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평일 점심 웨이팅 없이 오피자·감베리 로제·까르보나라, 핏제리아오
한 줄 요약
핏제리아오 합정역점은 합정역 2번 출구 근처에서 48시간 이상 숙성한 도우를 불화덕에 굽는 이탈리안 화덕피자집이다. 평일 점심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시그니처 오피자와 감베리 로제 크레마, 까르보나라를 함께 맛봤다. 쫀득하고 부드러운 숙성 도우 덕분에 평소 먹던 피자·파스타보다 훨씬 특별한 한 끼였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합정역 2번 출구 · 도보 3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마포구 양화로11길 14-5, 1층
- 영업시간
- 화~토 11:00~21:30 (라스트오더 20:3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주말은 브레이크타임 없음
- 정기휴무
- 매주 월요일
- 주차
- 전용 주차 공간 없음, 인근 유료 주차장 또는 근처 홈플러스 주차 시 최초 30분 무료
- 위치
- 합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 이용 방식
- 포장, 배달, 매장 식사 가능
- 주문 메뉴
- 오피자, 감베리 로제 크레마, 까르보나라
2026. 10. 14. 방문자 기준

평일 점심 평소보다 조금 더 제대로 된 이탈리안 요리를 즐기고 싶어 합정에 있는 핏제리아오합정을 찾았음! 피자와 파스타는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메뉴지만, 도우의 숙성부터 치즈의 원산지, 소스에 사용하는 재료까지 신경 쓴 곳이라면 한 끼의 만족도도 달라지기 마련~ 정통 이탈리아 요리의 매력에 핏제리아오만의 노하우가 더해진 메뉴들을 즐기고 온 후기!!


핏제리아오 합정역점 영업시간과 주차는?
핏제리아오 합정점은 서울 마포구 양화로11길 14-5, 1층에 있고 화~토 11:00~21:30 영업, 라스트오더는 20:30이에요.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인데 주말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고, 정기휴무는 매주 월요일이에요. 포장, 배달, 매장 식사 모두 가능!
핏제리아오 합정점 평일 점심에는 비교적 한산한 편이라 웨이팅 없이 바로 앉을 수 있었음! 주차 공간은 따로 없으므로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근처 홈플러스 주차 시 최초 30분 무료 가능.


합정역에서 가깝고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
핏제리아오합정은 합정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3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 편! 합정역 주변에서 점심 약속을 잡거나 분위기 좋은 곳에서 식사하고 싶을 때 생각날 만한 곳임.
매장은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연인끼리 식사하는 데이트는 물론 친구들과의 점심 모임에도 잘 어울리는 공간임. 지나치게 격식을 차리지 않으면서도 음식의 완성도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드는 곳!!


핏제리아오 피자는 어떤 재료를 쓸까?
핏제리아오는 정통의 맛과 새로운 조화를 추구하면서 좋은 식재료를 엄선하고 불화덕에서 피자를 구워내는 곳임! 특히 도우를 48시간 이상 숙성해 사용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는데, 충분한 숙성 과정을 거친 도우는 피자의 식감과 풍미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
또한 리코타치즈와 신선한 루꼴라, 방울토마토, 그라나파다노 치즈 등이 어우러지는 데다 매일 냉장 배송되는 신선한 루꼴라를 사용하고, 이탈리아 캄파냐 지방의 DOP 부팔라 치즈와 이탈리아산 고급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고집한다고 해서 피자가 너무나 기대되는 곳!!
그래서 우리가 오늘 픽한 메뉴는 핏제리아오의 시그니처 메뉴인 오피자, 핏제리아오만의 노하우로 만든 특제 레시피에 유정란과 부드러운 생크림이 환상적인 맛의 조화를 이룬 까르보나라, 새우와 꽃게를 넣고 오랜 시간 우려낸 핏제리아오만의 비스큐 소스로 만든 감베리 로제 크레마 파스타를 주문했음!!


시그니처 오피자 맛은? 숙성 도우가 킥
핏제리아오 오피자는 리코타치즈, 토마토, 루꼴라가 어우러진 시그니처 화덕피자로, 치즈의 고소함뿐만 아니라 여러 재료가 어우러지는 맛이 매력적인 메뉴임. 부드러운 리코타치즈의 풍미에 토마토의 산뜻함, 루꼴라 특유의 향긋함이 더해져 맛의 균형까지 잡힌 맛임!
화덕에서 구워낸 오피자는 토핑뿐 아니라 도우가 정말 킥이었는데, 숙성 도우의 피자가 불화덕에서 구워져 나와 특히나 쫀득하면서 식감이 너무 부드러움!! 합정 피자 맛집을 찾는다면 핏제리아오 합정점 정말 강추함!!!


감베리 로제 크레마 파스타는 느끼할까?
핏제리아오 감베리 로제 크레마는 새우와 꽃게 등 해산물을 넣고 오랜 시간 우려낸 핏제리아오만의 비스큐 소스를 활용한 파스타인데, 느끼하지 않았어요. 해산물에서 우러나는 깊은 감칠맛을 소스에 담아내는 방식이라 깊으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산뜻한 맛!
로제 소스 특유의 부드러움에 해산물의 풍미가 더해져서 오피자와 정말 잘 어울리는 궁합이었음.



유정란 까르보나라와 오피자 조합
그리고 함께 주문한 메뉴는 까르보나라~ 핏제리아오의 까르보나라는 매장만의 특제 레시피에 유정란과 부드러운 생크림을 더해 풍미를 살린 메뉴임!!
유정란의 고소함과 생크림의 부드러운 질감이 만나면 소스가 한층 풍성해져서 담백한 피자와 함께 먹기에도 잘 어울리는 조합임!! 핏제리아오의 시그니처 피자와 까르보나라를 함께 주문하면 서로 다른 풍미를 번갈아 즐길 수 있어서 한껏 더 맛있었던 만족스러움~

세 메뉴로 즐긴 평일 점심, 총평
오피자와 까르보나라, 감베리 로제 크레마까지 세 가지로 평일 점심을 즐겨보니 시그니처 피자에서는 치즈와 채소의 조화를, 까르보나라에서는 부드러운 소스의 매력을, 감베리 로제 크레마에서는 해산물의 진한 풍미를 기대할 수 있어서 좋았음!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도우 숙성부터 화덕 조리까지 신경 써서, 평소 먹던 피자와 파스타보다는 훨씬 특별한 식사가 되었음!!!

핏제리아오 합정역점은 합정 점심이나 합정 데이트 장소로도 좋고, 여유롭게 이탈리안 식사를 즐기고 싶은 날에도 추천하고 싶은 곳. 평일 점심을 조금 더 근사하게 즐기고 싶었던 날 핏제리아오합정에서 시그니처 메뉴들을 맛보며 만족스러웠던 한 끼라 정통 이탈리아 요리에 제대로 반해버린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