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엄마와 저녁, 보코치니미트칠리토마토파스타와 톡톡 씹히는 리조또 헤이죠지
헤이죠지는 서울 연남동 동교로46길의 아메리칸 홈밀 콘셉트 양식집이다. 파스타가 먹고 싶다는 엄마와 평일 저녁 6시 30분에 방문해 보코치니미트칠리토마토파스타 17,000원과 잠발라야로제리조또 17,000원을 주문했고, 부라타의 크림감과 밥알이 톡톡 씹히는 리조또 식감이 모두 만족스러웠다. 오랜만에 서울 올라온 엄마와 편하게 저녁 먹기 좋은 연남동 맛집 데이트 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