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 칼국수 미나리쌈부터 볶음밥까지,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
한 줄 요약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에 있는 샤브칼국수 식당이에요. 얼큰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와 통새우해물파전을 주문하고, 무료로 제공되는 들기름 깍두기 볶음밥으로 마무리했어요. 향긋한 미나리와 차돌박이의 조합, 6분 끓였을 때 쫄깃했던 면이 기억에 남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
- 원문 기재 영업시간
- 매일 10:30~21:00, 브레이크 타임 16:00~17:00, 라스트 오더 15:00·20:00
-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
- 얼큰 2인 31,000원
- 추가 주문 가격
- 통새우해물파전 13,500원, 쌈미나리 추가 3,500원, 음료 2,000원
- 식사 마무리
- 들기름 깍두기 볶음밥 무료 제공, 요청 후 직접 볶아 먹는 방식
- 주차·편의시설
- 넓은 주차장, 아기의자, 일회용 앞치마
- 셀프바
- 육수, 김치, 와사비, 고추다대기, 식기류 이용 가능, 남은 파전 셀프 포장 가능
2026. 9. 5. 방문자 기준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에서 얼큰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를 먹었어요. 차돌박이를 미나리에 싸 먹고, 같은 냄비에 칼국수를 끓인 뒤 들기름 깍두기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식사였어요. 통새우해물파전도 함께 주문했어요.
주차와 가족 식사에 필요한 시설은 어떤가요?
매장은 기흥구 고매로 90의 1층에 있었고, 주차장이 넓었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10:30~21:00이고, 브레이크 타임은 16:00~17:00, 라스트 오더는 15:00와 20:00였어요.

안으로 들어가니 트로피와 매장 안내가 눈에 들어왔어요. 내부가 넓고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어서 가족 외식이나 모임 식사를 하기에도 좋아 보였어요.


셀프바에서는 육수와 김치, 와사비, 고추다대기, 식기류를 필요한 만큼 가져올 수 있었어요. 남은 파전을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고, 옆에는 일회용 앞치마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어떤 메뉴를 주문했고 가격은 얼마였나요?
메뉴판은 테이블마다 붙어 있어 보기 편했어요. 대표 메뉴로 안내된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를 얼큰 맛으로 골랐고, 통새우해물파전과 추가 쌈미나리, 음료를 주문했어요.

테이블에는 종지 그릇과 종이컵, 가쓰오부시 간장, 물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 얼큰 2인: 31,000원
- 통새우해물파전: 13,500원
- 쌈미나리 추가: 3,500원
- 음료: 2,000원

추가한 쌈미나리는 양이 넉넉했어요. 줄기보다 잎 쪽이어서 질기지 않았고, 생으로 고기와 곁들여 먹기 좋았어요.


음식이 나온 뒤 인덕션을 켜고 육수가 끓기를 기다렸어요. 그동안 종지에 가쓰오부시 간장을 붓고 와사비를 더해뒀어요.

통새우해물파전은 함께 주문할 만했나요?
육수가 끓는 사이 통새우해물파전이 나왔어요. 주문 가격을 보고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는데, 크기가 크고 새우와 오징어가 많이 들어 있어 놀랐어요.

통새우와 오징어의 씹는 맛이 좋았고 파전도 바삭했어요. 은은한 매콤함이 있어 먹는 동안 쉽게 질리지 않았어요.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는 어떤 순서로 먹었나요?
차돌박이와 미나리는 어떻게 곁들였나요?
먼저 끓는 육수에 차돌박이를 넣어 익혔어요. 익힌 고기를 쌈미나리와 함께 먹으니 고기의 맛에 미나리 향이 더해져 잘 어울렸어요.

참기름 종지에 있던 소금을 잘 섞고, 차돌박이와 쌈미나리에 갈치속젓을 곁들여 찍어 먹었어요. 참기름의 고소함과 미나리의 향, 고기를 씹는 식감이 함께 느껴졌어요.

칼국수 면은 얼마나 끓였고 식감은 어땠나요?
고기를 어느 정도 먹은 다음 칼국수 면을 넣었어요. 매장에서는 모짜렐라 치즈처럼 늘어나는 쫀득함을 빗대어 ‘치즈면’이라고 부른다고 했어요. 면은 집게로 집지 않고 담긴 통에서 그대로 냄비에 부으라는 안내를 받았어요.

모래시계로 시간을 재며 면을 끓였어요. 저는 6분을 끓인 뒤 먹었는데 면발이 쫄깃했어요. 참기름장에 찍으니 면의 식감에 고소한 맛이 더해졌어요.

칼국수에도 쌈미나리를 곁들여 먹었어요.

의성마늘을 사용했다고 안내된 김치와도 함께 먹었는데, 김치의 감칠맛이 좋았어요.

무료 들기름 깍두기 볶음밥은 어떻게 먹나요?
칼국수를 먹고 볶음밥을 요청하니 직원분이 냄비의 육수를 덜어내고 볶음밥을 넣어주셨어요. 이후에는 직접 볶아 먹는 방식이었어요.
이미 배가 부른 상태였지만 볶는 동안 들기름 향이 올라왔어요. 먹어보니 깍두기와 김가루, 들기름 맛이 함께 느껴져 마지막까지 먹었어요.


식사 후 후식 코너는 어떻게 이용했나요?
나가는 길에는 후식 코너가 있었어요. 뻥튀기와 과자류, 미숫가루 슬러시, 커피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후식은 매장 안에서 먹을 수 없다고 안내되어 있어 일회용 컵에 먹을 만큼 담아 가는 방식이었어요.



방문 당시에는 영수증 리뷰를 작성하면 뻥튀기나 과자류 중 한 봉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었어요. 저도 참여해서 뻥튀기를 챙겨왔어요.
위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