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행궁동 라자냐 한정 메뉴와 옥수수피자, 로우파이브
한 줄 요약
로우파이브는 수원 행궁동에서 옥수수피자와 한정수량 클래식 라자냐를 맛볼 수 있는 양식당이다. 창가석에서 시저 샐러드부터 시작해 화덕 옥수수피자와 갓 구운 라자냐를 먹고, 남은 피자는 포장했다. 옥수수피자와 진한 라구 라자냐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옥수수피자
- 25,000원 · 화이트 트러플 크림, 베이컨, 칠리새우, 버터시즈닝, 옥수수
- 클래식 라자냐
- 23,000원 · 한정수량 · 토마토 라구소스, 라자냐시트, 치즈
- 클래식 시저 샐러드
- 12,000원 · 레몬, 렌치드레싱, 레지아노
- 주문 합계
- 60,000원
- 방문 팁
- 캐치테이블 웨이팅이 필요하며, 일정이 여유롭다면 오후 1시 이후 방문 추천
- 포장
- 남은 피자 포장 가능
2026. 9. 9. 방문자 기준

그냥 피자가 커피라면 옥수수피자는 TOP... 노릇하게 부풀어 오른 도우 위로 옥수수가 알알이 톡톡 올라가고 고소한 버터 향이 솔솔 풍겨오니 보기만 해도 침샘이 먼저 반응한다니깐?
갓 구운 피자는 치즈와 토핑의 온기가 살아 있어서 젓가락보다 손이 먼저 가는 법! 뜨거울 때 한 조각 들어 올리면 고소한 향이 확 올라오고! 옥수수 알갱이가 톡톡 씹히면서!! 화덕 특유의 구수한 풍미까지 살아나!!! 츄릅... 행궁동 옥수수피자맛집 어디 없나?
행궁동 로우파이브 웨이팅과 방문 시간





행궁동맛집답게 캐치테이블 웨이팅 필수란 말씀!

일정이 여유롭다면 오후 1시 이후에 방문하는 것도 좋아.
옥수수피자·라자냐·시저 샐러드 주문
뭐 먹지? 고민 고민하지 마!


- 옥수수피자 25,000원: 화이트 트러플 크림, 베이컨, 칠리새우, 버터시즈닝, 옥수수
- 클래식 라자냐(한정수량) 23,000원: 장시간 끓여낸 토마토 라구소스, 라자냐시트, 치즈를 겹겹이 쌓아 만든 클래식 라자냐
- 클래식 시저 샐러드 12,000원: 레몬, 렌치드레싱, 레지아노를 곁들인 샐러드
- 총 60,000원
창가석에서 먹은 클래식 시저 샐러드
전망 좋은 창가석에 자리 잡고! 시저 샐러드에 곁들여 나온 레몬을 물에 퐁~!
클래식 시저 샐러드부터 시작해 볼까? 레몬과 렌치드레싱, 그리고 레지아노 치즈 가루가 듬뿍! 무엇보다 샐러드 위에 그냥 드레싱을 끼얹은 게 아니라 사람이 손으로 쉐킷쉐킷해서 서빙되기 때문에 한 점 한 점 드레싱맛을 느낄 수 있어.
화덕 옥수수피자는 손으로









행궁동맛집 시그너처는 역시 옥수수피자. 화덕에 그을린 옥수수만 봐도 침샘 폭발!! 여기에 새우, 토마토소스 등 푸짐!! 이 녀석은 나이프로 곱게 써는 게 아니라 손으로 들고 먹어줘야 해!
한정수량 클래식 라자냐


한정판매는 못 참지!! 오븐에 갓 구워낸 라자냐는 치즈매니아라면 못 참을 껄? 스푼으로 큼직하게 잘라서 한 덩어리 뚝! 한입 잡사봐... 이곳이 이탈리아일세!!
피자 꼬다리와 라자냐 소스 조합
피클로 입가심해주고~!



피자? 라자냐? 라자냐 한번 더 가즈아~!! 피자 꼬다리는 라자냐의 진한 토마토소스랑 치즈를 곁들여서 잡사봐! 행궁동맛집 인정? 어, 인정!
남은 피자는 포장 가능
즈으으으으어언하아!
맛집 인증은 빈그릇으로 하는 것이라 배웠사옵나이다!!

둘이 가서 셋을 주문했더니 피자가 남았다면? 포장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