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이자카야 평일 저녁 창가석 불맛 야끼소바와 모둠 사시미 소, 나니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 근처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일본 현지 느낌의 이자카야다. 평일 저녁인데도 예약으로 만석이었고, 창가석에서 불맛 강한 야끼소바와 직원 추천으로 주문한 모둠 사시미 소 자를 먹었다. 야끼소바는 짭조름해 소주 안주로 좋았고 광어·연어·참돔 모두 신선했다.
박연우 · 2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작은 술집들과 그곳에서 보낸 조용한 시간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 근처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일본 현지 느낌의 이자카야다. 평일 저녁인데도 예약으로 만석이었고, 창가석에서 불맛 강한 야끼소바와 직원 추천으로 주문한 모둠 사시미 소 자를 먹었다. 야끼소바는 짭조름해 소주 안주로 좋았고 광어·연어·참돔 모두 신선했다.
나니별관 영등포점은 타임스퀘어 건너편에 있는 영등포 야키도리 전문 이자카야다. 닭꼬치와 대창꼬치가 함께 나오는 한 세트에 사장님 추천으로 굴튀김을 추가해 소주와 곁들였고, 오픈런 덕에 웨이팅 없이 바로 앉았다. 냉동이 아닌 주문 즉시 구워주는 꼬치 퀄리티가 좋아 회식이나 가벼운 한잔 모두 무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