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찬장 일기 · 43 개의 글

일상의 찬장

직접 먹어본 음식과 집에서의 일상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식품 · 생활용품 · 음식점 · 헤어·뷰티 · 카페 · 술집 · 쇼핑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여의도공원 인라인 후 밤 9시 혼밥 수제버거, BLT치즈버거 덤버거 여의도점

덤버거 여의도점은 여의도 KBS 별관 바로 옆, 의사당대로1길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이다. 여의도공원에서 인라인을 타고 밤 9시가 넘어 혼자 들러 BLT 치즈 버거 세트(16,900원)와 칠리스치즈스틱(8,900원), 코울슬로(3,500원)를 먹었다. 촉촉한 110g 소고기 패티와 쭉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스틱이 인상적이었고, 번은 평범했지만 바 테이블이 있어 늦은 시간 혼밥하기 편한 곳이었다.

작성 2026. 10. 17.협찬
제품프리티식품

찬물에도 빠르게 우러나는 무카페인 호박차, 프리티

프리티는 국내산 늙은호박 100%로 만들었다고 하는 티백형 호박차입니다. 맛집 블로그를 운영하며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고 성형 후 수분 섭취에 신경 쓰던 작성자가 찬물·얼음물·생수병에 우려 마셔 보니, 비린 향 없이 구수하고 끝맛이 깔끔했다고 합니다. 맹물을 잘 안 마시는 사람도 꾸준히 물을 마시게 해 준 붓기차로 만족스러웠다는 결론입니다.

작성 2026. 6. 18.제품 제공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홍대 일식 비 오는 날 창가석 친구 생일 철판요리, 죠죠 연남점

죠죠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7분 거리, 연남동에 있는 오코노미야끼·야끼소바 철판요리 일식집입니다. 비 오는 금요일 퇴근 후 친구 생일 겸 창가석에 앉아 시그니처 2인 세트(39,000원)에 생맥주를 곁들였고, 돈페이야끼·카라이 야끼소바·죠죠 오코노미야끼를 철판 하나로 끝까지 따뜻하게 먹었습니다. 비 오는 날 창가에서 맥주와 철판요리를 즐기기 좋은 연남동 일식집입니다.

작성 2026. 6. 20.협찬
장소서울 마포구술집

홍대 칵테일바 연남동 저녁 뒤 비 오는 밤 버터비어와 핑클렛, 비터스

비터스는 홍대입구역 9번 출구 근처 지하 1층에 있는 책장 입구의 칵테일바입니다. 연남동에서 저녁을 먹은 뒤 비 오는 밤 친구와 바 테이블에 앉아 멜론 하몽 플레이트, 페레코 NO.2, 버터 비어, 핑클렛을 주문했고, 바텐더가 한 잔씩 정성껏 만드는 모습과 다양한 글라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작성자에게 비터스는 최근 다녀온 술집 중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곳입니다.

작성 2026. 6. 21.협찬
장소인천 서구음식점

가정역 소갈비살 100g 9,400원 엄마와 막창까지, 을지로연탄구이 루원시티점

을지로 연탄구이 루원시티점은 인천 서구 가정역 6번 출구 근처 루원시티 먹자골목에 있는 연탄구이 고깃집입니다. 작성자는 엄마와 주말 늦은 저녁에 방문해 숙성 소갈비살과 양념 소갈빗살 각 2인분, 비빔냉면, 막창, 돼지껍데기를 연탄불에 구워 먹었습니다. 100g 9,400원인 소갈비살과 5,000원인 돼지껍데기 덕분에 가성비 좋은 가정역 고기집으로 추천한 곳입니다.

