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 골목모둠한판 550g에 한우차돌 더한 4인 가족, 골목집갈비살
골목집갈비살 연신내본점은 연신내 먹자골목에서 11년째 운영 중인 참숯 소갈비살 고기집이에요. 4인 가족이 골목모둠한판(550g)과 1++한우차돌박이, 소갈비살 추가, 물냉면까지 먹었는데 고기 질과 양, 복고풍 분위기에 부모님까지 모두 만족했어요. 부모님 모시고 갈 가성비 소고기집을 연신내에서 찾는다면 골목집갈비살 연신내본점이 잘 맞아요.
은평 두 번째 잔 · 19 개의 글
서울과 경기의 식당, 카페, 바, 그리고 소소한 뷰티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헤어·뷰티 · 카페 · 술집
골목집갈비살 연신내본점은 연신내 먹자골목에서 11년째 운영 중인 참숯 소갈비살 고기집이에요. 4인 가족이 골목모둠한판(550g)과 1++한우차돌박이, 소갈비살 추가, 물냉면까지 먹었는데 고기 질과 양, 복고풍 분위기에 부모님까지 모두 만족했어요. 부모님 모시고 갈 가성비 소고기집을 연신내에서 찾는다면 골목집갈비살 연신내본점이 잘 맞아요.
프레퍼스 다이어트 푸드 노원역점은 노원역 9번 출구 앞에 있는 샐러드·포케·샐러드파스타 전문점입니다. 치이카와 인형뽑기를 하러 노원역에 왔다가 친구와 들러 치킨샐러드파스타와 13,900원짜리 비프샐러드파스타를 먹었는데, 촉촉한 닭가슴살과 넉넉한 소고기, 감칠맛 나는 소스 덕분에 싹 비웠습니다. 프레퍼스 노원역점은 혼밥으로도 둘이서도 배부르지만 속 편한 한 끼를 먹기 좋은 곳입니다.
풍기 서순라길점은 종로3가역 7번 출구 근처 서순라길에 있는 야장 요리주점이에요. 낮에 인사동 데이트를 하고 저녁에 풍기 야장 자리에서 치즈와퍼, 라구파스타, LA칠리치즈 핫도그를 서울브루어리 호밀IPA 생맥주와 레몬에이드에 곁들였어요. 짭조름한 안주에 생맥주 한잔, 해 질 녘 풍경까지 종로 데이트 마무리로 딱인 곳이었어요.
천상애장어가 면목사가정점은 사가정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면목로에 있는 국산 자포니카 민물장어 전문점입니다. 평일 점심에 79,000원 2인 장어정식에서 돌초밥만 빠진 점심특선 2인(59,000원)과 점심메뉴 장어탕(9,000원)을 주문했고, 직원이 참숯에 구워주는 장어와 어리굴젓·백목이버섯 조합, 숯불 감자와 숭늉까지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천상애장어가 면목사가정점은 점심 가성비 보양식과 어르신 모시는 가족 식사에 잘 맞는 장어집입니다.
오스스는 포천시청에서 차로 1분 거리, 포천 시내 왕방로에 있는 엔틱한 분위기의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주말에 방문해 대표메뉴 알배추샐러드에 베이컨을 추가하고, 홍새우파스타·스파이시치킨리조또·바게트 4조각을 함께 먹었습니다. 오스스는 매장 앞 주차가 되고 메뉴 구성이 다양해 포천 데이트나 가족외식 장소로 추천할 만합니다.
역전포장마차 신촌점은 신촌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건물 2층에 있는 포장마차 콘셉트 요리주점입니다. 친구와 창문을 활짝 연 2층 창가 자리에서 한우곱마니 곱창전골(29,900원)과 스스로 날치알 주먹밥(5,000원)에 소맥을 곁들였는데, 소곱창은 누린내 없이 고소했고 양도 넉넉했습니다. 단체룸까지 갖춰 신촌 회식·뒤풀이 장소로도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쿠우쿠우 노원점은 하계역 2번출구에서 도보 11분 거리, 서울온천빌딩 6층에 있는 초밥뷔페입니다. 평일 디너(1인 31,900원)로 방문해 초밥·스시, 핫푸드, 샐러드, 디저트까지 전체 메뉴를 하나하나 둘러보고, 연어구이와 무제한 구슬아이스크림을 특히 만족스럽게 즐겼습니다. 쿠우쿠우 노원점은 초밥과 다양한 요리를 함께 원하는 가족모임·회식에 맞는 평균 이상의 뷔페입니다.
넙딱집 삼송점은 고양 삼송역 3번 출구 앞에 있는, 지리산 청정 돼지 숙성육을 내는 고깃집입니다. 친구와 모둠구이 600g과 우삼겹 깍두기볶음밥을 먹었는데, 사잇살·하얀살·목심·삼겹살·꼬들살의 식감이 부위마다 달랐고 육장과 구운 묵은지는 리필까지 했어요. 에어컨 네 대가 풀가동돼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고기를 먹을 수 있는 넙딱집 삼송점이었습니다.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성수직영점은 서울 성동구 성덕정길에 있는 숯불 장어 무한리필 식당입니다. 작성자는 장어무한리필(대) 2인과 얼큰라면을 주문해 셀프바에서 국내산 민물장어와 삼겹살, 닭목살을 직접 가져와 구워 먹었고, 오픈이벤트 복분자주와 마무리 라면까지 즐겼습니다. 성수동에서 장어와 고기를 함께 푸짐하게 먹으며 몸보신하고 싶을 때, 가족 외식 장소로도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어느달은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포천 아트밸리 근처 파스타집으로 알려진 곳이에요. 친구와 포천 드라이브 후 저녁으로 프라임 채끝등심 스테이크, 오리지널 까르보나라, 부라타 카프리제 샐러드에 수제청 오미자·자몽 에이드까지 둘이 배불리 먹었어요.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넓은 좌석, 단체석과 아기의자까지 갖춘 어느달은 데이트와 가족 외식 모두 무난한 포천 레스토랑이었어요.
꼰대김부장고깃집 강남역점은 강남역 11번 출구 근처에서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고깃집입니다. 평일 오후 4명이서 숙성삼겹살, 숙성통목살, 오도독오돌갈비, 껍데기까지 고기 5인분과 비빔국수를 먹었고, 리필되는 어리굴젓과 청양고추·마늘을 넣은 멜젓 조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단체석과 룸이 넓어 회식이나 청첩장 모임 장소로 잘 맞는 곳입니다.
오밀 성수는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8분 거리에 있는 귀여운 양식당으로, 홍대에도 매장이 있습니다. 친구와 차를 타고 가서 30분 정도 웨이팅한 뒤, 48,700원짜리 2인세트에 5,000원을 더해 러버덕 오므라이스와 철판치즈카츠로 바꿔 주문했고, 테이블 이벤트 쿠폰으로 체리에이드도 받았습니다. 오밀 성수는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함께 챙기고 싶은 성수 데이트나 친구 모임에 잘 맞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