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야식 프라이팬 · 6 개의 글

늦은 프라이팬, 서울의 저녁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과 저녁 자리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용산구음식점

용산아이파크몰 퇴근길 마라 차슈라멘, 소스 깔린 튀김만두 세트 멘야서울

멘야서울 용산아이파크몰점은 용산역과 연결된 아이파크몰 7층의 일본식 라멘집으로, 블루리본 서베이 2027에 수록됐다고 소개된 곳이에요. 퇴근 후 마라동파육 차슈라멘 세트에 튀김만두와 제로콜라를 골랐는데, 진한 마라 국물과 잠봉 차슈·동파육 고명, 소스가 깔려 나오는 튀김만두까지 만족스러웠어요. 멘야서울 용산아이파크몰점은 바 테이블이라 퇴근길 혼밥으로 매콤한 라멘이 당길 때 들르기 좋아요.

작성 2026. 10. 23.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역삼동 혼밥 국밥집 바 테이블과 다대기 반전 맛, 경상도 갈비국밥 본점

경상도 갈비국밥 본점은 역삼역 4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경상도식 맑은 돼지국밥집입니다. 작성자는 맑은 한돈 돼지 국밥(12,000원)을 처음엔 맑은 국물 그대로, 중간부터는 다대기를 풀어 얼큰하게 즐겼고, 잡내 없는 국물과 넉넉한 고기, 혼밥하기 좋은 바 테이블에 만족했습니다. 역삼역 근처 혼밥 점심이나 저녁 막걸리 안주 자리로 추천하는 곳입니다.

작성 2026. 10. 13.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역삼역 장어덮밥 미니 히츠마부시 4단계로 즐긴 몸보신, 치솟 역삼본점

치솟 역삼본점은 역삼역과 언주역 사이에 있는 숯불 장어덮밥(히츠마부시) 전문 일식당입니다. 작성자는 미니 히츠마부시 한상을 주문해 4단계 방법으로 나눠 먹었고, 미니 사이즈도 성인 1명이 배부를 만큼 넉넉하고 밥·야채·오차즈케 육수 리필도 친절했다고 전합니다. 치솟 역삼본점은 직장인 점심과 저녁 회식 모두에 어울리는 역삼동 장어 보양식 집입니다.

작성 2026. 10. 12.협찬
장소서울 동작구음식점

이수역 쌀국수 불향 우삼겹쌀국수와 오이 없는 월남쌈, 방배동쌀국수 이수점

방배동쌀국수 이수점은 서울 동작구 이수역(총신대입구역) 10번 출구 근처에 있는 베트남 쌀국수집입니다. 단골인 작성자는 이번에 불향이 밴 우삼겹쌀국수(11,000원)와 오이 대신 피망이 들어간 월남쌈(6,000원)을 먹었고, 바 테이블과 셀프바(밥·반찬 무한리필)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진한 국물과 신선한 쌈을 혼밥으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수역 쌀국수집입니다.

작성 2026. 10. 7.협찬
장소서울 서초구음식점

고속터미널역 1번 출구 스팸김치찌개 라면사리, 소식가도 과식한 밥장인

밥장인 고속터미널점은 고속터미널역 지하 1층 식당가, 신세계 팩토리 맞은편에 있는 김치찌개·짜글이 중심의 한식 밥집입니다. 스팸김치찌개에 라면사리를 추가하고 맵기는 신라면 단계로 골랐는데, 돼지고기가 푸짐하고 흑미밥 양도 넉넉해 평소 소식하는 작성자도 거의 다 비웠다고 해요. 고속터미널역에서 든든한 혼밥 한 끼를 찾는다면 밥장인 고속터미널점이 무난한 선택입니다.

작성 2026. 10. 2.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역삼역 순두부짬뽕 평일 저녁 6시 한산한 매장과 룸 좌석, 짬뽕지존 역삼점

짬뽕지존 역삼점은 역삼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 세명프라자 B동 2층에 있는 짬뽕 전문 중국집이다. 작성자는 평일 저녁 6시쯤 퇴근길에 들러 순두부 짬뽕을 먹었고, 얼큰하면서 과하게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과 몽글한 순두부, 셀프바의 밥과 중식 반찬에 만족했다. 역삼역에서 혼밥이나 회식용 짬뽕집을 찾는다면 짬뽕지존 역삼점의 순두부 짬뽕이 손에 꼽을 만한 선택이라는 결론이다.

작성 2026. 9. 28.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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