작성 2026. 6. 22.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카페

강남역 카페 오픈 직후 혼자 테라스, 보늬밤 크림치즈 휘낭시에, 어퍼앤언더

어퍼앤언더는 신논현역과 강남역 사이 강남대로102길에 있는 대형 디저트 카페입니다. 오전 11시 오픈 직후 혼자 방문해 테라스 나무 옆 자리에서 가을 제철 무화과 케이크, 보늬밤 크림치즈 휘낭시에, 코코넛 말차,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맛봤어요. 강남역 근처에서 혼자 조용히 쉬며 제철 디저트를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작성 2026. 10. 15.협찬
장소인천 미추홀구음식점

인천롯데백화점 라멘 엄마와 바꿔 먹은 통삼겹 마제소바, 멘야서울

멘야서울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인천 롯데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있는, 용산에서 시작한 라멘 전문점입니다. 더운 날 엄마와 쇼핑 후 저녁으로 얼큰 동파육 차슈라멘 세트(17,900원)와 계절 메뉴 통삼겹마제소바(11,900원)를 먹었는데, 엄마가 마제소바를 더 맛있다고 해서 중간부터 서로 메뉴를 바꿔 먹었습니다. 국물보다 비빔면이 당기는 여름날이라면 멘야서울 롯데백화점 인천점의 통삼겹마제소바가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작성 2026. 6. 27.협찬
장소인천 서구음식점

완정역 한식맛집 출근 전 엄마와 평일 아점 코스, 연잎밥과 국수 다밀

연잎밥과 국수 다밀 검단점은 인천2호선 완정역 2번 출구 근처 건물 2층에 있는 연잎밥 한정식집입니다. 평일 오전 출근 전에 엄마와 예약하고 가서 스페셜B세트를 먹었는데, 미니 쑥 어린 인삼부터 새우튀김까지 코스처럼 하나씩 나오는 구성이었고 엄마는 두부 스테이크, 작성자는 연잎 탕수육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출근 전 아점으로도 여유롭게, 부모님 모시고 건강한 한 끼를 먹기 좋은 곳입니다.

작성 2026. 7. 1.협찬
장소인천 계양구음식점

계산동 햄버거 엄마와 영화 전 아점, 머쉬룸버거·칠리크런치순살 바스버거

바스버거 인천계양구청점은 인천 계양구 계산동, 임학역 2번 출구와 계양구청 근처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이다. 평일 오전 엄마와 계양CGV 영화 전 아점으로 머쉬룸버거 세트와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 세트를 사이드 변경해 먹고 칠리크런치순살을 추가했는데, 표고버섯 튀김이 올라간 머쉬룸버거와 치즈베이컨 프라이, 고구마 프라이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영화 전 든든한 한 끼나 혼밥·가족 식사로 바스버거 인천계양구청점을 추천할 만하다.

작성 2026. 6. 30.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역삼역 출근 전 오전 10시 혼밥 순두부면과 가지튀김, 짬뽕지존 역삼점

짬뽕지존 역삼점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0길, 역삼역과 강남역 사이에 있는 중국집으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영업합니다. 비가 그친 뒤 쌀쌀해진 아침, 출근 전에 혼자 들러 테라스 뷰 자리에서 순두부 면(14,000원)과 가지 튀김(19,000원)을 먹었어요. 얼큰한 국물과 바삭한 가지 튀김의 조합 덕분에 이른 시간 혼밥으로 든든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작성 2026. 10. 13.협찬
장소인천 서구쇼핑

서구청역 생활용품 엄마 새치 염색약 사러 간 일요일 저녁, 온생활

온생활은 인천 2호선 서구청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1·2층 규모의 생활용품 매장이다. 일요일 저녁 엄마와 식사 후 새치 염색약을 사러 들러, 염색약과 비닐팩, 강아지 간식까지 여러 개를 샀는데도 2만 원이 안 나왔다. 온생활은 종류가 다양하고 가성비가 좋아 가볍게 들렀다가 생각보다 많이 사게 되는 인천 서구 생활용품 매장이다.

작성 2026. 6. 15.협찬
장소인천 서해구음식점

청라 칼국수 비 오는 날 엄마랑 아점, 김치전 서비스 받은 신가네 칼국수육

신가네 칼국수육은 인천 청라 호수공원 근처 주택가 1층에 새로 생긴 칼국수·보쌈 무한리필 식당입니다. 장마철 비 오는 평일 오전 11시쯤 엄마와 아점으로 칼국수 보쌈 무한리필(1인 15,000원)을 먹었고, 11시 30분 전 방문 고객 대상 김치전 서비스와 곤드레밥 리필까지 받았습니다. 비 오는 날 든든한 점심 한 끼로 가성비와 음식 맛 모두 만족스러운 청라 칼국수 맛집이었습니다.

작성 2026. 7. 11.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