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카페 복직 앞둔 친구와 넛맥 휘낭시에·뺑오쇼콜라, 레망도레
레망도레는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에 있는 크로와상·구움과자 베이커리 카페다. 육아휴직이 끝나가는 친구와 평일 낮에 들러 창가 자리에서 뺑오쇼콜라, 넛맥 휘낭시에, 따뜻한 라떼와 아메리카노를 먹으며 2시간을 보냈다. 은은한 초코의 뺑오쇼콜라와 고소한 넛맥 휘낭시에, 진한 라떼까지 만족스러워 서래마을에 오면 다시 들르고 싶은 레망도레였다.
립스틱 뚜껑 보관 · 35 개의 글
하나씩 사서 써본 뷰티 제품에 대해 짧게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헤어·뷰티 · 카페 · 음식점 · 즐길거리 · 패션 · 술집 · 숙박
레망도레는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에 있는 크로와상·구움과자 베이커리 카페다. 육아휴직이 끝나가는 친구와 평일 낮에 들러 창가 자리에서 뺑오쇼콜라, 넛맥 휘낭시에, 따뜻한 라떼와 아메리카노를 먹으며 2시간을 보냈다. 은은한 초코의 뺑오쇼콜라와 고소한 넛맥 휘낭시에, 진한 라떼까지 만족스러워 서래마을에 오면 다시 들르고 싶은 레망도레였다.
왁싱라운지 신도림점은 신도림역과 연결된 신도림테크노마트 1층에 있는 프라이빗 왁싱·피부관리 샵이다. 작성자는 왁싱 주기를 놓친 상태에서 오랜만에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았는데, 시트·수건·치마·베개 커버까지 1회용을 쓰는 위생 관리와 샤워실, 30분이 안 걸린 편안한 시술에 만족했다. 오랜만이라 통증이 걱정되는 사람에게 왁싱라운지 신도림점은 부담 없이 다시 시작하기 좋은 곳이다.
코시 이수점은 서울 동작구 이수역 근처 사당로에 있는 돈까스·우동 일식집이다. 이수에 사는 친구와 평일 점심에 방문해 덴뿌라를 추가한 텐붓카케우동과 카케우동을 추가한 반반돈카츠를 나눠 먹었고, 24시간 숙성 돈까스와 쫄깃한 사누끼식 우동면이 모두 만족스러웠다. 양이 많아 둘이 조금 남겼을 만큼 푸짐해서 셰어해서 여러 메뉴를 맛보기 좋은 곳이다.
우수는 서울 마포구 공덕역 롯데캐슬프레지던트 상가에 있는 전 좌석 프라이빗룸 한우다이닝입니다. 출산을 앞두고 육아휴직에 들어간 친구와 점심에 방문해 39,000원부터 시작하는 런치코스 중 C코스를 먹었고, 1++ 한우 개인화로 구이와 전복 내장밥 김부각, 참외소르베 디저트까지 흐름이 매끄러웠다고 합니다. 우수의 런치코스는 공덕에서 조용한 룸에서 특별한 낮 식사를 하고 싶을 때 잘 맞는 선택입니다.
우이 사당점은 서울 동작구 사당역 근처에서 파스타와 한식 안주를 함께 내는 요리주점입니다. 작성자는 금요일 퇴근 후 남편과 네이버예약으로 방문해 다찌석에 앉았고, 버섯크림파스타, 물에 빠진 고기(수육), 고추장양념 떡튀김에 얼그레이하이볼을 곁들였습니다. 맛을 중시하는 아내와 분위기를 중시하는 남편이 모두 만족한 사당 데이트 장소였습니다.
플러피 베이크샵은 서울 마포구 공덕역 2·3번 출구 근처에 있는 마들렌·휘낭시에·까눌레 전문 디저트 숍이다. 오후 1시에 방문해 노리던 얼그레이 까눌레는 품절이었지만 까눌레·휘낭시에·마들렌·에그타르트 7개를 골라 하루 만에 다 먹었고, 그중 한라봉 마들렌이 최고였다. 공덕 주민도 아는 구움과자 맛집이라 원하는 메뉴가 있다면 일찍 가는 것이 좋다.
일미곱은 안양 비산동에 새로 문을 연 깔끔한 소곱창 구이집입니다. 주말 5시 30분 예약에도 곱창구이가 품절이라 마지막 모듬구이를 주문했고, 5~7시 네이버 예약 혜택으로 염통 서비스까지 받아 생맥주와 함께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일미곱은 허름하고 시끄러운 곱창집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도 맛있고 쾌적한 곳입니다.
죠죠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연남동의 오꼬노미야끼·몬자야끼 일식 철판요리집이다. 금요일 오후 5시 30분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시그니처 2인 세트(죠죠 오꼬노미야끼·카라이 야끼소바·돈페이야끼)와 폭포포테이토를 먹었고, 신라면보다 매운 카라이 야끼소바와 테이블 소스로 입맛대로 즐기는 오꼬노미야끼가 인상적이었다. 매운 음식과 소스를 좋아한다면 죠죠 연남점의 시그니처 2인 세트가 잘 맞는다.
센트럴사이트 연남점은 홍대입구역과 연남동 사이 연희로에 있는 3층 규모의 핸드드립 스페셜티 카페입니다. 평일 연차 날 여의도에서 한강버스를 타고 넘어와, 에티오피아 시다마 물루게타 문타샤 워시드(2022 COE 1위)와 과테말라 엔트레 볼카네스 워시드를 아이스로 마시고 클래식 티라미수를 곁들였습니다. 원두를 바로 갈아 향을 맡게 해주고 커피를 자리까지 가져다주는 서비스, 넉넉한 티라미수 크기 덕분에 센트럴사이트 연남점은 낮데이트 카페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호랑이굴 과천점은 과천 중앙동 새술막길에 있는 빨간 모츠나베(곱창전골) 전문점입니다. 평일 점심에 소곱창전골 보통맛 2인분을 주문해 7분 타이머 조리 후 먹고 우동면 사리로 마무리했는데, 신라면 정도의 칼칼한 국물과 푸짐한 소곱창, 유자단무지가 특히 좋았다고 합니다. 점심에 가볍게 가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과천 곱창전골집입니다.
해본정해물찜&아구찜 평촌본점은 안양 평촌 학원가에 새로 생긴 해물찜·아구찜 전문점입니다. 토요일 점심에 둘이 방문해 점심특선 순살 아구찜 1.5인분(33,000원)을 보통 맵기로 주문하고 볶음밥까지 먹었는데, 양이 넉넉하고 콩나물 비린내 없이 부드럽고 담백했다고 해요. 가시 바를 필요 없는 순살 아구찜과 마무리 볶음밥까지 주말 점심 둘이 먹기에 충분한 곳입니다.
남해물고기는 안양 범계역 근처에 있는 숙성회·사시미 오마카세 횟집입니다. 평일 낮에 사시미 오마카세 한 상 2인을 예약해 물회·죽부터 모듬 숙성회, 유린기, 봉골레 파스타, 매운탕, 생선구이까지 맥주와 함께 먹었습니다. 남해물고기는 표고버섯장·안키모를 올린 숙성회 조합과 블라인드로 가려지는 프라이빗한 자리가 특히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