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동 해장국 천안 로컬맛집 지하주차 2시간 무료 저녁 포장, 얼큰한뼈해장국
한 줄 요약
얼큰한뼈해장국 수원인계점은 천안 로컬 맛집이 수원 인계동에 새로 낸 24시간 해장국집입니다. 늦은 저녁에 뼈해장국 얼큰한 맛과 선지해장국을 각 11,000원에 포장해 집에서 먹었는데, 뼈가 3개나 들어 있고 국물은 맵기만 한 게 아니라 진하고 구수했어요.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라 차로 가기도 편한, 인계동에서 얼큰한 한 끼가 생각날 때 떠오를 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466번길 52 드라마시티 104, 105호
- 영업시간
- 매일 24시간 (화요일은 익일 오전 9시까지만 영업, 수요일 오전 10시 오픈)
- 뼈해장국 얼큰한 맛
- 11,000원
- 선지해장국(곱창/선지)
- 11,000원
- 주차
- 매장 앞 약 3대, 건물 뒤편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
- 좌석
- 4인석부터 여러 명이 앉는 자리까지, 매장 내 TV 있음
- 서비스
- 식사 고객 아이스크림 무료, 자판기 커피, 청포도 사탕·치실·섬유탈취제
- 배달
- 쿠팡이츠 주문 가능
2026. 9. 18. 방문자 기준
천안에서 로컬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 인계동에 새로 생겼다고 하니 먹방계의 꿈나무 안 가볼 수 없잖아요! 오빠랑 늦은 저녁을 먹으려고 이번에 다녀온 곳은 바로 얼큰한뼈해장국 수원인계점.



얼큰한뼈해장국 수원인계점 위치와 24시간 영업시간
얼큰한뼈해장국 수원인계점은 팔달구 경수대로466번길 52에 있고 매일 24시간 운영해요. 늦은 시간에도 따뜻한 국물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곳이라 인계동에서 저녁 식사할 곳을 찾을 때 꽤 괜찮겠더라고요. 무엇보다 24시간 운영하는 매장, 늦은 시간에 식사할 곳을 찾는 분들에게도 반가운 곳.



얼큰한뼈해장국 수원인계점, 팔달구 경수대로 466번길 52. 영업시간은 매일 24시간 영업이나 참고할 점이 있는데, 화요일은 익일 오전 9시까지만 영업하고 수요일은 오전 10시에 오픈해요. 방문 전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인계동 주차,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
얼큰한뼈해장국 수원인계점은 매장 앞에 약 3대 주차할 수 있고, 건물 뒤편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면 2시간 무료 주차가 돼요. 매장 앞에도 주차 공간이 있었는데 건물 뒤편으로 들어가면 지하주차장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요.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적었어요. 지하에도 주차 공간이 넉넉하게 마련되었어요. 인계동은 주차가 은근 신경 쓰이는 곳인데 이렇게 주차가 편하니까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도 먹으러 방문하기에도 좋았어요.

얼큰한뼈해장국 수원 인계점, 뼈는 매일 삶아 당일 소진 원칙이라 안심하고 믿고 드실 수 있다고 해요.

매장 내부, 인계동 혼밥도 편한 분위기
얼큰한뼈해장국 수원인계점 내부는 4인석부터 여러 명이 함께 앉을 수 있는 자리까지 다양하고, TV도 설치되어 있어요. 안으로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매장이 넓다. 테이블 간격도 여유가 있는 편이라 옆 테이블과 너무 붙어 있는 느낌 없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고요. 둘이 방문하는 건 물론이고 여럿이 식사하거나 모임을 하기에도 괜찮아요. 매장 안에는 TV도 설치되어 있어서 혼자 밥 먹으러 오신 분들도 부담 없이 식사하기 굉장히 좋은 분위기였어요. 그래서 인계동 혼밥 찾는 분들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메뉴판, 뼈해장국부터 선지해장국·뼈전골까지
얼큰한뼈해장국 수원인계점 메뉴는 대표 메뉴인 뼈해장국을 비롯해 선지해장국, 뼈우동해장국 등 여러 종류의 해장국이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기본 뼈해장국부터 특뼈해장국, 우거지 메뉴, 뼈전골, 선지해장국까지 생각보다 메뉴 선택지가 꽤 다양했어요. 그리고 뼈해장국은 매운맛 조절도 가능해서 매콤하고 얼큰한 국물을 좋아하는 분들은 취향에 맞춰 주문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 얼큰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 직접 담근 양파 절임, 국내산 깍두기, 진하고 고아낸 돈육수, 얼큰함과 푸짐함. 매운맛은 강하게 ~ 맛은 깊게 ~ 해장은 확실하게 ~ 한 그릇으로 속이 확! 풀리니 든든하게 한끼 하세요.

