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 낱알 한 톨 · 21 개의 글

마지막 밥알

대전과 충청 지역에서 직접 찾은 식당의 식사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술집

장소대구 중구술집

대구 반월당역 데이트 술집 찜질방 식혜와 전남친 토스트, 동성로 룸포장마차

동성로 룸포장마차는 대구 반월당역 10번 출구에서 371m 거리에 있는 야장 감성 룸 포차입니다. 원형테이블에 막이 쳐진 분리 공간에서 맥주와 멜론, 찜질방 식혜, 수박 화채, 전남친 토스트까지 총 50,500원어치를 먹었고 분위기·음식·인테리어 삼박자가 고루 맞았습니다. 데이트 장소를 찾는다면 저장해둘 만한 곳입니다.

작성 2026. 8. 19.협찬
장소대구 남구음식점

대명동 한정식 39,700원 한 상 오픈주방 제육·쭈꾸미, 카페동이 대명역점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남구 대명동 대명역 1번 출구 근처의 한정식 밥집입니다. 총 39,700원어치를 주문해 맛보기 탕수육, 불맛 가득한 직화 제육, 쭈꾸미볶음을 미니 화로에 올려 끝까지 따뜻하게 먹었고, 계란후라이·오곡밥·보리강정은 셀프바에서 무한리필했습니다. 오픈 주방이라 조리 과정이 훤히 보여 위생 면에서도 안심이 된 한 상이었어요.

작성 2026. 8. 20.협찬
장소부산 부산진구음식점

부산 개금동 중국집 예약 점심 찹쌀탕수육 미니·짜장면, 수라반점 가야점

수라반점 가야점은 부산 개금동·가야동에서 소문난 중국집이에요. 예약하고 점심에 찾아가 짜장면 7000원, 새우볶음밥 9000원, 찹쌀탕수육(미니) 14000원을 총 3만원에 먹었는데 면은 탱글하고 꾸덕했고 미니라는 걸 잊을 만큼 탕수육 양이 넉넉했습니다. 태양 주차장 1시간 지원에 공깃밥 무한 리필까지 되어 재방문 의사 확실합니다.

작성 2026. 8. 14.협찬
장소부산 부산진구음식점

서면역 삼겹살 솥뚜껑 구워주는 집, 돈제이 부산서면점

돈제이 부산서면점은 서면역 7번 출구에서 308m 거리에 있는 솥뚜껑 삼겹살집입니다. 고기 600g 38,000원에 김치찌개 4,000원을 더해 총 50,000원을 썼고,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는 그릴링 서비스 덕에 굽기 실패 없이 육즙 가득한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곱창김과 명이나물, 빵가루 조합까지 곁들임이 좋아 서면 삼겹살 자리로 추천할 만합니다.

작성 2026. 8. 17.협찬
장소대구 수성구음식점

대구 범어동 둘이 3만원 돌판 부자석갈비에 흑미공깃밥,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대구 수성구 범어천로에 있는 한식집으로, 돌판 부자석갈비와 시골청국된장찌개를 내는 곳입니다. 돌판 부자석갈비 2인(기본 14,000원)에 흑미공깃밥 2개를 더해 총 3만 원을 썼는데, 간장 베이스 양념이 잘 배어 단짠하면서 고기가 하나도 질기지 않았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 퀄리티라 재방문 의사 천프로 만프로입니다.

작성 2026. 8. 20.협찬
장소부산 해운대구카페

부산 송정 오션뷰 카페 대중교통 길찾기와 루이벨벳구름 밀크티, 수월경화

수월경화는 부산 해운대구 송정 해수욕장 근처 4층 건물의 전통 티·디저트 오션뷰 카페입니다. 현월호지 HOT 8500원, 루이벨벳구름 밀크티 ICE 8000원, 달보드레 상자 13000원으로 총 29500원을 주문해 4층 창가에서 송정 바다를 봤고, 주차는 송정 푸른주차장과 1층 필로티가 지원됩니다. 엘리베이터 없이 계단으로 올라가야 하지만 층마다 분위기와 화장실이 달라 다시 갈 이유가 충분한 곳입니다.

작성 2026. 9. 16.협찬
장소부산 남구음식점

부산 대연동 알밤고추장대패와 김치찌개, 대패마켙

대패마켙 부산대연점은 부산 대연동에서 즉석으로 썬 대패삼겹살과 다양한 셀프바 구성을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알밤고추장대패와 대패, 돼지김치찌개를 먹었고 부드러운 고기와 기본 오뎅탕, 아이스크림 서비스까지 만족감이 컸다. 넓은 내부와 키즈존이 있어 가족외식이나 회식으로도 가기 좋았다.

작성 2026. 9. 9.협찬
장소부산 기장군음식점

기장 아울렛 라자냐·꾸덕 까르보나라, 부엌간

부엌간 레스토랑 신세계 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점은 기장 아울렛에서 라자냐, 까르보나라, 쿵파오 치킨 필라프를 먹은 양식당이다. 치즈가 잘 늘어나는 라자냐와 꾸덕한 까르보나라, 큼지막한 치킨 필라프를 맛있게 비웠다. 음식은 아주 빠르지는 않았지만, 분위기와 맛 모두 만족스러웠다.

작성 2026. 9. 12.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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