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화장 주머니 · 8 개의 글

작은 파우치, 서울과 경기 뷰티와 맛집

서울과 경기 곳곳의 맛집과 뷰티 스팟을 다녀와서 적는 글입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헤어·뷰티

장소경기 남양주시음식점

별내 샤브샤브 1인 14,000원 엄나무수육세트·반반 계란볶음밥, 온정반

온정반샤브칼국수는 남양주 별내에 있는 샤브샤브·칼국수 식당이다. 작성자는 1인 14,000원이라는 온정반샤브 엄나무한방수육세트에 굴림만두를 추가했고, 마무리로 미나리 볶음밥을 계란 반반으로 만들어 먹었다. 친구 소개로 갔다가 최애가 된 별내 샤브샤브 집으로, 가성비와 수육 맛을 모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하다.

작성 2026. 6. 8.협찬
장소서울 중구음식점

충무로 덮밥 엄마와 새우장덮밥정식·항정살덮밥, 핵밥 동국대본점

핵밥 동국대본점은 충무로역과 동국대학교 사이에 있는 덮밥·면 요리 전문 일식집입니다. 엄마와 이른 점심에 들러 새우 6피스가 올라간 새우장덮밥정식과 불맛 나는 항정살덮밥 단품을 먹었는데, 새우장은 짜지 않고 간이 딱 좋았고 항정살덮밥은 맵찔이도 먹기 좋은 매콤함에 고기 양이 넉넉했습니다. 충무로에서 점심 메뉴가 고민될 때 핵밥 동국대본점의 새우장덮밥과 항정살덮밥을 추천합니다.

작성 2026. 7. 2.협찬
장소서울 동작구음식점

이수역 다이어트 외식 첫 분짜와 월남쌈 두 접시, 방배동쌀국수 이수점

방배동쌀국수 이수점은 이수역 10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이내에 있는 베트남 쌀국수집입니다. 다이어터인 작성자가 친구와 무겁지 않은 음식을 찾아 방문해 분짜, 윙봉 4피스, 월남쌈 4피스 두 접시를 먹었습니다. 분짜를 처음 먹어 본 작성자도, 분짜를 좋아하는 친구도 인정한 분짜가 가장 인상적인 집이었습니다.

작성 2026. 7. 6.협찬
장소서울 성동구헤어·뷰티

왕십리 미용실 얇은 긴머리 펌 컬 살린 샴푸실 클리닉, 우아한머리

우아한머리 왕십리센트라스점은 상왕십리역 도보 5분 거리 왕십리센트라스 상가에 있는 미용실입니다. 얇고 잘 엉키는 긴머리를 위해 클리닉샴푸, 유수분 충전, 단백질 충전으로 이어지는 3단계 클리닉을 샴푸실에서 약 1시간 동안 받았고, 상한 머리끝이 부드러워지고 펌 컬도 다시 탱글하게 살아났습니다. 홈케어로는 한계를 느끼는 긴머리라면 우아한머리 클리닉을 주기적으로 받아볼 만합니다.

작성 2026. 7. 14.협찬
장소서울 용산구음식점

용산아이파크몰 라멘 후쿠오카 여행 뒤 비 오는 날, 얼큰동파육 세트 멘야서울

멘야서울 용산아이파크몰점은 용산아이파크몰 7층 푸드코트에 있는 라멘 전문점입니다. 후쿠오카 여행 뒤 라멘이 생각나 친구와 함께 비 오는 날 방문해 얼큰동파육차슈라멘 세트(군만두·콜라)와 통삼겹마제소바를 먹었고, 부드러운 동파육과 칼칼한 국물, 고추기름 향이 진한 마제소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맵찔이도 맛있게 먹을 만큼 얼큰한 라멘을 찾는다면 멘야서울 용산아이파크몰점이 잘 맞습니다.

작성 2026. 7. 27.협찬
장소서울 종로구음식점

종로3가 만두전골 손만두 사리 추가한 점심, 양파 아삭한 고기만두 종가만두

종가만두는 서울 종로3가역 근처에서 수제 손만두로 만두전골과 만두튀김을 내는 만두 전문점이다. 점심에 맑은전골 2인분을 시키고 손만두 사리 4개를 추가해 샤브 소고기, 김치만두·고기만두, 칼국수까지 먹었다. 작성자가 13,000원이라고 옮긴 이 구성은 손만두를 넉넉히 먹고 싶은 직장인 점심으로 만족스러웠다.

작성 2026. 10. 5.협찬
장소경기 과천시헤어·뷰티

과천 미용실 레이어드컷 질감처리와 1인 안마의자 샴푸실 클리닉, 준오헤어 과천청사역점

준오헤어 과천청사역점은 정부과천청사역에서 도보 1분 거리 건물 2층에 있는 과천 미용실이다. 머리끝이 무거워 레이어드컷 질감처리와 숱정리를 받고, 1인 안마의자 샴푸실에서 한 시간짜리 스페셜케어 클리닉까지 이어서 받았다. 커트와 케어를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작성 2026. 8. 8.협찬
장소서울 송파구음식점

잠실 친구모임 술집 유자단무지와 소곱창전골 떡면, 호랑이굴 방이점

호랑이굴 방이점은 잠실역과 송파나루역 사이 방이동 먹자골목에 있는 소곱창전골·소대창전골 전문 술집입니다. 곱창 좋아하는 친구와 둘이 소곱창전골을 주문해 8분 타이머가 울린 뒤 뚜껑을 열고, 국물을 남겨 떡면 사리까지 끓여 먹었습니다. 곱창 양이 푸짐하고 잡내 없이 부드러워 회식 장소로도 추천할 만했습니다.

작성 2026. 8. 14.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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