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두암동 쭈꾸미 무한리필 생삼겹살만 계속, 신쭈꾸미 두암점 불판 온도 아쉬움
한 줄 요약
신쭈꾸미 무한리필 두암점은 광주 북구 두암동의 쭈꾸미·삼겹살 무한리필 뷔페입니다. 부부 둘이 생삼겹살까지 포함된 요금으로 방문해 반반 나뉜 불판에 쭈꾸미와 생삼겹살을 함께 구웠고, 생삼겹살이 너무 맛있어 쭈꾸미는 한 번만 퍼왔습니다. 불판 온도조절이 안 되는 점과 공깃밥 이슈로 날치알 볶음밥을 못 먹은 건 아쉬웠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광주 북구 밤실로181번길 4 1층 (두암동)
- 영업시간
- 화~일 16:00-23:00
- 휴무
- 매주 월요일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골목 주차 가능
- 메뉴 구성
- 신쭈꾸미 단일 무한리필 / 신쭈꾸미+생삼겹살+대패삼겹살
- 요금 구분
- 성인·중고생, 초등학생, 6~7살, 5살 이하로 세분화
- 셀프 안내
- 집게류와 물 제외 모두 셀프, 주류·음료도 셀프
2026. 9. 18. 방문자 기준
오늘은 북구 두암동 무한리필 뷔페로 떠오르는 요즘 핫한 신쭈꾸미 무한리필 두암점 다녀왔어요. 남편이랑 삼겹살도 매우 좋아하지만 쭈꾸미도 좋아하는 편이라 신쭈꾸미 본점을 자주 갔었는데 무한으로 생겼다니 매달마다 가야 마땅한 곳이랍니다.
신쭈꾸미 무한리필 두암점 위치와 영업시간
신쭈꾸미 무한리필 두암점은 광주 북구 밤실로181번길 4 1층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화~일 16:00-23:00, 매주 월요일은 휴무예요.
매장 외관과 주차

두암동에 위치한 신쭈꾸미 무한리필 두암점. 전용 주차장은 따로 없지만 골목에 주차할 곳이 은근 많아서 편하게 이용하고 온 곳이다.
매장 내부, 가족모임·회식도 되나요


신쭈꾸미 무한리필 두암점 매장 내부는 넓은편인데 좌석 또한 넉넉하게 구비되어 있고 테이블이 붙어있는 형식이라 가족모임이나 회식자리에 적합해 보였던 곳이라 추천한다. 우리는 평일에 방문했는데 실제로 가족모임을 하기도 했고 좌석도 넓어서 만족했던 신쭈꾸미 무한리필 두암점.
메뉴판과 요금 구성

메뉴는 신쭈꾸미 단일 무한리필만도 가능하며, 신쭈꾸미와 생삼겹살 그리고 대패삼겹살까지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성인, 중고생 요금과 초등학생 그리고 6살~7살, 5살 이하 등 요금이 세분화되어 나뉘어져 이용에 편리한 편. 우리는 생삼겹살까지 먹을 수 있는 요금으로 선택 !!

일반 테이블보다 훨씬 넓어보이는데 실제로 넓어서 둘이서 먹는내내 불편함 없이 다녀올 수 있었고, 자리 안내받고나면 셀프바 이용방법 알려주시는데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집게류와 물 제외하고 모두 셀프라 원하는 음식만 먹을 수 있음 !
금세 구워져서 먹기 편한 대패삼겹살부터 생삼겹살 그리고 매콤한 신쭈꾸미까지 알맞는 구성으로 판매하는 중이라 매운 거 못 먹는 남편도 만족한 구성들이다.



얇게 썰려진 생삼겹살부터 매콤한 양념의 신쭈꾸미 그리고 대패삼겹살까지 넉넉하게 구비되어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셀프바에는 뭐가 있나

신쭈꾸미 두암점 셀프바에는 쌈채소부터 콩나물 그리고 파절이, 마늘, 쌈장, 쌈무까지 다양하게 구비되어 기호에 맞게 가져다 먹으면 되는데 대체적으로 모두 신선한 편이다.

반반 불판, 아쉬웠던 점
불판은 신기하게도 훠궈 냄비처럼 절반 나뉘어져있어 고기류와 신쭈꾸미를 반반 구워먹을 수 있는데, 따로 온도조절이 안되서 오히려 조금은 불편해버림 ㅜ

그리고 신쭈꾸미와 생삼겹살, 대패는 각각 다른 접시를 쓴다고 하니 참고해서 이용하면 되겠다 !! 이용안내 할 때 사장님께서 상세히 설명해주심. 남편이 한가득 담아온 나의 사랑스러운 쭈꾸밍 ㅋ 계속해서 무한으로 먹고싶었지만 생삼겹살도 너무 맛있어서 한번만 퍼온걸로 만족한 메뉴 ~

생삼겹살은 사진으로 보이는 거 처럼 육질이 좋고 두께가 얇게 썰려있는 편이라 금방 익어서 오래 기다리지 않을 수 있어서 좋아서 만족했다.

쭈꾸미와 삼겹살 반반, 굽는 순서
반반 훠궈처럼 반반 삼겹살과 신쭈꾸미라니 이 조합 미쳤잔아 ~~ 맨날 먹고싶다 ㅎㅎ
쭈꾸미가 더 늦게 익는편이라 먼저 익는 삼겹살 먹으면서 기다릴 수 있는게 배고픈 거 못참는 사람을 위한 최적의 루트라고 생각한다.



익는데 시간은 좀 걸리지만 그래도 한 번 달궈지면 그 후로는 잘 익기때문에 삼겹살 정말 무한리필하면서 먹어버려서 오히려 쭈꾸미를 많이 못 먹었다.
삼겹살로 이불 만들어서 밥이랑 파절이, 마늘로 한 입 먹어주면 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조합으로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한 날.

신쭈꾸미는 쭈꾸미를 다 건져먹고 남은 소스에 날치알 볶음밥 해먹는건 국룰인데, 너무 배고픈 나머지 공깃밥 이슈로 볶음밥을 먹지못했다. 아쉽아쉽 ㅠ


이 날은 대패삼겹살보다 일반 생삼겹살이 더 먹고싶어서 무한으로 가져다 먹었는데 먹을수록 더 맛있어서 매장에 있는 삼겹살 다 먹어버릴뻔.


추천 쌈 조합
잘 익은 쭈꾸미는 쌈 싸먹어도 맛있지만 쌈무에 먹으면 더 맛있어서 이 조합으로 많이 먹었는데, 깻잎쌈에 먹어도 매우 맛있으니 추천하는 조합.

마지막으로 삼겹살도 깻잎쌈에 팍팍 싸주고 청양고추까지 넣어주면 아주 맛도리 쌈 완성.

맛잘알 남편은 콘샐러드에 마요네즈 추가해서 듬뿍 가져왔는데 둘이 좋아하는 메뉴라 남김없이 먹음.

마지막은 셀프로 가져다 먹는 주류와 음료수까지. 남편과 오랜만에 쭈꾸미데이트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 만족했던 곳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