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칼국수 비 오는 평일 점심 장칼국수와 수육보쌈 중, 다선칼국수 본점
한 줄 요약
다선칼국수 본점은 수원역 골목에 있는 25년 전통의 칼국수·보쌈 로컬 맛집입니다. 비 오는 평일 점심에 부부가 방문해 칼국수, 장칼국수, 수육보쌈 중 자를 주문했고 식전 보리밥과 겉절이 김치부터 한방 향이 은은한 잡내 없는 보쌈까지 만족스러웠어요. 웨이팅 없이 들어가 든든한 한 끼를 즐긴, 수원역 점심으로 실패 없는 선택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48 1층 (지번: 매산로2가 43-1)
- 영업시간
- 매일 10:30 - 22:00
- 브레이크타임
- 15:30 - 17:00
- 정기휴무
- 없음 (추석 연휴 휴무)
- 주차
- 주차 불가, 주변 유료 주차장 이용
- 주문 메뉴
- 칼국수 1, 장칼국수 1, 수육보쌈 중 1
2026. 9. 7. 방문자 기준
오늘은 수원역 로컬 맛집 다선칼국수 본점에서 점심으로 칼국수와 수육보쌈 깔끔하게 즐기고 온 솔직 후기 남겨볼게요!
다선칼국수 본점 위치·영업시간·주차
- 주소 : 경기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48 1층 (지번)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2가 43-1
- 영업시간 : 매일 10:30 - 22:00 / 15:30 - 17:00 브레이크타임
- 정기휴무 : 없음. (추석 연휴 휴무)
- 주차 : 주차 불가
수원역 맛집 다선칼국수 주차는 주변 유료 주차장에 주차했어요.
안녕하세요 수원역 맛집을 대표하는 25년전통의 엄마의 마음으로 준비하는 다선칼국수 수원역 본점 입니다. 수원역에서 식사와 맛집을 찾으시는 고객님들께서 언제든 부담 없이 이용 하실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저희 매장은 쉐프로서의 초심으로 모든 음식을 준비합니다. 푸짐하고 만족스러운 칼국수와 더불어서 한식주점같은 낚지볶음과 보쌈/수육에 소주 한잔의 여유를 가져보시는것은 어떨까요? 다선칼국수의 원칙 기본, 순리, 원점. 모든 일의 시작과 끝은 소신을 갖고 임함에 결과를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재료와 건강한 정신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수원역 로컬 맛집 다선칼국수
복잡한 수원역 번화가를 지나 조금 한적한 골목으로 걸어가다 보면, 늘 웨이팅 열기가 뜨거운 파란색 간판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이미 로컬들 사이에서는 25년 전통의 해장 칼국수, 그리고 야들야들한 보쌈 맛집으로 소문난 다선칼국수의 내공이 담긴 그 맛은 어떨지 솔직 후기 남겨볼게요!

비 오는 평일 점심에도 만석, 웨이팅은?
리뷰들을 보면 웨이팅이 있을수도 있다고 봤는데 역시나! 심지어 평일 비오는 날 점심이였는데도 매장은 손님으로 꽉 채웠더라구요. 그리고 매장 앞 입간판을 보니 다수 매체들에 출연한 매장이더라구요? 역시 맛집은 금방 소문나나 봐요..!

주문 메뉴
- 칼국수 1
- 장칼국수 1
- 수육보쌈 중 1


앉자마자 나오는 식전 보리밥과 감칠맛 김치
자리에 앉자마자 주문과 함께 나오는 식전보리밥과 칼국수집의 별미인 감칠맛 도는 김치가 나왔어요. 아삭한 무생채가 올라간 보리밥에 고추장을 살짝 두르고 슥슥 비벼 한 입 크게 먹으면 본격적인 식사를 시작하기 전 입맛이 확 살아나요😎.



간이 되어 있는 야들야들 잡내 없는 보쌈
보리밥을 다 먹어갈 때즈음 메인 메뉴인 수육보쌈이 등장✨ 가스불에 은은하게 온기를 유지하며 먹을 수 있게 나온 수육보쌈이 한방 향이 나면서 잡내가 하나도 없더라구요? 살코기와 지방의 비율이 기가 막히게 나와 퍽퍽함 없이 야들야들하고 고소함 그 자체였어요!



감칠맛 김치랑 곁들여 먹으면 킥
특히 칼국수 보쌈 전문점의 핵심인 겉절이 김치가 칼칼하면서도 감칠맛이 돌아 쌈장 없이 수육보쌈에 김치만 곁들여 먹어도 정말 하루 피로 풀리더라구요..? 고운 자태의 보쌈이 나오니 이 많은 테이블이 있는 식당이 풀만석인 이유를 단번에 알겠더라는-! 차량을 가지고 방문해서 아쉽게 주류는 같이하지 못했지만 막걸리 동동주가 너무 생각났어요..ღ


깔끔한 칼국수가 수원역 점심 맛집으로 제격
보쌈으로 입안을 기름지고 풍족하게 채웠다면 이제 깔끔한 국물의 칼국수로 방점을 찍을 차례인가요ㅎ 25년 전통 해장 칼국수라는 키워드가 단번에 이해가 갈 정도로 면발은 쫄깃하면서도 국물을 잘 머금고 있어 후루룩 넘어가는 목넘김이 좋았어요👏. 칼칼한 겉절이 김치 한 조각 얹어 호로록하면 든든하게 점심으로 완벽한 한 끼 !


얼큰한 국물 찾는다면 장칼국수
남편은 진하게 우려낸 칼국수 국물에 녹진하고 얼큰한 국물 맛을 찾아 장칼국수 콜라보 픽해 봤는데 아주 옳은 선택이였어요! 장칼국수 특유의 걸쭉하고 칼칼한 얼큰함이 한 젓가락 뜨는 순간 땀이 나면서 속이 확 풀리는 맛👏.



수육보쌈 색도 너무 고와요,,✨ 보쌈집에 잘못 방문하면 고기 누린내는 물론이고, 고기 또한 푸석한 집들이 종종 있었는데 여기는 잡내 또한 나지않아 너무 부드럽더라구요👍🏻



수원역 칼국수·보쌈 정리
깊고 시원한 육수의 칼국수와 잡내 없이 야들야들한 보쌈의 조화가 훌륭했던 25년 전통의 수원역 로컬 맛집에서 다행히 웨이팅 없이 점심 든든하게 즐겼어요! 수원역 근처에서 든든하게 속을 채우고 싶을 때, 혹은 제대로된 보쌈수육과 칼국수에 시원하게 한잔 걸치고 싶을 때 실패하지 않을 선택지로 수원역 맛집 다선칼국수 본점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