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보람동 파스타 오후 1시 한적한 알리오올리오와 부채살 스테이크, 올리부스 꼼파뇨

한 줄 요약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은 세종 보람동 시청대로에 있는 파스타·피자·스테이크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점심 피크를 피해 오후 1시에 방문해 부채살 스테이크와 알리오 올리오, 트리플 베리 패션후르츠 에이드를 주문했고, 알리오 올리오는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 손에 꼽을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스테이크는 굽기는 딱 좋았지만 풍미는 개인적으로 평범했고, 주차가 편해 전체 만족도는 좋았습니다.

세종 보람동 올리부스 꼼파뇨 매장 외관

확인된 핵심 정보

상호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시청대로 127 강남프라자 1층 117~119호
영업시간
11:00~20: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14:20 / 19:50
주차
주차 가능
편의시설
유아의자 있음
주문 메뉴
부채살 스테이크,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트리플 베리 패션후르츠 에이드
추천 메뉴
알리오 올리오, 다양한 파스타 메뉴, 부채살 스테이크

2026. 9. 23. 방문자 기준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 대표 이미지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 음식 이미지

스테이크와 파스타가 생각나는 날. 오랜만에 세종 보람동 맛집을 찾아보다가 이번에는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에 다녀왔습니다. 평소에도 파스타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날은 특히 알리오 올리오가 먹고 싶었는데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알리오 올리오는 정말 만족스러웠고 다른 파스타 메뉴들도 궁금해져서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반면 스테이크는 굽기는 정말 마음에 들었지만 맛에서는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 위치와 영업시간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은 세종특별자치시 시청대로 127 강남프라자 1층 117~119호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1:00~20:30,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이고 라스트오더는 14:20과 19:50입니다.

  • 📍 세종특별자치시 시청대로 127 강남프라자 1층 117~119호
  • ⏰ 11:00 ~ 20:30
  • ☕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 🍝 라스트오더 14:20 / 19:50
  • 🚗 주차 가능
  • 👶 유아의자 있음

추천 메뉴는 ⭐ 알리오 올리오, ⭐ 다양한 파스타 메뉴, ⭐ 부채살 스테이크. 기본적으로 파스타, 피자, 뇨끼, 리조또, 스테이크까지 다양한 이탈리안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세종 보람동 올리부스 꼼파뇨 매장 외관

보람동에서 식사할 곳을 찾다가 방문한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 점심시간을 살짝 피해서 오후 1시쯤 방문했습니다. 여유로운 식사하기 너무좋았어요^^

천장 높은 올리부스 꼼파뇨 매장 내부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 홀 좌석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운 매장 내부
올리부스 꼼파뇨 매장 내부 전경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 실내 공간
올리부스 꼼파뇨 매장 좌석 배치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 내부 분위기

매장 분위기와 좌석 간격은 어땠나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 매장 안으로 들어가 보니 천장이 높아서 느낀건지, 생각보다 공간이 넓고 분위기도 좋은거같아요. 전체적으로 테이블 간격도 괜찮아서 여유롭게 식사하기 좋네요.

그림과 소품으로 꾸민 매장 인테리어
아기자기한 소품 장식

그림들과 소품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더라구요 ㅎㅎ

점심시간을 피해서 방문

저희는 오후 1시쯤 방문했는데요. 점심 피크시간을 살짝 피해서 그런지 매장도 비교적 여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주차가 편했다는 점. 차를 가지고 방문하는 경우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곳도 많은데 이날은 식사부터 주차까지 비교적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깔끔하게 세팅된 테이블

주문한 메뉴 — 부채살 스테이크, 알리오 올리오, 에이드

자리에 앉으니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던 테이블. 이날 주문한 메뉴는 부채살 스테이크,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트리플 베리 패션후르츠 에이드입니다.

메뉴판을 보니 파스타 종류도 상당히 다양하더라고요. 알리오 올리오 외에도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봉골레, 등 여러 종류가 있어서 다음 방문 때 하나씩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트리플 베리 패션후르츠 에이드

먼저 나온 음료. 트리플 베리 패션후르츠 에이드. 상큼하면서 달콤한 맛이라 음식과 함께 마시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스테이크가 등장했습니다.

