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딤섬 하교와 허니소스차슈덮밥 혼밥, 남소관 우육도삭면
한 줄 요약
남소관 우육도삭면은 강남역 뒷골목, 강남 CGV 건물 근처에 있는 딤섬·우육도삭면 중식당입니다. 혼자 방문해 하교딤섬과 허니소스차슈덮밥을 주문했는데 하교는 피가 투명하고 터지지 않았고, 차슈덮밥은 달달한 소스와 걸쭉한 계란국이 함께 나왔습니다. 1인석이 따로 있어 남소관 우육도삭면은 강남역 혼밥 난이도가 낮은 편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허니소스차슈덮밥, 하교(하가우) 딤섬
- 조리 시간 안내
- 튀김류 메뉴는 20분 정도 소요
- 좌석
- 1층·2층 운영, 1인석은 작은 테이블, 2층은 4인 이상 단체석
- 편의
- 내부 화장실
- 위치
- 강남 CGV 건물 근처, 강남역 바로 뒷골목
- 기본 상차림
- 땅콩, 물
2026. 9. 16. 방문자 기준

강남역 점심 추천
오늘은 제가 혼밥 난이도 하인 식당을 소개할게요. 혼자서 식사 하러 오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저 역시도 강남역에서 혼밥 도전해봤습니다. 딤섬, 우육면 이런 중식 종류였는데요. 누가 와서 먹어도 입맛에 잘 맞는 식당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남소관 우육도삭면 위치는 강남역 어디

남소관 우육도삭면 위치는 강남 CGV 있는 건물 근처에 있답니다. 오실 때에는 강남역이 조금 더 가까워요. 역 바로 뒷 골목으로 오시면 됩니다.

바로 앞에는 맛있어보이는 음식들이 이렇게 사진으로 준비되어 있는데요. 다음에는 남편이랑 같이 올거에요! 그정도로 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딤섬 진짜 먹고 싶었는데 잘됐다 싶었죠.

바로 앞에도 이렇게 메뉴판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들어오기 전에 눈으로 한번 보고 들어올 수 있어요. 맛있는거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할만한 식당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앞에서는 이렇게 딤섬을 만들고 계셨어요. 계속 딤섬을 만들고 계셨는데 와.. 손놀림이 빠르고 슉슉 간단하게 만드는 것 처럼 보이더라구요.
혼밥 자리와 2층 단체석

남소관 우육도삭면은 1층과 2층 두 군데를 쓰고 있고, 1층에는 혼밥용 1인석이 따로 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화려함에 깜짝 놀랐는데요. 그러고 나서 혼자서 혼밥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안심이 됐습니다.

이렇게 1인 자리들은 테이블이 작았는데요. 생각보다 금방 먹을 수 있으면서도 자리가 편해서 괜찮더라구요.

저 안쪽에 보시면 데이트하기에도 괜찮은 자리들이 있었습니다. 남편이랑 오면 2층에 앉거나 저 안쪽으로 들어간 자리에 앉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계단을 타고 2층으로 올라가면 넓은 자리들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친구들끼리 방문하기에도 괜찮고 4명이상 오기에도 괜찮더라구요.

2층은 자리가 꽉차서 후다닥 촬영하고 내려왔습니다.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서 아주 만족!


제가 주문한 메뉴는 허니소스차슈덮밥과 하교를 주문했어요. 그냥 덮밥 하나만 먹기에는 좀 허전할 것 같아서 딤섬 메뉴도 하나 주문했습니다. 튀겨지거나 하는 메뉴들은 20분 정도 소요된다고 하길래 빨리 되는걸로 먹었어요.
기본 상차림과 하교딤섬

기본적으로는 역시 중식이라 땅콩이 나오네요. 물병도 꽤 예뻐서 기분 좋았습니다.

짠! 하교딤섬 등장입니다. 얇고 쫀득해보이는 피에 감싸진 딤섬인데요. 다른 말로는 '하가우'로 불리더라구요. 이 하교는 새우를 주재료로 했고 안에 돼지고기도 함께 들어간 딤섬입니다.

엄청 투명하고 부드러운게 특징인데요. 딤섬 조리사의 실력이 판가름나는 요리로 불린다고 해요. 주름이 최소 7~10개 이상으로 잡히는게 전통이라고 하는데 와우.. 여기는 인정이에요.

이 간장이랑 같이 드시면 최고.. 젓가락으로 집었을 때 터지지 않았고 밑에 깔린 종이에 들러붙지도 않았던 완벽한 하교였습니다. 속은 넉넉했고 한입에 넣지는 못해서 반으로 나눠서 먹어야 했습니다.

이 하교딤섬은 꼭 와서 드셔보세요. 전통이라고 말하는 그 딤섬과 비슷합니다. 뒤처지지 않는 딤섬이라고 생각합니다.
허니소스차슈덮밥은 어떻게 나오나

남소관 우육도삭면의 허니소스차슈덮밥은 차슈와 계란이 올라가고 계란국이 함께 나옵니다. 소스를 같이 주셔서 소스를 덮밥에 뿌려 먹는 형태였습니다.

계란국은 딱 중식스타일의 걸죽한 계란국이에요. 목넘김이 뜨끈하고 기분 좋더라구요.

소스는 자신의 취향에 맞게 뿌려드시면 되는데요. 은근 달달한 맛이 나는 소스였습니다. 너무 처음부터 다 뿌리는 것보다는 위에 살짝 살짝 뿌리면서 드셔주시는걸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고기도 너무 부드럽고 소스와의 조합이 너무 맛있었던 메뉴였습니다. 덮밥 하나만 먹어도 배부르긴 하지만 그래도 꼭 오셔서 딤섬 드셔보시기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