴라고 할 만한 고기나 연어가 없어서 심심하지 않을까 약간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주문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진짜 맛있더라구요.


구워진 버섯이 폰즈소스와 정말 잘 어울렸고, 마치 고기를 먹는 듯한 느낌까지 들게 했어요. 육류 없이 한 끼를 먹었던 거라 맛있게 먹으면서도 정말 클린하게 먹었구나 생각돼서 기분도 좋았는데요. 샐러드 안에 포케로 현미밥도 들어가 있어서 포만감도 충분히 채워지더라구요. 연어샐러드는 말해 뭐해. 무조건 맛있구요.




수란·소스·현미밥 조합이 킥
영영샐러드 포케에서 무엇보다 킥은 샐러드 안에 들어가 있던 수란이었는데, 소스와 수란, 그리고 현미밥을 같이 먹으니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현대인들에게 부족한 채소 섭취를 이렇게 맛있게 할 수 있다니, 기분 최고였답니다. 개인적으로 연어보다 그릴드 머쉬룸이 더 맛있긴 하더라구요. 연어포케에 머쉬룸 올려 먹으니 더 맛있었다는 건 비밀!


후레시 생연어 포케와 다음 방문
후레시 생연어 포케의 연어도 신선해서 샐러드, 현미밥과 함께 먹기 좋았는데요. 저희가 선택한 두 메뉴가 전부 맛있다 보니 다른 메뉴도 맛이 궁금해지더라구요. 다음에는 다른 메뉴를 시켜서 먹어볼 예정이에요. 남김없이 싹싹 긁어서 먹고 왔던 곳이었어요. 양재역 샐러드 맛집을 찾으시면 영영샐러드 도곡점에 한번 다녀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