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권선구 브런치 카페 아이들과 베이글 4종 디카페인, 오렌지베이글
한 줄 요약
오렌지베이글은 수원 권선구 오목천로에 있는 아침 7시 30분 오픈 브런치 베이글 카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2층 자리를 잡고 라우겐 버터·게살 새우·갈릭·블루베리 베이글에 디카페인 오렌지카노를 곁들였고, 집에 가서 먹을 플레인·모카번·바질·베이글칩까지 4개를 더 포장했습니다. 라우겐 버터 베이글이 이날의 원픽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로 129
- 영업시간
- 매일 07:30 - 21:00
- 주차
- 매장 앞 넓은 주차장
- 교통
- 수원 고색역 도보권
- 주문 메뉴
- 라우겐 버터 베이글, 게살 새우 베이글, 블루베리 베이글, 갈릭 베이글, 오렌지카노(디카페인), 오렌지주스
- 포장
- 플레인, 모카번, 바질, 베이글칩 4개
- 좌석
- 1층 통창석·단체석, 2층 좌석, 3층 야외석
- 기타
- 베이글 4개 구매 시 박스 포장 가능, 매장 오븐 이용 가능, 리뷰 이벤트로 음료 또는 베이글칩 제공
2026. 9. 8. 방문자 기준

수원 브런치 카페 '오렌지베이글' 위치 :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로 129 영업시간 : 매일 7:30 - 21:00
오늘은 수원 브런치 카페로 이미 유명한 '오렌지 베이글'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서울3대 베이글 맛집을 다 가봤지만,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만큼 풍부한 맛으로 브런치로 먹기 딱 좋답니다. 저희 또깐집이기도 한 오렌지베이글 포스팅 시작합니다😉
오렌지베이글 위치와 주차 - 고색역 도보권

위치는 수원 고색역 도보권에 있고, 앞에 주차장이 워낙 넓어서 자차로 이동하기도 편해요👍 서울 근교 카페로 융건릉 보고 드셔도 좋은 코스랍니다^^

외관부터 취향저격인 오렌지베이글은 미국 브룩클린 감성 가득한 브런치 맛집으로 오전 7시 30분부터 오픈해 맛있는 베이글을 즐길 수 있습니다👍
베이글 종류는 얼마나 다양할까
오렌지베이글은 프랑스산과 캐나다산 밀가루를 섞어 반죽을 만들고 온도와 시간을 세심하게 조절해 숙성과 발효를 거칩니다. 그래서 오렌지베이글만의 쫀득하면서도 담백한 식감이 완성된다고 해요! 이런 작은 디테일들이 큰 차이를 만드는 거 아니겠어요😉 베이글 4개를 구매하면 이렇게 박스포장도 가능해서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았어요.
베이글로 가득 찬 공간에서 취향껏 베이글을 골라보자구요✌️




크~~ 플레인 베이글부터 시작해서, 쪽파크림베이컨/블루베리/모카번/옥수수/페퍼로니/카프레제 토마토 등 예전에 갔을 때보다 종류도 다양해지고 주기적으로 신메뉴가 나오는 것 같았어요👍


게살 새우와 감자베이글을, 베이컨이 콕콕 박혀 넘 먹고 싶더라구요. 아이들 간식으로 산 베이글칩은 그날 저녁에 다 먹어버렸다는요ㅋ 짭짤하면서 바삭하고 어찌나 맛있던지👍


마늘 베이글과 올리브 토마토 등 아낌없이 토핑이 가득 올라가 더욱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와 요거 별표별표⭐️⭐️⭐️ 라우겐 버터 베이글인데요👍 와 이거 진짜 굿굿!!!


