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탑동 생선구이 유아의자 통민어구이·전복회,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한 줄 요약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수원 권선구 서부로에 있는 화덕 생선구이 전문점입니다. 남편, 아이와 셋이 저녁으로 고등어구이와 2만 원 초반대 통민어구이를 주문했고, 유아의자와 유아식기, 넓은 전용 주차장 덕분에 아이와 먹기 편했습니다. 밑반찬과 셀프바 식혜·숭늉까지 챙길 수 있어 가족 외식 장소로 괜찮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고등어구이, 통민어구이
- 통민어구이 가격
- 2만 원 초반대
- 주차
- 넓은 전용 주차장
- 아이 동반
- 유아의자, 유아식기 준비
- 셀프바
- 반찬 리필, 식혜, 숭늉
- 메뉴 구성
- 회, 생선구이, 생선조림, 불고기
- 이벤트
- 방문 당시 명품 정식 할인, 네이버 영수증 이벤트(전복 회)
2026. 9. 19. 방문자 기준

솔이 아빠가 생선구이를 좋아하는 편인데 집에서 생선구이.. 아무래도 냄새 때문에 잘 안 하게 되지나요. 그래서 남편이랑 솔이랑 저녁을 먹으러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에 다녀왔어요.
요즘 저녁 메뉴를 정할 때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이날은 생선구이가 먹고 싶다는 솔이 아빠. 그래서 방문했는데요. 생각했던 것보다 매장이 넓고 주차 공간도 여유가 있어서 가족 외식으로 방문하기 괜찮았어요.
아이와 함께 식당을 다니다 보면 음식 맛도 중요하지만 주차가 편한지, 매장이 너무 좁지는 않은지, 아이가 사용할 수 있는 의자가 있는지도 은근히 보게 되잖아요. 그런 부분까지 생각하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이었어요.
주차와 매장 규모는? 넓은 전용 주차장과 4인 테이블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넓은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 편했어요. 수원 탑동 쪽에서 식당을 찾다 보면 주차 때문에 고민되는 경우도 있는데 여기는 주차 공간이 넓은 편이라 주차하고 매장으로 들어가는 것부터 편했어요. 초보운전자인 솔이 맘에게 딱!!!

고등어명품이 되다 수원점은 매장 안도 꽤 넓었고 4인 테이블이 정말 많이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솔이네처럼 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도 있었고 여러 명이 함께 식사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특히 유아의자와 유아식기도 준비되어 있어서 솔이와 같이 식사하기에도 편했어요.
영업시간과 메뉴 확인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영업시간이에요.

메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링크에 있는 메뉴보다 실제 매장에는 메뉴가 조금 더 있었어요. 올라와 있는 메뉴 정보가 전부 업데이트된 건 아닌 것 같아서 방문 예정이라면 인터넷 메뉴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매장에서 실제 메뉴를 확인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밑반찬과 셀프바에는 뭐가 있나
자리에 앉으니 여러 가지 밑반찬이 먼저 나왔어요.





반찬만 해도 참나물무침, 오이무침, 열무김치, 도라지무침, 무나물, 잡채 등 종류가 다양했어요. 거기다가 맛보기 고추장불고기까지. 생선구이만 딱 나오는 게 아니라 여러 반찬을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밥 한 공기 먹기에도 좋겠더라고요.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었는데 셀프바에 식혜와 숭늉까지 준비되어 있었어요.


생선구이 먹고 따뜻한 숭늉 한 잔 마시면 식사가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일 거 같아요. 달달한 식혜도 준비되어 있어서 식사 후에 한 잔씩 챙겨 먹기 좋았어요.
싱싱한 고등어도 한눈에 볼 수 있고 무엇보다 수조가 정말 깨끗하더라고요.

고기 들어간 잡채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잡채 맛집이 아닐까 싶어요ㅎ 생선구이 집에서 잡채가 나오는 건 종종 봤는데, 잡채에 고기가 들어 있는 곳은 저는 처음 봤거든요. 당면과 채소만 들어간 잡채가 아니라 고기까지 들어 있어서 반찬으로 먹기에도 꽤 든든했어요. 솔이도 좋아하는 잡채, 간도 적당하고 맛있었어요.
고등어구이와 통민어구이, 2만 원 초반대 통민어 크기는?

솔이네가 주문한 메뉴는 고등어구이와 통민어구이예요.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에는 고등어뿐만 아니라 삼치, 갈치, 임연수, 민어 등 다양한 생선구이가 있었어요.
먼저 고등어구이부터 먹어봤는데 노릇노릇하게 구워져서 보기만 해도 밥이 생각나는 비주얼이었어요. 따끈할 때 살을 발라 밥이랑 같이 먹으니 역시 생선구이는 바로 구워져 나왔을 때 먹는 게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기대했던 통민어구이! 실제로 받아보니 생각보다 크기가 꽤 커서 놀랐어요. 통으로 구워져 나오니까 테이블 위에서도 존재감이 확실했어요. 😆
통민어구이를 2만 원 초반대에 먹을 수 있는데 크기도 상당히 큰 편이라 여러 명이 나눠 먹기에도 좋을 거 같아요.

솔이랑 같이 먹을 때는 가시를 꼼꼼하게 발라서 살을 덜어줬는데 생선구이는 아이들과 먹기에도 좋은 메뉴 같아요. 고등어와는 또 다른 느낌의 생선이라 두 가지를 같이 주문하길 잘했다 싶었어요.
한 가지 생선만 먹기보다 여러 종류의 생선을 맛보고 싶다면 다른 메뉴를 골라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고추장불고기도 매콤, 달콤해서 나중에는 고추장불고기만 주문해서 먹을 거 같아요.
회부터 조림, 불고기까지 다양하게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생선구이만 판매하는 곳은 아니었어요. 회, 생선구이, 생선조림, 불고기까지 메뉴가 다양해서 가족끼리 방문하기에도 괜찮겠더라고요. 솔이네처럼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하다 보면 각자 먹고 싶은 메뉴가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 생선구이 외에도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솔이네가 방문했을 때는 명품 정식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었는데 회부터 구이, 불고기까지 함께 나오는 구성이라 여러 가지를 한 번에 먹고 싶을 때 좋을 거 같아요. 주문하고 나서 봐서ㅠ.ㅠ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네이버 영수증 이벤트로 전복 회까지
솔이네는 네이버 영수증 이벤트에도 참여했어요.



이벤트를 통해 전복 회도 받아서 함께 맛볼 수 있었어요.

식사도 하고 이벤트 메뉴까지 챙길 수 있으니 방문하시는 분들은 영수증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수원 탑동 가족 외식으로 어땠나
남편이랑 솔이랑 셋이 오랜만에 생선구이로 든든하게 저녁 한 끼 해결했어요. 주차 공간이 넓고 매장도 널찍한 편이라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적었고, 밑반찬도 다양하고 셀프바에 식혜와 숭늉까지 있어서 식사하면서 필요한 건 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었어요.
특히 고등어구이뿐 아니라 통민어구이, 삼치, 갈치, 임연수 등 다양한 생선구이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회나 조림, 불고기 메뉴도 있어서 가족 단위 외식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어요. 수원 탑동이나 서수원 쪽에서 가족끼리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생선구이 집을 찾는다면 한 번 들러볼 만한 곳이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