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이탈리안 저녁 트러플 향 버섯뇨끼와 라자냐로 크림 균형, 체나콜로
체나콜로 아트포레는 인천 송도 아트포레 C동 2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블루리본 서베이에 소개된 곳이에요. 기분 전환 삼아 저녁에 들러 시그니처 버섯크림뇨끼와 참송이버섯 크림리조토, 그리고 크림 두 접시와 균형을 맞추려 토마토 베이스 라자냐를 함께 주문했어요. 체나콜로 아트포레에서는 은은한 트러플 향이 나는 버섯크림뇨끼를 꼭 시키라는 결론이에요.
속초 반찬 이웃 · 26 개의 글
경기에서 들른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체나콜로 아트포레는 인천 송도 아트포레 C동 2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블루리본 서베이에 소개된 곳이에요. 기분 전환 삼아 저녁에 들러 시그니처 버섯크림뇨끼와 참송이버섯 크림리조토, 그리고 크림 두 접시와 균형을 맞추려 토마토 베이스 라자냐를 함께 주문했어요. 체나콜로 아트포레에서는 은은한 트러플 향이 나는 버섯크림뇨끼를 꼭 시키라는 결론이에요.
5PM sunset hour(5PM 선셋아워)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 1층에 있는 작은 동네 빵집 겸 카페입니다. 오후 5시쯤 찾아가 보니 시그니처 기본 소금빵은 이미 품절이어서, 남은 빵 중에 버터떡, 햄치즈 소금빵, 휘낭시에, 딸기 크런치 도넛과 커피를 포장했고 아이는 상하목장 소프트아이스크림을 골랐습니다. 소금빵을 먹으려면 아침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가야 하지만, 휘낭시에와 버터떡만으로도 다시 갈 이유가 충분한 곳입니다.
이버시숯불갈비 아중본점은 전주 덕진구 아중로에 있는 숯불 양념갈비집으로, 한옥마을에 묵는 여행객이 대중교통으로 넘어가 갈비에 소주 한잔하기 좋은 곳입니다. 작성자는 현지인 지인의 추천으로 방문해 59,000원 3인 가족세트를 주문했고, 고추장 양념 한우육회와 기본 찬으로 나온 양념게장, 숯불 양념갈비 상추쌈까지 배부르게 즐겼습니다. 차 없이 전주를 여행하며 푸짐한 고기 한 상을 찾는다면 이버시숯불갈비가 만족스러운 선택이라는 결론입니다.
쭈꾸미신화 아중리본점은 전주 덕진구 아중리에 있는 쭈꾸미볶음 전문 한식집입니다. 전주 가족여행 중 매운 음식이 당겨 화산쭈꾸미 2인분과 퐁듀, 아이용 통등심 돈까스를 먹었고, 넓은 전용 주차장과 사장님이 직접 만든 반찬, 포장 할인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쭈꾸미신화 아중리본점은 어른은 매콤하게, 아이는 돈까스로 함께 먹기 좋은 가족 식사 장소입니다.
해상궁은 인천 영종도 을왕동 마시란로에 있는 낙지볶음·해물 전문 식당입니다. 작성자는 해상궁 한상 2인(57,000원)으로 낙지볶음, 해물칼국수, 낙지 한 마리 파전, 강황밥을 먹고 결국 소주까지 곁들였는데, 인공 캡사이신 없이 맛있게 매운 해상궁 낙지볶음은 다음 날에도 속이 편안했다고 해요. 매운 음식 먹고 속 쓰린 게 걱정이라면 영종도 드라이브 길에 들러 볼 만한 낙지볶음 한상입니다.
온정경양식당 산본학원가점은 군포 산본학원가 근처에 있는 경양식 돈까스 식당입니다. 도드람 한돈 경양식 돈까스, 체다치즈 돈까스, 우동과 경양식 돈까스(1장) 세트를 먹었는데, 단품 돈까스는 두 장이 겹쳐 나올 만큼 푸짐하고 고기는 힘줄 없이 부드러웠으며 세트의 우동은 면발이 탱글탱글했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 호불호 없이 먹기 좋은 산본 돈까스집입니다.
만목은 선릉역 근처 선릉로82길에 있는 관동식 장어덮밥 전문 일식당이다. 작성자는 기력 보충 겸 혼자 장어덮밥 반 마리를 먹었고, 잔가시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손질과 겉은 바싹하고 속은 부드러운 숯불 굽기, 새우가 든 계란찜과 송이국, 후식 녹차 아이스크림까지 만족했다. 주차가 조금 힘든 점만 빼면 조용히 맛에 집중하기 좋은 선릉역 장어덮밥집이라는 결론이다.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역삼점은 역삼역 인근 테헤란로25길에 있는 미드센추리 모던 인테리어의 커피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식사 후 약속 자리로 들러 자리에서 QR로 헬싱키 라떼(아이스), 듄켈 원두 아메리카노, 얼그레이 자몽티, 사보이아르디 티라미수를 주문했고, 티라미수는 너무 부드러워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역삼역에서 조용히 대화하며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기 좋은 카페입니다.
1998명카페는 충남 서천군 서면 주원로에 있는 1, 2층 규모의 대형 카페입니다. 친구와 서천 바다 나들이 중에 들러 아이스 카페라떼, 핫 아메리카노, 생강라떼, 캐모마일 티 4잔을 테이크아웃했고, 사장님이 직접 만든 소품과 통창 너머 자연 뷰를 구경했습니다. 주차가 편하고 가격이 착해 서천 여행 중 조용히 쉬어 가기 좋은 카페입니다.
가가스피자는 강원 속초시 새마을9길, 속초해수욕장 근처에서 큼직하고 얇은 조각피자를 종류별로 파는 피자집이다. 아이와 함께 간 가족이 근처 공영주차장에 차를 대고 걸어가 올리브·하와이안·마르게리따·슈퍼콤비 조각과 프렌치프라이를 2층에서 먹었고, 셀프바와 화장실이 무척 깨끗했다고 한다. 아이 동반 속초 여행에서 입맛이 제각각인 가족에게 잘 맞는 조각피자집이다.
카페너래는 속초 콩꽃마을 순두부촌 쪽 원암학사평길 2층에 있는 설악산 울산바위 뷰 대형 카페다. 겨울에 처음 방문한 뒤 여름에 세 식구가 다시 찾아 쓰어다슈페너, 수박콕 주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통유리창 너머 설악산 풍경을 즐겼다. 넓은 테이블 간격과 넉넉한 아기의자 덕분에 아이 동반 가족 여행 코스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
만목은 선릉역 2번 출구 근처 골목에 있는 고창 민물장어 관동식 장어덮밥 전문점이에요. 워킹맘 작성자가 친구와 점심에 장어덮밥 반 마리와 한 마리를 각각 주문해 양을 비교했고, 계란찜·무생채·아이스크림 후식과 조말론 핸드워시가 놓인 화장실까지 만족스러웠다고 해요. 양이 적다면 반 마리, 든든한 몸보신이 필요하다면 한 마리가 맞는 선릉역 장어덮밥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