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올레길 카페 평일 2층 창가와 루프탑 바람, 로바인커피
로바인커피 제주조천신촌점은 제주 조천 신촌포구 앞, 올레길을 걷다 쉬어가기 좋은 오션뷰 대형카페입니다. 평일 낮에 방문해 사람 적은 2층 창가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허니 케이크 위드 월넛을 먹고, 루프탑에서 유리창 없이 제주 바람을 맞았습니다. 올레길 중간 휴식과 바다뷰를 한 번에 원하면 로바인커피가 답입니다.
곽소미 · 2 개의 글
제주 뒷골목 곳곳의 작은 식당과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로바인커피 제주조천신촌점은 제주 조천 신촌포구 앞, 올레길을 걷다 쉬어가기 좋은 오션뷰 대형카페입니다. 평일 낮에 방문해 사람 적은 2층 창가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허니 케이크 위드 월넛을 먹고, 루프탑에서 유리창 없이 제주 바람을 맞았습니다. 올레길 중간 휴식과 바다뷰를 한 번에 원하면 로바인커피가 답입니다.
마리조아 서귀포중문점은 제주 서귀포 중문 이어도로에 있는 국내산 말고기 코스 전문점입니다. 말고기가 처음인 방문자가 조아코스 39,000원을 2인분 주문해 엑기스·사시미·육회·초밥·마까스·갈비찜·구이·샤브샤브 8가지를 순서대로 먹었고, 비린 향 걱정 없이 담백했습니다. 입맛이 다른 가족이 조금씩 나눠 먹기 좋아 부모님 모시고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