아이스크림 무료, 자판기 커피까지 챙긴 서비스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데 식사 고객에게 아이스크림도 무료로 제공되고 있었어요. 입가심할 수 있는 자판기 커피도 있고 청포도 사탕이나 치실, 섬유탈취제까지 곳곳에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센스 대박.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챙겨놓은 걸 보니 사장님이 손님들을 세심하게 신경써줘요. 쿠팡이츠 배달 주문도 계속 들어오는 걸 보니 근처에서 배달로 찾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았어요.

뼈해장국 얼큰한 맛·선지해장국 포장 주문, 각 11,000원
저는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이번에는 뼈해장국 얼큰한 맛으로 주문했고 오빠는 선지해장국을 골랐어요. 포장 주문하고 난 후 바로 집으로 호다닥 왔는데 엄청 뜨끈하다.


- 뼈해장국 얼큰한 맛 : 11,000원
- 선지해장국 (곱창/선지) : 11,000원

정말 비주얼만 봐도 한그릇 야무지게 뚝딱 할 수 있어요.





선지해장국은 생각보다 칼칼했어요
먼저 오빠가 주문한 선지해장국도 한 숟갈 뺏어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다. 살짝 매콤한 정도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칼칼해서 놀랐어요. 저처럼 매운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딱 마음에 들 만한 정도였어요. 그렇다고 무조건 자극적으로 맵기만 한 게 아니라 뜨끈한 국물에 칼칼한 맛이 더해져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안에는 우거지와 선지, 콩나물에 곱창까지 들어 있어서 건더기를 골라 먹는 재미도 있었어요. 특히 선지는 잡내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너무 퍽퍽하지 않아서 고소했어요.


뼈해장국 얼큰한 맛, 큰 뼈가 3개
수북하게 올라간 파를 살짝 걷어내고 안에 들어 있는 뼈부터 확인해 봤는데요. 큼지막한 뼈에 살코기가 정말 많이 붙어 있었다. 무엇보다 이런 커다란 뼈가 무려 3개나 들어 있더라고요. 처음 봤을 때부터 양이 꽤 많아 보여서 '이거 진짜 배부르겠다' 싶었어요.

젓가락으로 살짝 건드려보니 뼈에 붙어 있는 고기도 부드럽게 잘 발라졌고요. 살코기가 질기거나 퍽퍽한 느낌보다는 부드럽게 떨어져서 먹기 편했어요. 이 정도면 인계동에서 든든하게 저녁 한 끼 먹고 싶을 때 생각나겠구만.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국물이었어요. 뜨끈하면서도 얼큰하고 국물 자체가 진하고 구수한 느낌! 매운맛으로 주문했는데 진짜 단순히 맵기만 한 게 아니라 깊은 맛이 함께 느껴져서 좋았어요. 처음에는 국물 맛을 보려고 밥을 따로 조금씩 먹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남은 밥을 국물에 싹 말아버렸어요!

정리하면
이번에 먹어본 얼큰한뼈해장국은 큼지막한 뼈에 살코기도 푸짐하고 국물은 진하면서 얼큰해서 든든하게 한 끼 먹고 싶을 때 잘 어울렸어요. 특히 24시간 운영이라 늦은 시간에 식사할 곳을 찾을 때도 좋고, 주차도 매장 앞과 지하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서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에도 편했어요. 혼자 든든하게 밥 한 끼 먹고 싶을 때는 물론이고 인계동에서 얼큰하고 뜨끈한 해장국이 생각난다면 이번에 다녀온 얼큰한뼈해장국 수원인계점, 다음에는 뼈해장국 말고 다른 메뉴 도전.
위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466번길 52 드라마시티 104, 105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