올리부스 꼼파뇨 부채살 스테이크 플레이팅

부채살 스테이크 굽기와 맛은?

올리부스 꼼파뇨의 부채살 스테이크는 굽기가 정말 딱 좋았지만 풍미는 개인적으로 평범했습니다. 일단 비주얼은 꽤 먹음직스럽습니다. 부채살 스테이크에 구운 버섯과 토마토, 채소 등이 함께 나와서 플레이팅도 깔끔했어요.

구운 버섯과 채소를 곁들인 부채살 스테이크
잘라본 부채살 스테이크 단면

제가 중요하게 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굽기인데, 이날 스테이크는 굽기가 정말 딱 좋았습니다. 너무 익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덜 익은 느낌도 없이 부드럽게 먹기 좋은 정도로 잘 구워져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고기 자체의 식감도 부드러운 편이었고요.

굽기는 마음에 들었는데 제가 기대했던 것만큼의 풍미가 느껴지지는 않는건 아쉬웠구요. 아무래도 부담없는 적당한가격이라... 감안하시면 만족하실수도 있어요^^ 물론 이 부분은 워낙 개인차가 있는 부분이라 호불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날 먹어본 메뉴 중에서는 스테이크보다 파스타 쪽에 훨씬 만족했습니다.

올리부스 꼼파뇨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알리오 올리오는 왜 손에 꼽을 만큼 맛있었나

올리부스 꼼파뇨의 알리오 올리오는 이날 가장 만족한 메뉴였습니다. 사실 이날 올리부스 꼼파뇨에 온 가장 큰 이유도 알리오 올리오가 먹고 싶어서였는데요. 한입 먹어보고 “오? 여기 파스타 괜찮은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크에 말아 올린 알리오 올리오 면

면의 식감이 너무좋았고 전체적인 간도 제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특히 마늘과 오일의 풍미가 과하지 않으면서 파스타 자체의 맛이 잘 살아있는 느낌.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먹어본 알리오 올리오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건 정말 취향저격. ㅎㅎ

돌돌 말아서 한입 먹어보니 왜 다른 파스타 메뉴들도 궁금해졌는지 알겠더라고요. “다음에는 다른 파스타 먹으러 다시 와야겠다.” 이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알리오 올리오 클로즈업
접시에 담긴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파스타를 먹는 모습
알리오 올리오 한 접시

재방문하면 다른 파스타 도전! 올리부스 꼼파뇨에는 알리오 올리오 외에도 다양한 파스타 메뉴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방문 때는 이번에 먹지 못했던 다른 파스타를 주문해볼 생각입니다. 이날 알리오 올리오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다른 파스타 맛도 상당히 궁금해졌어요.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함께 차린 상차림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같이 놓고 보니 한 끼 식사로 꽤 푸짐합니다. 피자나 파스타 하나 더 추가하면 데이트 식사나 가족 외식으로도 괜찮은 구성이 될 것 같아요.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이번 세종 보람동 올리부스 꼼파뇨 방문은 메뉴가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네요 ㅋㅋ

  • 부채살 스테이크 → 굽기는 정말 만족. 부드럽게 잘 구워졌지만 개인적으로 맛은 평범했어요.
  • 알리오 올리오 → 이날 가장 만족했던 메뉴. 지금까지 먹어본 알리오 올리오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 트리플 베리 패션후르츠 에이드 → 상큼하고 달콤해서 음식과 함께 마시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후 1시쯤 방문하니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고 주차도 편해서 전체적인 방문 만족도는 좋았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

  • 세종 보람동에서 파스타 맛집을 찾는 분
  • 알리오 올리오 좋아하시는 분
  •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함께 먹고 싶은 분
  • 데이트하기 좋은 세종 레스토랑을 찾는 분
  • 주차 편한 보람동 맛집을 찾는 분

특히 저처럼 알리오 올리오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다음 방문 때는 이번에 먹지 않은 다른 파스타 메뉴를 먹어볼 예정입니다.

스테이크는 조금 평범했지만 알리오 올리오는 정말 맛있었던 세종 보람동 파스타 맛집. 재방문해서 다른 파스타도 먹어보고 싶은 곳!

위치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Olivus Compagno Sejong Boram Branch

세종특별자치시 시청대로 127 1층 117~1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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