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대만음식 3년 단골이 꼽은 어향가지덮밥과 쇼마이, 청화 우육도삭면
청화 우육도삭면은 서울 종로 종로19에 있는 대만 요리 전문점으로, 대만에서 10년 거주한 상사가 "한국에서 먹은 대만 음식 중 현지 맛이 제일 잘 난다"며 추천해 3년째 한 달에 한 번씩 찾는 곳입니다. 이번 혼밥에서는 어향가지덮밥 1인분 10,800원과 쇼마이 1인분 9,800원을 주문해 겉바속촉 가지튀김과 육즙 가득한 새우·돼지고기 쇼마이를 맛봤습니다. 1층은 시베리아급 냉방, 2층은 넓은 좌석이라 더위 타는 정도에 따라 자리를 고르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