호밀 베이글이랑 오렌지베이글, 아는 맛이지만 비주얼 깡패인 베이컨 에그 마요와 딥초코도, 대체 뭘 골라야 할지 행복한 고민이였습니다😉

브런치도 많이 드시는 게 바로 이 연어와 잠봉뵈르더라구요👍 신선하게 냉장보관 되어 있으니 하나씩 꺼내가시면 됩니다. 기본 베이글과 함께 발라먹으면 맛있을 크림치즈도 참고하세요^^

글라스 와인이나 맥주도 있어 페퍼로니나 카프레제 토마토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라우겐 버터 베이글, 게살 새우 베이글, 블루베리 베이글, 갈릭 베이글, 오렌지카노(+디카페인), 오렌지주스.
메뉴 정보 - 시그니처 음료와 브런치 세트

오렌지베이글의 시그니처 음료는 오렌지카노와 오렌지 라떼 등이 있고 원두는 산미와 고소, 디카페인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브런치 맛집이라 브런치 세트가 가성비 너무 좋더라구요😊 현재 리뷰이벤트로 음료나 베이글칩을 드실 수 있으니 이건 무조건 참여해야 합니다😉
매장 내부 - 1층 통창, 2층 좌석, 3층 야외석
1층 통창으로 해가 들어와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라 브런치 먹으며 아침을 맞이하면 행복한 하루 시작이죠😍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어 대가족이나 단체모임도 손색 없던데요^^
2층 올라가는 곳엔 오렌지베이글의 굿즈도 판매하고 있었고, 하나같이 감성 가득해 구매욕구 뿜뿜😊 베이글을 구매한 뒤 따뜻하게 데워먹을 수 있는 오븐도 있어서 언제나 갓 나온 빵을 먹을 수 있어요👍

저흰 2층으로 올라가 자리를 잡았구요! 빨간벽돌에 어울리는 곳곳에 레트로한 인테리어가 감각적이였어요👍 매장이 워낙 넓어서 그런지 사람이 많다고 붐비는 느낌 없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었고, 단체석도 꽤 많은 편이더라구요.


오렌지베이글의 시그니처 강아지인 닥스훈트 왜케 귀엽죠😍


3층 야외석도 있으니 선선한 가을 하늘 아래서 브런치를 만끽할 수 있답니다.
주문한 베이글 4종, 어떤 맛이었나

1인 1베이글은 기본이잖아요!?ㅋ 음료와 베이글까지 푸짐하지만 다 먹은 건 안비밀ㅋㅋㅋㅋ

보기만 해도 힐링이라ㅋㅋ 얼른 먹고 싶어요😍 아메리카노는 디카페인이였는데 밍밍한 맛 없이 원두 본연의 맛이 살아있어 베이글이랑 먹기 정말 좋았어요^^
게살 새우 베이글
이건 오븐에 한번 더 데워먹으면 갓 나온 베이글처럼 먹을 수 있구요! 부드러운 게살과 통통한 새우, 그리고 짭쪼롬한 치즈의 조합이, 이건 상줘야합니다ㅋㅋㅋ 먹는 내내 뭐야 왜케 맛있어 하며 미간 찌푸리며 먹었네요ㅋㅋ 아메랑 찰떡 궁합입니다ㅋ
라우겐 버터 베이글
이번 저희 원픽이였던 라우겐 버터 베이글은 빵 자체가 쫀득하고 소금빵 같은 느낌이라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이 버터가 도랐......... 약간 달다구리한 버터라 담백한 맛을 느끼면서도 크리미한 버터가 치고 들어와 최애 베이글이 되어버렸어요👍
갈릭 베이글
이건 첫째가 고른 베이글인데요! 갈릭 소스는 크리미하고 달큰해 한국인이라면 좋아할 수밖에 없는 마력의 베이글이에요ㅋㅋ 아메리카노랑도 잘 어울려서 브런치 베이글로 좋겠더라구요!
블루베리 베이글
블루베리향이 솔솔 나면서 기본 베이글로 최고라 식사빵으로 쟁여놓기 딱 좋은 아이템이에요👍 그냥 먹어도 간이 딱 맞아 담백한 거 좋아하는 두찌가 순삭🤤

베이글 1개씩만 먹어도 생각보다 든든해서 집에 가서 먹을 4개 또 포장했지요✌️ 플레인이랑 모카번, 베이글칩, 바질 구매했구요!! 크림치즈 발라먹어도 좋고 아이들 간식으로 에그마요 넣어서 해주니 진짜 잘 먹었어요😊
총평
서울3대 베이글도 다 먹어봤지만, 개인적으로 오렌지베이글도 그에 못지 않게 쫀득한 식감과 풍부한 맛을 자랑하며 정말 맛있었어요😍 취향저격인 인테리어에 수원 커피 맛집이라 취향저격이였던 오렌지베이글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