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놀이방 식당 아이와 샤브샤브, 가쓰오·매운버섯 육수 편백회관 본점
편백회관 본점은 인천 영종도 하늘별빛로에 있는 편백찜·샤브샤브 무한리필 식당이에요. 아이와 함께 편백찜을 먼저 먹고 가쓰오·매운 버섯 육수로 샤브샤브를 즐겼는데, 아이는 가쓰오 육수 고기를 잘 먹었고 놀이방과 아기의자 덕분에 편하게 식사했어요. 놀이방 있는 영종도 가족 외식 식당을 찾는다면 편백회관 본점이 잘 맞아요.
강원 낮 식탁 · 11 개의 글
강원 곳곳에서 찾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편백회관 본점은 인천 영종도 하늘별빛로에 있는 편백찜·샤브샤브 무한리필 식당이에요. 아이와 함께 편백찜을 먼저 먹고 가쓰오·매운 버섯 육수로 샤브샤브를 즐겼는데, 아이는 가쓰오 육수 고기를 잘 먹었고 놀이방과 아기의자 덕분에 편하게 식사했어요. 놀이방 있는 영종도 가족 외식 식당을 찾는다면 편백회관 본점이 잘 맞아요.
5PM sunset hour(5PM 선셋아워)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에 있는 소금빵 디저트 카페입니다. 영종도 여행 중 아이와 함께 소금빵, 소금 버터 베이글, 갈릭 소금빵, 마카다미아 휘낭시에,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먹었고, 소금빵이 질렸다던 아이가 다시 소금빵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소금빵과 휘낭시에는 흔한 맛이 아니어서 꼭 먹어볼 만합니다.
호카츠는 인천 검단 당하동 메가박스 건물에 있는 2026 블루리본 선정 수제 돈가스 식당입니다. 추석 선물을 사러 이마트 검단점에 갔다가 6살 아이와 들러 인기 3종 카츠, 점보 화로구이 호규카츠, 매콤 돈코츠 라멘을 먹었고 식전 수제 요거트부터 인상이 좋았어요. 아기의자도 있어 아이 동반 외식으로 재방문 예정입니다.
백야커피는 강릉 경포대 해안로에 있는 1~4층 규모의 오션뷰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강릉 여행 중 아이 아침 간식과 부부 커피를 겸해 들러 3층 창가에 자리를 잡고 7곡 미숫가루 라떼와 루비 자두 에이드, 밤빵·바질 참깨빵·바사삭 누룽지를 먹었습니다. 엘리베이터와 층마다 있는 아기의자 덕에 유아 동반도 편했고, 4층 루프탑은 외부라 노키즈존입니다.
카페기와는 강릉 초당동 초당원길에 있는 한옥 카페예요. 주말 낮 12시쯤 아이와 부부가 함께 방문해 정원에서 호랑나비를 만나고, 시그니처 녹두꽃라떼와 기와블랙라떼, 순우유 롤케이크, 복숭아 아이스티를 야외 자리에서 먹었어요.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에 정원과 실내 소품까지 좋아 아이 동반 나들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 공원 안에 있는 수상레포츠센터 겸 카페예요. 3년 전에는 날씨 때문에 못 탔던 전동보트를 금요일 오전 10시에 30분 타고, 2층 창가 자리에서 허니브레드빵과 생크림빵을 먹었어요. 아이랑 양양에서 놀거리를 찾는다면 카페 둔치가 답이에요.
동네오빠닭짬뽕은 강원 양양군 양양읍 남문6길에 있는 닭짬뽕 전문 중식당입니다. 양양여행 중 점심으로 어른은 닭짬뽕과 닭짬뽕밥, 6살 아이는 미니 짜장면을 주문해 셋이 나눠 먹었고, 콩나물이 들어가 담백하면서 신라면보다 조금 더 매운 국물이었습니다. 아기의자와 무료 주차가 있어 아이 동반 여행객의 점심 한 끼로 좋았습니다.
강릉전복해녀마을은 강릉 강문해변 해안로에 있는 전복죽·전복 들깨미역국 전문 한식당입니다. 6살 아이와 함께 압력솥 전복죽과 들깨 전복 미역국을 주문해 12가지 이상의 해녀 한상을 받았고, 간이 약한 가자미구이와 수육까지 아이가 잘 먹었습니다. 아이·부모님 동행 강릉 여행 식사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고씨네동해막국수는 강릉 강문해변 앞 3층 건물에 자리한 막국수·순두부칼국수 식당이다. 아이와 함께 주말 저녁 2층에서 까막장수육(중), 들깨 순두부 칼국수, 명태 식해 비빔 막국수를 먹었는데 수육은 초를 켜 따뜻하게 유지해 주고 아기의자도 있어 유아 동반에 편했다. 창가 2인석에서는 노을 지는 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다.
봉포 회가는 고성 봉포항 근처에서 매일 아침 어판장 경매 횟감으로 모둠회를 준비하는 횟집이다. 여행 중 30분 전에 연락해 모둠회 중자를 포장했고, 아이스팩 덕분에 숙소까지 신선하게 가져가 쫀득한 회를 넉넉히 즐겼다. 고성 여행 숙소 한상용 회 포장으로 만족스러웠다.
옛고을순두부는 속초에서 직접 만든 순두부와 솥밥을 함께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6살 아이와 전복짬뽕순두부, 얼큰순두부, 삼색모두부를 나눠 먹었고 아이도 두부의 고소함을 좋아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가기 좋아 보였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