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 카페 아이스 아인슈페너로 바꾼 보카도 8조각 세트, 보카도버터

한 줄 요약

보카도버터 성수 본점은 성수역 3번 출구에서 230m 떨어진 골목에 자리한 한입 디저트 카페입니다. 보카도 8pcs+커피 세트(10,000원)에서 커피를 아이스 아인슈페너로 바꾸고 코코넛 디핑크림과 버터캬라멜 크림 두 가지를 더해 한가한 시간대에 여유롭게 즐겼습니다. 가벼운 디저트와 커피 조합을 찾는다면 보카도버터가 부담 없는 선택입니다.

보카도 8조각 세트와 아이스 아인슈페너 트레이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에서 230m 정도
영업시간
10:30-22:00 (수요일 13:00-22:00)
주차
주차 불가
보카도 8pcs+커피 세트
기본 10,000원, 커피 다양하게 선택 가능(아이스 아인슈페너로 변경)
디핑 크림
개당 1,200원 (코코넛, 버터캬라멜 주문)
편의
카페 안쪽 세면대, 카운터에 스티커 비치

2026. 9. 18. 방문자 기준

골목 중간에 자리한 카페가 눈에 띄었고 주변 골목을 지나니 다양한 식당 및 카페들이 많았어요. 나지막한 건물 사이로 디저트 카페의 간판이 보이더군요.

성수동 골목의 보카도버터 디저트 카페 간판
길목을 안내하는 보카도버터 입간판

보카도버터 성수 본점 위치와 영업시간

보카도버터 성수 본점은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에서 230m 정도 거리의 골목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0:30-22:00, 수요일은 13:00-22:00이고 주차는 불가합니다.

입간판이 길목을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지도 보고 갔더니 금방 찾았어요. 다소 한가한 시간대에 방문해서 잘 쉬다가 왔습니다.

원목 의자가 놓인 보카도버터 성수 본점 바 테이블

우드톤 인테리어와 '한입만'이라는 이름

보카도버터 성수 본점 내부는 바 테이블과 원목 의자, 아치형 통로로 이어지는 우드톤 공간입니다. 벽면에는 브랜드 로고와 안내 문구가 새겨져 있어 인테리어의 일부처럼 보였어요.

카페 내부로 들어가니 바 테이블이 보였습니다. 원목 의자가 가지런히 놓여 있었죠. 아치형 통로를 따라 시선을 옮겨봤죠. 따스한 조명이 공간을 채우고 있었죠. 아늑한 분위기가 감돌더군요. 나무 소재의 가구들이 실내를 따뜻하게 감싸주었었습니다.

벽면에는 브랜드 로고가 새겨져 있었죠. 안내 문구들이 벽을 장식하고 있었습니다. 감성적인 폰트가 눈에 들어왔고 인테리어의 일부분으로 다가왔죠. 보카도는 스페인어로 '한입만'이라는 뜻을 지녔다고 합니다. 이름처럼 단 한입만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는 디저트를 만들고자 한다고 남겨져 있습니다.

브랜드 로고와 안내 문구가 새겨진 카페 벽면
보카도 이름 유래가 적힌 벽면 문구

카운터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쇼케이스 안에 디저트들이 놓여 있었죠. 카페 내부의 우드 톤이 편안했습니다. 조명이 디저트를 비추고 있었죠. 카페 안쪽으로 세면대도 있어서 손을 자유롭게 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티슈 만으로 부족할 때 필요한 공간이죠.

디저트가 놓인 카운터 쇼케이스

주문한 메뉴는? 보카도 8pcs+커피 세트에 디핑크림 2종

주문한 메뉴는 보카도버터의 보카도 8pcs+커피 세트로, 기본값은 10,000원이고 커피는 아이스 아인슈페너로 바꿨습니다. 디핑 크림은 1,200원씩 판매해 코코넛 디핑크림과 버터캬라멜 크림 두 가지를 골랐어요. 커피도 다양하게 고를 수 있습니다~

우드 테이블 위로 트레이가 올려졌죠. 디저트와 함께 커피가 나왔습니다. 짙은 갈색의 커피 향이 퍼졌고 정갈한 차림새가 보기 좋았습니다. 가볍게 먹기 좋았고 크림에 찍어 먹으면 더 맛있다 느꼈답니다. 달콤함이 입안에 퍼졌고 커피와의 조화도 훌륭했습니다. 디저트를 즐기며 시간을 보냈죠.

보카도 8조각 세트와 아이스 아인슈페너 트레이

노란색 패키지에 담긴 디저트가 먹음직스러웠고 아인슈페너랑 같이 있고 카페 분위기가 한층 살아났습니다. 여유로운 시간이 이어졌죠.

노란색 패키지에 담긴 보카도와 아인슈페너

손으로 디저트를 집어 보았는데 매우 가볍고 안에도 크림이 살짝 발라져 그냥 먹어도 가볍게 먹을만했어요.

손으로 집어 든 얇은 보카도 한 조각
소스 볼에 담긴 코코넛 디핑크림과 버터캬라멜 크림

코코넛 디핑크림과 버터캬라멜 크림 맛 차이

보카도버터의 코코넛 디핑크림은 기본 크림 같은 무난한 맛이고, 버터캬라멜 크림은 살짝 커피 맛이 느껴졌습니다. 두 가지 모두 호불호가 강하지 않은 맛이었어요.

소스 볼에 담긴 크림을 듬뿍 찍었죠. 트레이 위 디저트가 비워져 갔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디핑 크림에 찍어 먹으니 풍미가 더 살아나서 먹기 좋았어요.

손에 든 디저트가 금세 줄어들었습니다. 크림을 아낌없이 찍어 먹었어😅 디저트의 매력을 다시 확인했죠~ 마지막 한 조각까지 크림과 함께 야무지게 즐겼죠.

크림을 찍어 먹고 비워져 가는 디저트 트레이

카운터 스티커와 전신 거울

보카도버터 성수 본점 카운터 쪽에 작은 스티커들도 있는데 색상별로 2개 가져왔습니다~ 다꾸용으로 딱 좋은 사이즈네요.

카운터에서 가져온 색상별 작은 스티커

전신 거울 앞에 서서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디저트 세트가 벽면 장식과 어우러졌습니다. 인테리어 소품들이 공간을 채웠죠.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고 거울 속으로 비치는 카페의 구석구석이 참 예뻤습니다.

전신 거울에 비친 카페 내부와 디저트 세트

디핑크림 몇 개 고르면 좋을까

가벼운 디저트를 먹고 싶을 때 보카도버터가 딱인 거 같았고 커피랑도 잘 어울리고 디핑 소스 한 가지만 골라도 충분하고요 크림을 많이 좋아하신다면 2가지도 좋습니다~

1,2개 집어먹다가 금방 사라질 수도 있는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보카도버터였습니다~

위치

보카도버터 성수 본점Bocado Butter Seongsu Main Store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7가길 11 1층 101호 보카도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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