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대패삼겹살 냉장 삼겹과 목살을 함께 먹은 교대패
한 줄 요약
교대패는 교대역 14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있는 대패 고기 전문점이에요. 교대패 세트 500g을 주문해 냉장 생대패삼겹살과 목살, 대패삼겹살을 먹었어요. 고기가 빨리 익어 먹는 흐름이 끊기지 않았고, 삼겹살의 고소함과 목살의 담백함을 함께 즐길 수 있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8길 23 1층 교대패
- 가는 길
- 교대역 14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월~토 11:30~23: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 오더 22:30
- 휴무
- 매주 일요일 및 공휴일
- 주차·예약
- 주차 불가, 네이버 예약 가능
- 주문한 메뉴
- 교대패 세트 500g: 냉장 생대패삼겹살, 냉장 생대패목살, 대패삼겹살
- 육회 가격
- 원문 안내 기준 10,000원
- 좌석·편의시설
- 넓은 테이블 간격, 의자마다 짐 보관 공간, 반찬 셀프바
2026. 9. 2. 방문자 기준
후추를 듬뿍 뿌린 대패삼겹살이 먹고 싶어 교대역 근처 교대패에 다녀왔어요. 교대패 세트 500g을 주문해 냉장 생대패삼겹살과 목살, 대패삼겹살을 차례로 구워 먹었어요.

교대역에서 어떻게 가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교대패는 교대역 14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있어요. 주소는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8길 23, 1층이에요. 주차는 불가하고 네이버 예약은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방문 당시 안내된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1:30~23:00이었어요.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 라스트 오더는 22:30이며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였어요.

여럿이 앉기 좋은 공간인가요?
저는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 들어갔어요. 테이블마다 후추통이 놓여 있었고, 테이블 간격이 넓었어요. 의자마다 짐을 넣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친구나 연인과의 식사뿐 아니라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자리로도 괜찮아 보였어요.


교대패 세트에는 어떤 고기가 나오나요?
고기 메뉴에는 냉장 생대패삼겹살과 냉장 생대패목살, 대패삼겹살, 껍데기가 있었어요. 저는 여러 종류를 먹을 수 있는 교대패 세트 500g을 주문했어요. 육회는 10,000원으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점심 메뉴와 사이드는 무엇이 있나요?
점심 메뉴로 청국장과 김치찌개가 있었고, 공기밥과 라면사리, 수제비 사리도 있었어요. 사이드로는 청국장, 물냉면, 비빔냉면, 트러플 짜게티, 스위트 불닭볶음면, 계란찜, 볶음밥 등이 있었어요.




기본 반찬은 무엇이고, 추가로 가져올 수 있나요?
기본 반찬으로 상추와 깻잎, 고추, 파절이, 콩나물무침, 김치, 무생채, 쌈장과 마늘이 나왔어요. 김치와 콩나물은 고기를 굽다가 함께 올려 먹기 좋은 구성이었어요.

추가로 필요한 반찬은 셀프바에서 자유롭게 가져올 수 있었어요.


냉장 생대패삼겹살은 구워 먹으니 어땠나요?
주문한 세트에는 냉장 생대패삼겹살과 목살, 대패삼겹살이 나왔어요. 평소 꽁꽁 언 대패삼겹살에 익숙해서 냉장 생대패삼겹살과 목살은 처음이었고, 보기에도 더 먹음직스럽게 느껴졌어요.


먼저 생대패삼겹살을 올렸어요.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금방 익어서 후추를 듬뿍 뿌렸고, 소주도 한 잔 곁들였어요.

불판 한쪽에는 김치도 올렸어요. 고기가 큼직하고 길쭉하게 썰려 나와 한입 가득 먹는 맛이 있었어요. 무엇보다 빨리 익으니 기다리는 시간이 짧고 먹는 흐름이 끊기지 않아 좋았어요.


깻잎 한 장에 대패삼겹살을 올리고 구운 마늘과 콩나물을 곁들여 쌈을 쌌어요. 삼겹살의 고소함에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 잘 어울렸어요.

식사 중 된장찌개도 나왔어요. 국물이 입에 잘 맞아서 밥 한 공기와 함께 먹고 싶은 맛이었어요.


목살은 삼겹살과 어떻게 달랐나요?
생대패목살은 삼겹살보다 기름기가 적고 담백하게 느껴졌어요. 고소한 삼겹살을 먹다가 목살로 바꾸니 부위별 차이를 느낄 수 있었어요. 담백한 부위를 좋아한다면 목살이 잘 맞겠어요.
마지막으로 대패삼겹살까지 노릇하게 구워 남김없이 먹었어요. 껍데기도 궁금했지만 다음 식사 일정이 있어 주문하지 못한 점은 아쉬웠어요.

여러 종류의 대패 고기를 반찬과 곁들여 든든하게 먹은 식사였어요. 교대역 근처에서 대패삼겹살이 생각나면 다시 들러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