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금요일 저녁 파히타 플래터 38,900원 매장 앞 주차, 타코닷 청라점

한 줄 요약

타코닷 청라점은 청라국제도시역 인근에서 파히타와 타코, 폭립을 내는 멕시칸 음식점입니다.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딸과 방문해 파히타 플래터 38,900원을 주문했고, 새우와 고기, 볶은 채소, 볶음밥을 또띠야에 취향대로 싸 먹었습니다. 매장 앞 주차가 가능하고 양이 푸짐해 둘이 나눠 먹기 좋았습니다.

타코닷 청라점 파히타 플래터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방문 시간
금요일 저녁 7시 30분쯤
주차
매장 앞 주차 가능(상황에 따라 다름)
주문 메뉴
파히타 플래터 38,900원
세트 메뉴
파히타+파스타 51,900원 / 파히타+퀘사디아 55,900원 / 파히타+폭립 400g 59,900원
메인 메뉴
바비큐 폭립 400g 23,900원, 바비큐 폭립 1kg 49,900원
주문 방식
테이블 태블릿 주문

2026. 9. 19. 방문자 기준

맛있는 일상을 기록하는 안나입니다. 타코를 좋아하는 딸과 함께 금요일 저녁 7시 30분쯤 청라 타코 맛집 타코닷에 방문했어요. 평소 멕시칸 음식을 즐기는 딸과 오랜만에 저녁 식사를 하며 파히타 플래터를 주문했는데요. 고기와 새우, 볶음밥을 또띠야에 취향대로 싸 먹을 수 있어 더욱 푸짐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타코닷 청라점 파히타 플래터 대표 사진

타코닷 청라점 방문 정보 먼저 정리

  • 방문 시간: 금요일 저녁 7시 30분쯤
  • 주차: 매장 앞 주차 가능
  • 주문 메뉴: 파히타 플래터
  • 특징: 새우와 고기, 볶음밥, 또띠야와 소스를 함께 즐기는 구성

주차는 가능한가요? 매장 앞에 바로

타코닷 청라점은 매장 바로 앞에 차를 세울 수 있어서 편했어요. 매장 앞 주차 공간은 방문 시간이나 매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붐비는 시간대에는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는 금요일 저녁 7시 30분쯤 도착했는데 딱 한자리가 남아 있었습니다.

매장 앞 주차 공간이 있는 타코닷 청라점 외관

이국적인 분위기를 담은 타코닷 매장

매장 내부는 따뜻한 우드톤의 테이블과 브라운 컬러 좌석으로 꾸며져 있었어요. 테이블마다 칸막이처럼 공간이 구분되어 있고 좌석 간격도 여유로워서 주변을 신경 쓰지 않고 딸과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하기 좋았습니다.

우드톤 테이블과 브라운 좌석의 타코닷 매장 내부
칸막이로 구분된 타코닷 청라점 좌석

각 테이블에는 태블릿이 설치되어 있어 자리에 앉아서 메뉴를 살펴보고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었어요.

테이블 태블릿이 놓인 타코닷 자리

천장이 높아 매장이 시원해 보였고 벽면의 흑백 사진과 조명이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해주었습니다.

타코닷 청라점 메뉴판과 가격

타코닷 청라점 세트 메뉴 화면
파히타 플래터와 폭립 가격이 적힌 메뉴

메뉴는 테이블에 설치된 태블릿으로 편하게 살펴보고 주문할 수 있었어요. 세트 메뉴는 파히타에 파스타, 퀘사디아 또는 바비큐 폭립을 함께 즐기는 구성으로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파히타+파스타 세트는 51,900원, 파히타+퀘사디아 세트는 55,900원, 파히타+폭립 400g 세트는 59,900원이었어요. 메인 메뉴로는 파히타 플래터 38,900원, 바비큐 폭립 400g 23,900원, 바비큐 폭립 1kg 49,900원이 있었고 타코 종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저희는 여러 가지 고기와 새우, 볶음밥, 또띠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히타 플래터를 선택했어요.

파히타 플래터 38,900원, 어떻게 나오나요?

파히타 플래터는 뜨거운 팬 위에 통통한 새우와 고기, 볶은 채소, 볶음밥이 넉넉하게 담겨 나왔어요. 옆에는 또띠야와 여러가지 소스 및 곁들임 메뉴가 함께 준비됐습니다.

새우와 고기, 볶음밥이 담긴 파히타 플래터 한 상

한 접시 안에 다양한 재료가 담겨 있어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파히타 플래터의 매력이었어요. 푸짐하게 담겨져 나와 음식이 나오자마자 사진부터 여러 장 찍게 되더라고요.

또띠야와 소스, 곁들임 메뉴 구성
또띠야에 고기와 새우를 올려 싸 먹는 모습

먼저 따뜻한 또띠야 위에 고기와 새우, 볶은 채소를 올리고 소스를 곁들여 먹어봤어요. 새우는 탱글한 식감이 살아 있었고 구운 고기와 채소는 고소한 풍미가 잘 어우러졌습니다. 여기에 상큼한 토마토와 소스를 조금씩 더하면 느끼하지 않고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었어요. 같은 재료라도 어떤 소스를 곁들이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져 한 장씩 만들어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볶음밥까지 함께 즐기는 든든한 구성

타코닷 청라점 파히타 플래터에는 볶음밥도 넉넉하게 담겨 있어 든든했어요.

파히타 플래터에 넉넉히 담긴 볶음밥
볶음밥과 고기, 새우를 함께 담은 접시

고기와 새우를 곁들여 볶음밥만 먹어도 맛있고, 또띠야 안에 밥과 여러 재료를 함께 넣어 싸 먹어도 잘 어울렸습니다.

타코가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타코닷

딸이 좋아하는 타코를 함께 먹으며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저녁이었어요. 매장 앞에 주차할 수 있어 방문이 편했고, 파히타 플래터는 여러 가지 재료와 소스를 취향대로 조합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양도 푸짐해 둘이 나누어 먹으며 든든한 식사를 즐길 수 있었어요. 다음에 딸과 타코가 먹고 싶어질 때 다시 방문해 다른 메뉴도 하나씩 맛보고 싶습니다.

위치

타코닷 청라점Taco Dot Cheongna Branch

인천광역시 서해구 담지로104번길 27 1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