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녹양동 국밥 정비소 대기 혼밥 편육찰순대정식 돼지국밥 변경, 옛날경성순대국
한 줄 요약
옛날경성순대국 녹양점은 경기 의정부시 동일로에 새로 문을 연 순대국 전문점이다. 근처 정비소에 차를 맡기고 기다리는 동안 평일 점심으로 혼자 방문해 편육 찰순대 정식을 국밥 특 사이즈, 순대국 대신 돼지국밥으로 바꿔 먹었고 오픈 이벤트 찰순대까지 서비스로 받았다. 매장 앞 주차가 넉넉하고 셀프바도 깨끗해 혼밥 한 끼로 든든한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매장
- 옛날경성순대국 녹양점
- 주소
- 경기 의정부시 동일로 778 1층
- 영업시간
- 매일 10:00 ~ 22:00
- 주차
- 매장 앞 주차 공간 이용 가능
- 주문 메뉴
- 편육 찰순대 정식 (국밥 특 사이즈로 변경, 순대국 대신 돼지국밥)
- 이벤트
- 2026.09.03 ~ 2026.09.30 신규오픈 기념 찰순대 서비스
- 반찬
- 김치, 석박지 / 셀프바에서 추가 가능
2026. 9. 19. 방문자 기준
평일에 근처 정비소에 차를 맡길 일이 있어서 기다리는 동안 점심을 먹으러 어디 갈까 찾다가 방문한 곳이에요. 이번에 새로 오픈한 옛날경성순대국 녹양점인데 매장 앞쪽으로 주차 공간이 꽤 넉넉해서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에도 편했어요.

옛날경성순대국 녹양점 위치와 영업시간
옛날경성순대국 녹양점은 경기 의정부시 동일로 778 1층에 있고, 매일 10:00 ~ 22:00 영업해요. 주차는 매장 앞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주소: 경기 의정부시 동일로 778 1층
- 영업시간: 매일 10:00 ~ 22:00
- 주차: 매장 앞 주차 공간 이용 가능
- 이벤트: 2026.09.03 ~ 2026.09.30 신규오픈 기념 찰순대 서비스 이벤트 진행

새로 오픈한 매장답게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었고, 무엇보다 차를 가지고 갔을 때 매장 앞 주차 공간이 넉넉한 편이라 편했어요.

평일 점심 혼밥하기 어땠나
저는 평일 점심에 방문했는데 혼자 식사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순대국이 국밥 메뉴라 한 끼 든든하게 먹고 나오기 좋았어요.

경성 순대국은, 60년 전통의 용인 중앙시장의 순대골목에서 첫 이야기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정통순대국 특유의 깊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차 고치는 동안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근처에 회사 다니시는 분들도 혼자 편하게 혼밥하기 좋은 메뉴인 거 같아요!

뭘 시키면 좋을까
든든하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편육이랑 찰순대 정식 추천드려요~ 저도 이걸로 먹었어요~ ! 얼큰하거나 매운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얼큰 국밥 강추 드립니다:)


테이블에는 깨가 있는데 이거를 작은 방망이 같은 걸로 빻은 다음에 순대국에 넣어서 먹으면 진짜 고소하고 맛있어요!!! 꼭 이렇게 드셔 보세요~~~

편육 찰순대 정식, 돼지국밥 특으로 변경
제가 주문한 메뉴는 편육 찰순대 정식! 원래 정식 메뉴에서 국밥을 특 사이즈로 변경했고, 저는 순대국 대신 돼지국밥으로 주문했어요. 평소 국밥 먹을 때 국물과 고기가 넉넉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특으로 변경했는데, 확실히 양이 든든하더라고요. 정식이라 편육과 찰순대가 함께 나오는 구성이라 국밥 하나만 먹는 것보다 이것저것 맛볼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제가 방문했을 때는 오픈 이벤트도 진행 중이었어요. 그래서 받은 서비스 찰순대! 안주로 가볍게 먹어도 좋을 거 같고, 찰순대 특유의 잡내가 없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반찬은 간단하게 김치랑 석박지가 나오는데 김치가 진짜 맛도리라서 국밥이랑 같이 먹으면 꿀맛이에요~


정식 메뉴인데도 기본적인 양이 많고, 넉넉한 편이더라구요

돼지국밥 국물 맛은
제가 주문한 돼지국밥은 뽀얀 국물에 돼지고기가 넉넉하게 들어 있어서 한 끼 식사로 든든했어요. 특히 저는 정식 메뉴에서 특 사이즈로 변경해서 주문했는데, 역시 양이 넉넉하니 국밥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더라고요. 국물은 부담스럽게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편이라 밥을 말아 먹기 좋았고, 돼지고기도 국물과 함께 먹었을 때 담백한 맛이 잘 어울렸어요. 기본적으로 간이 되어서 나오는 터라 간단하게 깨랑 들깨가루 정도만 넣어서 먹으면 끝~

편육과 찰순대까지 같이 먹으니 메뉴 구성이 꽤 알찼어요. 혼밥으로도 부담 없는 분위기라 편하게 식사하고 왔답니다. 새로 오픈한 곳이라 깔끔한 분위기도 좋았어요



김치 한 점에 딱 밥이랑 먹으면 진짜 꿀맛이에요

셀프바와 깨·들깨가루 조합
반찬은 간단하게 셀프바에서 추가적으로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는데 셀프바가 진~짜 깨끗해서 기분 좋더라구요!

깨 + 들깨가루 조합은 진짜 추천드려요 고소함의 끝판왕 입니더


정리하면
새로 오픈한 옛날경성순대국 녹양점, 든든한 국밥 한 그릇이 생각날 때 들러보기 좋은 곳이었어요. 특히 매장 앞 주차 공간이 넉넉해서 차량으로 방문하기 편했고, 정식 메뉴에 오픈 이벤트까지 더해져 푸짐하게 먹고 왔답니다. 녹양동에서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찾으신다면 한 번 들러보세요 :) 저는 다음에 아이랑 남편이랑 방문해 보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