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 닭갈비 감자전에 싸 먹는 저녁, 닭갈비전 강남점

한 줄 요약

닭갈비전 강남점은 신논현역 근처 강남디오빌 2층에 있는 닭갈비집이에요. 둘이서 감싸치닭 2인분을 주문해 치즈 닭갈비를 감자전에 싸 먹고 볶음밥으로 마무리했어요. 좌석 간격이 넓어 대화하기 편했고, 감자전이 닭갈비의 매운맛을 부드럽게 잡아줬어요.

뼈를 발라낸 큼직한 닭고기가 들어간 닭갈비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3길 54 강남디오빌 2층
주문 메뉴
감싸치닭 2인분, 볶음밥
사리 가격
치즈떡, 일반 떡, 고구마, 쫄면, 우동면, 라면 각각 3,000원
사리 주문 조건
방문 당시 사리는 기본으로 포함되지 않았고, 처음 주문할 때만 추가할 수 있다고 안내받았어요.
조리 방식
닭갈비는 주방에서 볶아 나오고, 볶음밥은 자리에서 볶아줬어요.
좌석
좌석 간격이 넓어 대화하기 편했어요.

2026. 9. 1. 방문자 기준

신논현역에서 모임 장소로 찾아가기 편한가요?

신논현역 근처 닭갈비전 강남점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역에서 가까워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 편하고, 약속 장소로 잡기에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신논현역 근처 닭갈비전 강남점 매장 모습

매장은 강남디오빌 2층에 있어요. 건물 옆 계단으로 올라갔어요.

건물 이층에 있는 닭갈비전 강남점 방문 동선
신논현역 인근 닭갈비전 강남점 입구 주변

감자전과 닭갈비는 어떻게 주문했나요?

이곳은 감자전에 싸 먹는 닭갈비가 메인 메뉴예요. 일반 닭갈비와 치즈 닭갈비가 있었고, 저희는 감싸치닭 2인분을 주문했어요. 감자전과 치즈를 모두 좋아해서 마음에 드는 조합이었어요.

사리는 기본으로 들어가지 않았어요. 치즈떡, 일반 떡, 고구마, 쫄면, 우동면, 라면은 각각 3,000원이었어요. 나중에는 추가할 수 없다고 안내받아서, 사리를 먹으려면 처음 주문할 때 함께 골라야 했어요.

닭갈비전 강남점 닭갈비와 감자전 메뉴 안내
닭갈비전 강남점 주문 메뉴와 사리 안내

감자전 외에 오징어 김치전, 오징어 부추 파전, 어묵탕도 있었어요. 메뉴 구성을 보니 식사뿐 아니라 전이나 탕을 안주로 곁들이기에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어요.

식사와 안주를 즐기는 닭갈비전 강남점 공간

여럿이 앉아 대화하기는 어땠나요?

내부는 넓고 깔끔했어요. 특히 좌석 사이 간격이 넓어서 식사하면서 대화하기 편했어요.

좌석 간격이 넓은 닭갈비전 강남점 내부
대화하기 편했던 닭갈비전 강남점 좌석

감자전의 식감과 양은 어땠나요?

감자전은 감자채를 부친 형태가 아니라 감자를 갈아 만든 전이었어요. 전만 따로 찍어 먹을 수 있도록 간장이 함께 나왔어요. 깻잎이 조금 들어 있어 향과 감칠맛이 더해졌어요.

깻잎이 들어간 닭갈비전의 갈아 만든 감자전

부드럽고 고소하면서 담백한 맛이었어요. 전 크기도 커서 둘이 나눠 먹기에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둘이 나눠 먹은 닭갈비전의 큼직한 감자전

치즈 닭갈비는 직접 볶아야 하나요?

치즈 닭갈비는 주방에서 볶은 뒤 치즈를 올려 가져다줬어요. 자리에서 직접 볶을 필요가 없어 먹기 편했어요. 옷에 냄새가 배는 부담도 덜한 듯했어요.

주방에서 볶아 치즈를 올려 나온 닭갈비

테이블에는 버너가 있어 위에 뿌려진 치즈를 녹일 수 있었어요. 먹다가 치즈가 굳거나 닭갈비가 식으면 다시 데워 먹을 수 있는 점도 편했어요.

테이블 버너에서 치즈를 녹이는 닭갈비
버너 위에서 따뜻하게 데워 먹는 치즈 닭갈비

치즈가 녹으니 길게 늘어났어요. 매콤한 닭갈비에 짭짤하고 부드러운 치즈가 잘 어울렸어요. 양배추 사이에 녹은 치즈를 함께 먹으면 양배추의 부드럽고 달달한 맛도 느껴졌어요.

녹은 치즈와 양배추를 함께 먹는 닭갈비

닭고기는 한 점씩 큼직하게 들어 있었어요. 뼈가 발라져 있어 먹기도 편했어요.

뼈를 발라낸 큼직한 닭고기가 들어간 닭갈비

닭갈비를 감자전에 싸 먹으면 어떤 맛인가요?

감자전에서 깻잎이 들어간 부분을 떼어 닭갈비를 얹고 싸 먹었어요. 고소하고 부드러운 감자전이 닭갈비의 매운맛을 낮춰줬어요. 전의 부드러운 식감과 감자 맛, 닭고기의 담백함이 함께 느껴지는 조합이었어요.

깻잎이 들어간 감자전에 닭갈비를 얹은 조합
부드러운 감자전에 매콤한 닭갈비를 싸 먹는 모습

마무리 볶음밥은 어떻게 먹었나요?

닭갈비를 먹은 뒤에는 볶음밥을 주문했어요. 양념과 닭고기를 조금 남겨두고 볶아달라고 했어요. 볶음밥은 자리에서 직접 볶아줘서 조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남겨둔 닭고기와 양념으로 자리에서 볶은 볶음밥

남겨둔 닭고기가 들어가 볶음밥을 더 풍성하게 먹었어요. 감자전에 싸 먹는 치즈 닭갈비부터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저녁이었어요.

위치

닭갈비전 강남점Dakgalbijeon Gangnam Branch (닭갈비전 강남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54 강남디오빌 2층 닭갈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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