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대형카페 주말 저녁 단독 테라스석과 드립커피 4잔, 왈츠와 닥터만
한 줄 요약
왈츠와 닥터만은 경기 남양주 조안면 북한강로에 있는 드립 커피 전문 대형카페입니다. 주말 저녁 5시 넷이서 방문해 약간의 웨이팅 후 단독 테라스석에 안내받아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에티오피아 모카 하라르, 비엔나 커피, 카페 라떼를 모두 HOT으로 마셨습니다. 가격대는 있지만 분위기·커피 맛·서비스를 생각하면 합리적이라는 재방문 후기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856-37
- 영업시간
- 월~일 11:00-21:00 (연중무휴)
- 라스트오더
- 20:00
- 주차
- 매장 내 무료 주차 가능
- 좌석
- 연인석, 입식, 테라스, 단체석
- 결제
- 지역화폐(카드형·모바일형), 제로페이, 간편결제
-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 20,000원
- 에티오피아 모카 하라르
- 16,000원
- 비엔나 커피
- 16,000원
- 카페 라떼
- 15,000원
- 방문 시간
- 주말 저녁 5시쯤, 약간의 웨이팅
2026. 9. 16. 방문자 기준
벌써 왈츠와 닥터만에 다녀온 지가 두 달이 넘었더라구요😇 또 가고 싶다.. 또 가고 싶다.. 하던 중에 주말에 남양주 놀러 갔다가 점심 먹은 식당에서 왈츠와 닥터만이 마침 차로 10분 거리❗️ 이럼 당연히 또 가줘야 하잖아... 💕
게다가 같이 놀러 갔던 일행들이 안 그래도 왈츠와 닥터만에 너무너무 가보고 싶었다고 해서 넷이서 신나게 달려갔어요✨ 넘넘 행복했던 재방문 후기입니다💝
왈츠와 닥터만 영업시간·주차·좌석 정보
[영업⏰] 월요일-일요일 11:00-21:00 / LAST ORDER 20:00 *연중무휴 [주차🚗] 가능⭕️ / 매장 내 무료 주차 ✔️연인석, 입식, 테라스, 단체석 ✔️지역화폐(카드형), 지역화폐(모바일형), 제로페이, 간편결제

이번엔 야외 테라스, 남양주 대형카페의 외부 풍경
✔️남양주 대형카페 "왈츠와 닥터만"은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도 편하고, 지난번엔 추워서 야외에 못 앉았는데 이번엔 야외 테라스 좌석에 운 좋게 앉았어요💖 저녁에 방문해서 날씨가 조금 흐릿한 게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예뻤던 공간..✨ 지난번 후기는 실내 위주로 담았는데 이번에는 외부 위주로 담아보았답니다..🤎 자세한 메뉴와 실내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지난 후기 참고해 주세요💝 📍


주말 저녁 5시쯤 방문했는데 약간의 웨이팅이 있어서 카페와 연결된 산책로에서 산책 좀 하다가 들어갔답니다..🤎

네 명이라 안내받은 단독 테라스석
"왈츠와 닥터만"에 올 때마다 너무 기분 좋은 이유..🤎❤️ 바로 갈 때마다 다정하고 친절하게 맞이해 주시는 직원분들 덕분인데요?
이날도 웨이팅 후 빈자리를 찾으며 고민 중인 저희를 보시고는 네 분이시면 더 좋은 자리가 있다며 단독 테라스석으로 안내해 주셨어요..💖

드립 커피는 ICE보다 HOT, 네 잔 주문 내역
"왈츠와 닥터만"은 다양한 드립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로 유명하답니다🤎 여기서는 ICE 커피보다는 HOT으로 마시는 걸 직원분께서도 강력! 추천하셔요👏👏 HOT으로 마셔야 풍미가 더 잘 느껴진대요.. ✨ 얼죽아 두 명도 이 날 만큼은 변절 완. 따뜻한 커피 4잔을 주문해 봤어요..💕
-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 ₩20,000
- 에티오피아 모카 하라르 - ₩16,000
- 비엔나 커피 - ₩16,000
- 카페 라떼 - ₩15,000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20,000원, 24K 순금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 ₩20,000. 카리브해의 섬나라 자메이카 동서에 산맥이 이어져 있고 그 최고봉이 블루마운틴. 최고급 품종으로 맛과 향의 밸런스가 절묘한 스트레이트 전용 커피, 극소량의 재배로 국내에서는 맛보기 힘든 명실상부한 스트레이트 커피의 최고급품이라고 해요.
무려 24K 순금 잔에 나온 자메이카 블루 마운틴..💛🤎 극소량의 재배로 국내에서는 맛보기 힘들고 소비량의 70% 이상이 일본인들이라고 하네요! 알쓸신잡 제 친구 말로는 일본 영화를 보다 보면 이 블루마운틴 커피를 아침마다 마시는 장면이 꽤나 자주 나온대요❗️ 일본 것들 좋은 건 지들끼리 다하는군요? 칷 향긋하고 진한 맛이라 커피 주인도 너무 맛있게 마셨대요🤎

에티오피아 모카 하라르 16,000원, 산미파 추천
✔️에티오피아 모카 하라르 - ₩16,000. 아라비카종의 본가인 아프리카 북동부 에티오피아의 하라르 지역에서 재배되며 독특한 아라비아 향이 일품인, 프랑스의 천재 시인 랭보가 사랑한 커피라고 해요. 산미 있는 커피를 좋아하는 일행이 주문한 에티오피아 모카 하라르..🤎 커피향이 진하고 산미가 독특해서 산미 있는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비엔나 커피 16,000원, 시나몬 스틱이 킥
✔️비엔나 커피 - ₩16,000. 그리고 제가 주문한 비엔나커피..🤍 같이 나온 시나몬 스틱이 킥이었어요!
위에 얹어진 차갑고 달달한 생크림과 밑에 깔린 뜨거운 커피를 한입에 호로록 마시면 상투스가 울린답니다..😇✨ 달달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카페 라떼 15,000원, 드립 안 마시는 친구용
✔️카페 라떼 - ₩15,000. 드립 커피를 선호하지 않는 친구가 주문한 따뜻한 카페 라떼..🤍🤎 "왈츠와 닥터만"은 드립 커피뿐 아니라 일반 커피도 못지않게 맛있어요..❗️ 라떼가 진하고 꼬수워서 친구도 아주 만족했다고 합니다✨



커피잔 하나하나 앤티크하고 고급스러운 것도 "왈츠와 닥터만"의 매력 포인트..💛🤍

슬슬 노을이 지니 분위기 더 미쳤자나..✨
가격대는 있지만 재방문할 만한 이유
가격대가 조금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 가격에 이런 분위기, 커피 맛, 서비스라면? 호텔 라운지 값보다 저렴하니 저는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왈츠와 닥터만" 재방문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